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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삶의 방식을 결정한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생각에 원하는 삶을 포기한 채로 사는 건 아닌지. 혹은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거라는 생각에 무의미한 일상을 반복하며 살진 않는지. 이러면 삶이 우울해질 수 밖에 없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전혀 즐거움이 자리할 구석도 없는 일상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일상이 무미건조하게 반복되면 삶은 곧 고통이 되고 말거란 걸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 물어도 '그저 그래''늘 사는 게 그렇지'란 말 밖에 꺼낼 게 없다면 이제 일상을 바꿀 준비를 해야 할 순간이다. 미루지 말고 말이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즐거움을 만끽할 작은 행동을 시작하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제 번잡했던 머리를 잠시 안정시키고 고민해 보자. 난 뭘할 때 즐거운지. 뭘 해야 즐거울 것 같은지. 지금은 즐거운 일을 아예 꿈도 못 꾸게 할 일들이 일상을 지배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도 즐거운 일을 찾아보자. 이제 즐거운 일을 못 찾으면 죽을 지 모른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억지로라도 만들어 보자.
실패는 실천의 또 다른 방법이다.
'재빨리 행동하기'를 실천해 보자. 더 많이 행동하고 더 많이 실패해 본 사람들의 인생의 경험치가 더욱 풍성하기 마련이다. 게을러서 혹은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 것도 시작하지 않는 인생이 풍요로울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의 필자들은 "가능한 한 좀 더 빨리, 그리고 자주 실패하세요."라고 요구한다. 모든 성공은 수백 번의 실수와 실패가 바탕이 되어 가능했다면서 말이다. '재빨리 행동하기'는 '빠르게 실패하기'위한 방법이다. 직접 해보고 실패나 실수를 해봐야 잘못되면 빨리 방법을 바꿀 수도 있다. 완벽하게 시작하는 게 아니라 시작한 후에 완벽을 기해야 한다는 얘기다. 자신이 너무 우유부단하고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는 타입이라 여긴다면 이제 태도를 확 바꿔야만 한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을 살게 될 거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말이다.
천 개의 성공을 만드는 본질은 무엇인가
목표가 너무 거창해서 쉽게 포기한 경험은 없는지. 한 번에 10kg을 감량하겠다는 목표는 시작부터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하도록 만든다. 반대로 1kg을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 계획은 쉽게 세울 수 있고, 성공 확률도 높일 수 있다. 일단 성공하고 나면 다음 목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추진력도 붙기 마련이다. 10kg의 원대한(?) 목표에만 집착하면 현실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작은 변화마저 포기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고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작은 행동일수록 실천하기 더 좋고 '작은 성공'이 우리의 삶을 더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준다. 그러니 즉각적인 행동에 뛰어들 수 있는 작은 성공에 집중하자. 더 많은 기회와 예상치 못한 성공을 경험할 수도 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익숙함'에서 멀어질 때면 마치 뇌에서 이런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고 한다. '앞에 위험이 감지됨. 브레이크를 밟고 후퇴하시오!" 우리가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괴롭히는 이 작은 목소리를 '저항'이라고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저항'은 우리가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말아야할 이유를 합리화 하는 역할을 한다. 위험과 불확실성을 멀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기도 하다. 이를 극복하는 게 쉽지 않다는 얘기다. 방법은 그런 저항이 느껴질 때 일단 행동하고 보는 것이다. 두려움이 감지되거나 머뭇거림이 느껴질 때 스위치를 켜듯 행동하기 버튼을 꾹 눌러보자. 그것도 재빨리 행동하기 버튼을 사용하자. 일단 하고 보는 습관은 나의 뇌가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무시하는 결정적인 무기가 된다.
