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문화, 그리고 그 안에 녹아있는 권위주의적 면모도 볼 수 있는 만화책. 어렸을 때는 만화만 보고, 챕터 사이사이 설명은 보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같이 본다. 참고문헌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ㅋㅋㅋ. 추억의 만화. 지금도 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