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재미와 보관하는 즐거움있어요~ㅎㅎ 오른편에서 찍는 걸 선호하는 이승협씨왼편에서 찍은 사진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밴드에서 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표정이 살아있습니다.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엠버 포토북은 섹시컨셉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편안한 일상을 찍었을 뿐입니다. 글로우 엽서는 진짜 찬란히 빛나는 젊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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