내게 필요한 내용들만 몇 가지 정리했는데 이 책은 이처럼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한 조언들로 가득하다. 늘 변화를 얘기하고 꿈꾸는 것 같지만 실제 변화없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면 거창한 일상의 변화를 기대하기 보다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들을 먼저 엮어 나가야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말로만 행동하기 좋아하는 습관을 오래 간직해 온 이들에게 자극제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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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방황을 하거나 해답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찾을 수 있는 인도자같은 책,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데 두려움 떨고 머뭇거리고 있는 자들에게 등불 같은 책. 19가지의 성장 원동력으로 우리들에게 힘을 실어 생활 지침서 같은 책. 성공의 힘을 무엇일까? 내가 알기로는 계획과 철저한 준비 과정을 지나야 꿈을 이루고 성공이라는 승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잘못된 것들이 많다고 느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아니 실패를 느끼의 맛을 느끼고, 자기 호기심 따라 행동하는 것보다 직접적 경험으로 호기심을 알아가 성공의 맛을 볼수 있다고 한다. 나는 성공이 진행중이다. 자녀들이 초등학교 들어 가면서 봉사를 시작하고, 여기 저기 교육을 들으러 다녔다. 나중에 내가 써 먹기 위해서가 아닌 내가 즐거워 하던 일들. 몇 년 지나고 즐거워 하던 일들이 취업이라는 길과 연관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계획하지 않고 즐거워서 일까 나름 주부의 삶속에 사회인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을 찾아가고 있다. 나름 내 자신이 대견스럽다. 하지만 내 주위에는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자신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 핑계를 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실패를 두려워 말고 실패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그러니 실패를 향해 달려가라, 실패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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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처칠도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들은 가능하면 일찍 저질러 보는 것이 이득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어떤 일을 꿈 꾼다면 '빠르게 실패하기'를 먼저 해 보라고 한다. 실패란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먼저 무언가를 빨리 망쳐 볼 전략을 짜고 그 결과로부터 배우라고 충고한다. <천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 이 책 속에서는 성공하는 이들의 절대원칙인 '재빨리 행동에 뛰어들기'에 대한 행동 강령들을 보여준다.
실수나 실패를 피할 방법을 찾는게 아니라, 오히려 능력과 지식의 한계를 드러낼 기회를 찾아 다니고 그것으로부터 재빨리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다수의 자기 계발서에서도 수 천번의 연습 끝에 단 하나의 작품이 성공한다고 한다는 내용을 읽은 기억이 났다.
즉, 소설 한 권을 쓰고 싶으면 먼저 하찮은 이야기들을 써봐야 하고, 훌륭한 뮤지션이 되고싶다면 먼저 엉망인 음악을 수없이 작곡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때...참 고민 스럽다.
그럴때는 자신의 시야를 넓혀줄 작은 실험적인 단계를 거쳐보라고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 정말 진로를 바꿔야 할까?를 '진로를 바꿔본 사람에게 질문이나 해볼까? , 나혼자 창업해볼까?에서 '창업 컨퍼런스에 한번 참여해 볼까? 이런 식으로 크기를 줄여서 의사 결정을 해보라고 한다.
그리고 <천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에서는 '해보면 재미 있을 것 같은 일들' 목록을 만들어보거나 5년, 3년, 1년 단위로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라고 한다.
호기심을 갖게 된 새로운 일에 도전 하다보면 우영한 기회를 삶으로 끌어들이는 좋은 방법이 되어 줄 것이다.
실패해도 문제가 없는 작은 시도부터 해보고, 망설이다 하지 못한 것들부터 먼저 시험해 보자.
무엇보다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해야 한다. 그 일 덕분에 바쁘더라도 열정과 배움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진다. 호기심을 따라 행동해보고 수많은 질문을 던져보면서 다양한 가능성의 문을 열어 두라는 말이 상당히 가슴에 와 닿았다. 내앞의 새로운 도전 앞에 두려움이 가로막더라도 '행동하는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한다.
