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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것은 아이들에게 쉬운 일은 아닌가 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점점 꿈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가지고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고 아이들은 말합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는 정말 다양한 사회이지요. 부모가 바라는 꿈과 아이들이 바라는 꿈의 괴리가 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린이 인생학교의 백다은 선생님이 쓰신 <꿈씨앗 파노라마>는 아이들의 꿈을 씨앗이라고 생각하고 꿈의 싹을 틔우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도록 합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사회에는 어떠한 직업들이 있을지 아직은 모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직업은 1만개 정도, 유럽은 2만개, 미국은 3만개가 넘는 직업이 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금 있는 직업중 65%는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어른들의 꿈을 대신 이뤄주기를 바라기보다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준비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꿈씨앗 파노라마- 음식>은 음식을 주제로 해서 얼마나 다양한 꿈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저 꿈이 명사형이 아니라 동사형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전세게를 여행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 소개하고 싶다. 요리하고 싶다 같은 여러가지 동사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정관념을 깨도록 하고, 음식을 다른 꿈들과 연결하여 꿈을 펼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음식을 주제로 컴퓨터 기술, 과학, 예술과 연결하여 좀더 새로운 직업을 창조해 나갈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음식하면 요리를 잘하는 것만 생각하겠지만, 수학공부도 필요하고, 실과과목, 그리고 미술의 디자인 감각이 필수라는 것, 국어공부를 통해 마음을 주고받고, 글로벌 인재의 필수 조건 영어공부도 해야합니다. 음식을 통해 얻게 되는 직업의 세계를 위해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다양한 공부들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만으로 공부동기 또한 가지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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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씨앗 파노라마 음식편 어린이 인생학교가 무엇일까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 표지를 만나보았답니다. 현직 초등교사이면서, 동화작가로도 활동하시는 등 정말 요즘 우리들이 바라는 인재상을 갖고 계신 선생님이 아니신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내요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책 초판에 박원순 서울시장외 유명한 여러분이 이 책을 추천해 주는 글부터 만나보게 되어 있네요. 많은 전문가들이 현재와 미래에 필요한 것들이 꿰뚫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이 부분만 읽어 보아도 현재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직업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해주는 책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듯 구체적으로 한 분야에 대해서 다양한 길을 알려주는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큰 행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만들어 주네요. 음식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더더욱 필요한 책일 것이고 앞으로 계속 출판 된다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리즈 물도 어서 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등장하는 구절입니다. 정말 무수하게 많은 직업의 세계가 있는데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미래의 꿈에 대해서 얘기하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을 실감한다는 선생님의 글이 눈에 띕니다. 차례를 보면 정말 미래 사회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예측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줄 것 같은 제목들이 눈에 띕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맵을 그려나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그런 길을 하나하나 안내해 주기 때문에 요리를 못해서 다른 요리에 관한 길도 많다는 것도 알게 해주고, 무한한 기대와 상상의 힘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 사회 현상등도 설명해주며 사회교과에 대해서 배우고 익히는 것이 왜 필요한지도 알게 해주네요. 개념을 익힌다는 것이 이런 것이고, 초등 교사 선생님이신 만큼 삽화와 사진,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게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건강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꿈은 계속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그때 아이가 관심 갖는 것에 부모도 관심을 같이 가져주고 이렇게 아이의 진로에 딱 맞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도 알아두면 정말 유용하게 아이를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 책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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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 두 아이에게 꿈이 뭐니 물으면 몰라입니다 다시 무엇을 하고싶어 물으면 특별히 하고싶은거 없어라고 대답합니다 그만큼 우리아이들이 꿈꾸는것에 인색한거같습니다 얼마전 엄마 내가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어하고 물었을때 저의 대답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즐거운거 했으면 좋겠어였습니다 물론 저의 욕심은 장래가 보장되어있는 선생님 공무원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맞벌이로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해본 경험자로 직업은 돈도좋지만 해서 즐겁고 기쁜일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꿈씨앗 파노라마를 읽고 가장 먼저 느낀것은 직업이라는게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직업은 고작 수십가지에 불과하더군요 세상은 변하고 있고 우리아이들이 자라고있는 세상은 제가 살아온 세상보다 훨씬 빠르고 크게 변할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씨앗 파노라마는 좋은 지침서가 될꺼같네요 ![]() ![]() ![]()
