술술 읽히는 책은 아닙니다. 국어 시험 지문 읽듯 문장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면서 읽어야 해요.
일단 예시로 나오는 책들 중에 모르는 책들이 많은데다, 일본어 이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리고 카드를 이용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책 내에서 두뇌 체조라고 나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생각하면서 읽다보면 두뇌가 체조가 되긴 합니다.
여러가지로 도식화한 그림들도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