실패해도 괜찮으니까... 그 속에서 무언가를 배울수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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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대 평생교육과정에서 '인생 성장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과정은 다양한 직업과 다른 경험을 가진 이들을 대상으로 이룬 '작은 행동'의 놀라운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늘 바라는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커다란 목표는 빠르게 실패하는 방법에서 시작되는 거라고 하는데요. 빠르게 실패하기 위해선 스치듯 지나간 쓸데없는 생각이나 만용이라 여겨지는 평소와 다른 무모한 행동도 시도해보는 것이라 합니다.
빈 낚시대로 허송 세월을 보낸 줄 알았던 강태공이 어느 날 보니 세상을 잡게 되었더라 하는 이야기때문일까요? 우리는 무슨 일을 하려면 그 일에 관한 일정 양 이상의 시간을 들인 노력과 땀을 가지고 도전해야 성공까지는 아니더래도 실패를 덜하게 될꺼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천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에서는 지나친 고민으로 늘상 준비만 하는 이들에게 실패가 새로운 도전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한 다른 의미을 얻어 성공(일상적 계획에서의 해냄까지도 성공이란 분류에 들어갑니다.) 을 만들어 낸 많은 이들의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장으로의 이직,운동,공부, 심지어는 연애, 방 청소까지도 우리는 늘 지금 시작해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고민하게 됩니다. 꿈꾸는 직장으로의 이직활동이 지금보다도 못한 상황을 만들게될까봐, 운동 좀 하려고 하면 일이 왜 이리 많아지는지, 시험이 얼마남지 않아 공부 좀 할까하면 만나자는 사람은 왜 이리 많은지, 누군가에게 애정을 고백했다가 지금만큼의 거리보다 멀어지고 부끄러운 순간을 맞이할까봐, 청소라는 거 역시 하자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생각에 지금보다는 시간이 많이 남는 순간에 하자거나 조금 더 준비가 되면이란 마음의 허락이 생길때까지 왠만하면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하지만 허락할 수 있을만한 시간은 금방 찾아오지 않고 그러다보면 그 일은 점점 마음에 부담으로 남게 되는데요. '저항'이라고 부른다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평소와 다른 일을 해보려하면 그 뒤에 늘 따라오는 주저하게 되는 마음에 붙는 이름인데 누군나 다 알고 있는 바로 그 마음일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그리고 가져야 할 것들이 다 자신의 마음안에 있다며 9개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요. 즐거움이 삶의 방식을 결정한다거나 실패가 또 다른 실천이라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배경이나 관점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라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거나 말거나, 우리가 그 어느 쪽이나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선택을 하기위해 움직이는 게 왠지 귀찮기도 하고, 괜히 두렵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아니면 역시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자신이 떨어지기도 하구요.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가 그의 저서 '선택의 심리학'에서 사람이란 선택권이 주어질수록 혼란이 많아져 그냥 익숙한 걸 선택한다는 '방해 행동'의 여러 사례를 담아놓고 있습니다.(148) 여섯 종류의 잼과 24 종류의 잼을 놓아둔 테이블이 있을 때 예상외로 6 종류의 잼이 놓여진 경우에 판매가 더 많이 된다는 겁니다. 너무 많은 선택권이 있을 경우 사람들은 혼란을 느끼고 평소와 다른, 그리고 더 나을수도 있는 대안을 포기하고 '그냥' 익숙한 것을 선택하기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제 먹은 김치찌개가 별로라고 생각했으면서도 오늘 또, 그나마 익숙하다고 다시 선택하는건가 봅니다. 그러면서도 새로운 건 없을까 하고 기웃거리게 되고 말입니다.