지은이 백다은 선생님의 프로필이 어린이 인생학교 입니다 가슴에 와닿은 문구라서 그런지 어떤내용이지 궁금합니다 추천사를 쓰긴 박원순서울시장님의 말씀도 참 인상적입니다 "나처럼 시민활동가인 동시에 사업가이자 공무원인 잡종들이 출현하고있다" 아마도 지금 시대에 아이들은 이런 형태로 자라나겠지요 여러가지일들을 하는 사회인으로~~ 하나하나 읽으면서 음식편인 이책내용과 딱맞는 이야기들이 나도 이렇게 여행하고싶고 맛있는 요리를 먹어보고싶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직업이 이렇게 다양하다는것을 배워봅니다 각단원마다 선생님의 팁이 들어있어요 아이가 무척 즐거워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른나라와 비교해주시니 더 재미있어합니다 농업국가이지만 산업국가로 바뀌면서 언젠가 식량마저 모두 수입해야할지모르는 우리의 현실이 무척 두렵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살기힘든 농촌을 현실에 자꾸만 사라져가는 농토에...걱정스럽지만 김가영대표가 운영하는 생생농업유통을 읽으면서 그래도 농업이 아직 살아날수있다는 희망을 봅니다 농업의 전문가인 농민은 생산하고 이렇게 젊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판매를 해준다면 우리의 농산물을 살릴수있다고 봅니다 이렇듯 많은 직업이 있었는데 고작 몇가지 직업을 두고 공부하고있는 우리의 교육현실이 무척 화가납니다 물론 저도 고등학교에 들어간아이에게 수학과 영어를 따로 가르칩니다 도저히 아이들을 따라갈수가 없어서요 꿈씨앗 파노라마 5단계에서는 과목별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어떤 과목도 필요치않은 과목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무조건해야하는 공부에서 왜 해야하는지를 이해한다면 공부가 지금보다는 즐겁겠지요 이렇게 아이들을 꿈을 꿀수있는 책을 읽어보니 현명한 엄마가 될꺼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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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들어보셨나요? 공무원, 성형외과 의사, 의상디자이너등등등... 그 꿈들이 참으로 다양하고 현실적인것들이 많은데요
엄마 아빠들 어릴땐 막연하게 의사, 대통령, 과학자 등을 꿈꿨던거랑 비교하면 참으로 세대차이가 많이 난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요즘 아이들에게서 많이 들을수 있는 장래희망으로는 바로 요리사나 푸드스타일리스트랍니다
아무래도 매체의 영향때문인지 시대의 흐름때문인지 여자친구들이라면 한번씩은 푸드스타일리스트라고 답하는데요 그중 우리 딸아이도 포함되어있답니다.
그런 우리딸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바로 백다은 선생님의 꿈씨앗 파노라마 입니다
이 책의 작가이신 백다은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여서 그런지 책 전체가 무겁고 어려운 내용일수 있는것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도록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더라구요
우리가 어렸을때는 사실 푸드스타일리스트란 직업이 생소한 직업이였는데요 요즘에 그렇지 않은걸 보면 앞으로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아마도 우리가 몰랐던 직업들이 많이 생겨날텐데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아이들의 도전정신도 자극시켜준답니다.
또한 다양한 관련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자세한 설명, 그리고 사회문제를 바라볼수 있는 시선까지...
아이들이 이 책을 다보고나면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한 생각을 해봄과 동시에 사회공부도 될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에서 모든 부모님들이 좋아할 만한 부분.
바로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공부도 최선을 해야한다는 부분인데요 사실 티비를 보면 아이들이 연예인 되겠단 이유로 공부를 소홀히해서 부모님과 싸우는 장면들이 자주 나오는데요 이제 그런 녀석들에게 요 책 보여주면 그런 소리가 쏙!! 들어갈것 같더라구요..
요즘 우리 아이들 참으로 힘들게 살고있지요. 하지마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는 중에서도 자신의 꿈을 정하고 그 꿈을 위한 노력들이라고 생각하면 아마도 덜 힘들어할텐데요..
혹시라도 꿈을 정하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면 혹은 요리에 관련된 꿈을 꾸고 있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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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자연스럽게 아이이 꿈인 진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더군요.
어려서는 TV 만화에 나오는 직업이 본인이 꿈이라고 말하고 때론 친한 친구의 꿈이
본인의 꿈이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변하는 꿈.. 어떤 꿈이 진정 본인이 원하는 걸까요?
이런 고민을 깨끗하게 해결해줄수 있는 멋진 책을 만났답니다.
바로 백다은 선생님의 "꿈씨앗 파노라마"입니다.
대부분 꿈이라고 하면 특정한 직업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만
꿈의 의미를 크게 본다면 단순한 직업을 의미한다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을 찾는 과정을 말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 과정을 통해서 기존에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꿈 씨앗중에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단순히 음식과 관련된 직업인 요리사뿐만 아닌 음식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미식여행가, 맛있은 음식(음식점)을 알려주는 파워블로거, 음식평론가, 파티쉐,
푸드스타일리스트와 음식과 다른 업종을 융합한 게임개발자, 마케터, 강연가,
사회운동가등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아이의 꿈★씨앗에 또 다른 꿈★씨앗을 합쳐
온리원(only one, 세상 단 한명의 특별한 사람)
그 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아이만의 색을 갖게 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음식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으면 아이의 꿈을 향해 다가갈수 있는 다양한 방법적인
팁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될듯 싶네요.
