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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려움이 닥쳤을 때 점도 보고 조상 탓도 해봅니다. 이 책은 무속에 대한 깊이와 우리가 그동안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죽음에 대한 깨달음을 줍니다. 이책을 보면서 세상살이의 허무함과 편안한 죽음을 맞이 하고픈 생각이 간절하였습니다. 아주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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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팍하기 그지없는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책의 주인공은 매우 유명한 물리학 과학도다. 논리적이지 않은 것은 믿지않고 부정해오면서 계룡산에서의 생활에서 여러사람들과 마주친다. 과연 논리적이지 않은 사람은 누구일 것인지 흥미롭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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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내용을 보면 믿기에는 너무 기묘하고,, 그렇지만 다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이렇게 독창적일수 있을까 싶고.. 글이 그럴듯한 사실적 어조여서 더 헷갈린다.
어쩃든 사실 여부를 떠나서 조금은 충격적이면서도, 엄청 많은 생각을 일으키게 하네요.. 사후세계도 다시 고민해보게 되고,, 점집이나 무당 하시는분들은 꽤나 재밌게 읽으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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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계룡산'이니 내용을 대충 가늠할 수 있다. 계룡산의 한 자락에서 독특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기 싸움은 흥미진진 하다. 더욱이 작가님이 직접 체험한 것이라니 재미가 더 있다. 세상에는 설명할 수 없는불가사의한 일 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책도 그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