뭔가를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이런 저런 이유로 자기 마음을 모른체 하던 이들에게 조금은 가볍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내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거나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를 찾지 않기 때문이다.'등으로 어렵게 시작될거 같지만 막상 시작하면 금방 또 하게 되는 작은 행동이 지금 내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자극이 되지않을까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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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천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이었다. 책 제목이 독특했고 시선을 끌었다. 작은 행동이 어떤 식으로 해서 힘을 낼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사실 작은 행동을 권하는 것은 분명 우리에게 낯선 제안일 수 있다. 저자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 실행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먼저 찾았다. 그런 행동 패턴은 확신에 찬 비범한 목표인 경우에도 같았다. 실패와 실수를 빠르게 경험하고 싶어 했고, 그것으로부터 성공방법을 찾아냈다. 그리고 작은 행동의 개념을 비롯해 성공하는 사람들이 실천법칙을 어떻게 실행해왔는지 담아놓고 있다.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계획이 아닌 실제 행동에 뛰어들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현실을 접하게 하고 있었다.
저자는 큰 목표를 위해 무작정 달리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 아니라고 하고 있다. 그것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주제이기도 하다. 미래에 이루고 싶은 큰 성공에만 사로잡힌다면 동기를 자극하는 매일 매일의 즐거움과 성취를 무시해버리는 셈이라고 한다. 다른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 편협한 길에 갇히는 것이라 한다. 책은 총 9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 즐거움이 삶의 방식을 결정한다, 2장 실패는 실천의 또 다른 방법이다, 3장 천개의 성공을 만드는 본질은 무엇인가, 4장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5장 철저한 준비와 계산? 그건 그저, 지금 생각일 뿐이다, 6장 몸 사리며 인생을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7장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8장 해답을 발명해 낼 수는 없다 그저 옳은 질문으로 해답을 드러내는 수밖에, 9장 배경이나 관점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라 등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2장이었다. 실수를 한다고 죽지 않으며 실패를 피하려는 삶이 자신을 구속하며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꺼리에 질려 있을 때쯤,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혀 다른 행동을 한다고 한다. 정말 지금까지 왜 이런 것을 모르고 살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이제부터라도 이런 것을 잘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정말 저자가 알려준 작은 행동의 힘은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그 속에서 큰 힘이 발휘된다고 하니 이런 작은 행동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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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인가 큰 노력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는 늘 계획하고, 준비하고, 그대로 되길 바라며 살아왔었는데, [ 천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에서는 계획하고 준비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큰 그릇 속의 효모 하나가 밀가루를 발효시키듯 오늘 시작한 작은 행동이 내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다. - 마리안 반 아이크 맥케인
보통의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선 어떤 문제가 해결이 되길바라고,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행복할 수 있은 것들을 유보시킨다. 행복하기 위해선 지금 갖고 있는 문제들이 먼저 해결돼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생각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한다. 그럴수록 자신이 즐겁고 행복하다 느낄 수 있는 행동과 의미를 찾아 실천해야만 한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 실천이라는 것이 아주 작은 행동이여야만 한다고 이야기한다. 쉽고, 즐겁고 즉각 행동할 수 있는 비용이 적게 되는 현실적인 행동을 하기 위해 아주 작은 노력들을 하다보면 인생의 행복이 가까이 와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나 또한 행복하기 위해선 그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모습보다는 부정적인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힘들어하는 경향이 큰 편이었는데, [ 척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에서는 작은 것도 소중히 생각하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서 긍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지금 내 삶 안에서 내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내고, 그 부분을 좀 더 발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서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분명 이 책은 다르게 와닿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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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례들로 몰입하게 만든다. 몇 가지 반복되는 주제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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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 FAST, FAIL OFTEN.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당연한 명제다. 머리 속은 늘 하고 싶은 일들로 가득차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하고 성공을 거두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부풀었다. 어떻게 시작해볼까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내 인생은 10년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크게 변화하지도 않았다.
시도하지 않음은 나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실패하지 않을테고 실망할 일도 없다. 실패할 때마다 내 자신을 책망할 일도 없다. 그래서 나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고 조금은 삐뚜름하게 앉아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평가하기만 했다. 속으로는 '내가 안해서 그렇지 했다면 너보다 훨씬 잘했을 걸?'이라고 비웃으면서. 은희경 소설 마이너리그 속 '나'처럼.