음식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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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앗 파노라마 - 음식편 -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라면 엄마라면, 아빠라면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격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많이들 원하고 바라는 선호 직업들은 정작 부모인 내가 바라는 직업일뿐 우리 아이가 바라는 꿈은 모른다는 거죠.
지금도 수시로 바뀌는 우리 아이의 꿈 정작 내 아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저는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바라는 것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렇겠거니...하지만 정작 엄마인 저는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에야 세상을 조금은 알아서 무엇이 어떻다 저렇다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솔직히 다가올 미래는 아이들의 몫이다보니 제가 어떤 길을 잡아줘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진짜 나의 꿈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고 싶은 것은? 잘하는 것은 무엇이지? 나를 상징하는 것이 있을까?
정말로 근본부터 생각해보아야하는 그런 기본적인 질문들이 아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어요.
전세계를 여행하며 "김치"를 알리고 있는 김치버스 세상에 널리 김치를 알리고 싶은 그런 마음담아 시작된 새로운 직업이라고 합니다.
음식하나에 담겨있는 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시작한 김치버스는 김치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순수하고 아름다운 직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나의 직업이 된다! 그것만큼 기쁘고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앞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서 출간된 꿈씨앗 파노라마 이 책 시리즈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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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앗"이라는 말 들어본적 있나요? 꿈★씨앗이라는 단어에 이끌려서 읽게된 책이랍니다.
책의 첫장에는 늘 그 책의 지은이에 대해 나와있는데요. 보통은 그냥 쓱 훑고 지나가는데,, 꿈씨앗 파노라마 책의 지은이는 이상하게도 많이 궁금하더라구요.
어린이 인생학교 백다은 현직 초등교사이며, 동화작가이며 EBS 공채강사라고 합니다.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8년간 재직중이며, EBS 초등공채 강사로 초등학생을 위한 사회, 수학, 영어 과목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2013년 전국 소셜번처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tvN 창조클럽 199 프로그램 1회에서 상상 아이디어 위너가 되었네요. KAIST 정지훈 교수님과 팟 캐스트(스마트부모, 내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도 진행했고, 피아노 앨범도 내는등 다방면에서 활동중이라네요.
참으로 자기 삶을 열심이 즐기며 사는 백다은 선생님이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사진을 보니 젊고 예쁘기까지..... 너무 부러운 선생님이네요.
꿈★씨앗 이란? 세상에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시작하게 해주는 작은 씨앗이랍니다.
마치 땅에 씨앗을 심는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꿈★씨앗을 심고 물과 양분을 주어 잘 자라날 수 있게 키워야 멋진 꿈을 이루게 될수 있답니다..
문득... 화가가 되겠다는 우리 아이의 꿈을 자꾸만 너무 묵살시키는 엄마인 제가 너무 민망스럽네요. 꿈★씨앗에 물과 양분을 주지는 못할지언정 질책까지 했으니 말이죠...미안하다 딸아..
꿈★씨앗 파노라마 1편은 요리편이예요...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하고 물었을때 80% 이상은 "요리사"라고 대답할거예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종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꿈★씨앗 파노라마에서는 꿈에 대해 구체성을 가지려고 노력할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단순히 요리사가 아니라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싶다. 요렇게 ~하고싶다라는 동사형 꿈을 꾸라고 알려준답니다.
아이들에게 "~을 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그러다보면 우리 아이만의 직업이 저절로 생겨날거라고 말해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뭐가 되고 싶냐 물으면 6학년 큰아이는 대답을 잘 못해요.. 4학년 작은아이는 화가라고 대답을 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부모라면 꿈★씨앗 파노라마 책을 아이보다는 엄마가 먼저 읽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꿈★씨앗을 키울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니까요..
꿈★씨앗 파노라마 책은 현재 음식편만 출간되어 있으나,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출간되길 바래요..
특히, 늘 화가가 되겠다는 우리 둘째를 위해서 엄마는 어떤 분야를 이야기해줘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림편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ㅋㅋ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면 무조건 화가가 되어야 하는게 아니고, 어떤 다양한 직업을 가질수 있는것인지 저도 궁금하거든요...
세계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궁무진한 직업들이 있어요. 우리나라만 해도 직업수가 9,289개나 되고, 유럽은 2만개, 미국엔 3만개가 넘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직업은 고작 30~40개 정도??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직업들을 알고 나면 그만큼 꿀수 있는 꿈도 다양하고 풍부해지리라 봅니다...
일단,,요리나 음식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꿈★씨앗 파노라마 음식편 추천드려요... 아마도 직업이나 꿈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볼수 기회가 될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