「천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책 표지에 적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슨 불만이 그리 많은가. 일단 작은 일이라도 해보고 나서 말해도 늦지 않다.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 라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한 문장이 뜨끔하다.
사실 내가 어떤 일을 시도했다면 내가 비웃었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못했을 지도 모른다. 해보지 않았기에 잘했을 지 못했을 지 알 수 없다. '안하길 잘했어. 그것은 내가 진짜 원했던 것이 아닐거야' 여우의 신포도 이야기 속 여우처럼 스스로를 합리화 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안전하고 평온했다면 나는 계속 아무 일도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 일도 시도하지 않는 내내 내 자신에 대한 불신이 쌓여갔고 늘 불만에 가득차서 투덜거렸으며 불행했다.
그래서 올해 조금 달라져 보기로 했다. 내가 원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뭔지 모르니 일단 주어진 일, 하고 싶은 일들을 아무렇게나 엉망진창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나니 남들 보기에 좋은 큰 성취는 없었지만 자잘한 여러가지 일들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도서관에 들렀다 제목에 이끌려 빌려온 책이었다.
이 책은 변화하기 위한 결연한 결심이나 비장한 각오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냥 그저 지금 당장 시도할 수 있는 가벼운 행동을 해보라고 제안한다.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낑낑대지 말고 그냥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실천해 보라고 이야기한다.
"언젠간", '어린이 동화책을 써야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동안 몇 문장정도 써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한 후 실천에 옮기라는 것이다. "언젠가". '살을 빼야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점심은 가볍게 먹어야겠어'라고 생각한 후 실천에 옮긴 후 작은 행동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기쁨을 맛보며 살라는 것이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즐거움을 만끽할 작은 행동을 시작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천 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 내가 올해 지난해보다 조금은 행복해진 이유가 엉망진창이었을지언정 시도해 보았던 작은 행동들 때문이었지 않을까.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나에게 적절한 조언을 주는 책이었다. 내년에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더 많이 해봐야지.
'언젠가'를 '오늘'로 바꾸고, 지나친 사고와 분석으로 자신감과 에너지를 고갈시키기 보다는 크기를 줄인 작은 결정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으로 내년 한 해를 또 잘 살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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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성공을 만든 작은 행동의 힘> 과연 어떤 의미일까 책을 읽는 내내 나의 행동을 되돌아 보았다. 누군가의 성공을 바라보는 이야기이지만 나만의 성공을 이뤄나가기 위해 나의 교정해야할 행동은 무엇이고 그동안 난 어떤 형태로 내삶에 임하고 있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처음 일을 시작할때 어느정도 준비가 다 되어 있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에 도전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작은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다. 머리속으로 아무리 계획을 잘 세운다고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면 어떤 성과도 없다는 것을 살아오면서 많이 느끼고 있다. 안전한것, 새로운것보다는 익숙한것, 어려운것보다는 쉽고 잘 하는것에서 머물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진짜 즐거워하는 일을 찾아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일을 크게 생각하지말고 조그마한 것이라도 한걸음씩 도전해나가면서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지 행동으로 옮겨보라고 한다. 먼저 실패를 해보고 성공하기위해 새로운 과정에 도전할 수 있으니까. 우린 보통 이부분에서 거창하게 시작을 한다. 당장 할수 있는 일이 아닌 대단한 계획을 세우는 그런 일들.... 어릴적부터 계획을 세워서 일하는 획일적인 교육 또한 이런 도전에 과감하지 못하게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라도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작은것부터 행동해 보라는 저자의 말처럼 늦었다고 생각하더라도 도전하라고 말 한다. 그동안 상담을 하면서 성공했던 이들을 예로 들 설명을 깃데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접할 수 있었다. 원대한 꿈만이 진정한 성공의 길이 아니기에 조그마한 것이라도 발을 디뎌놓을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거창하지 않더라도 진짜 즐거워하는 일을 찾아 하나씩 도전해나간다면 성공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자기계발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