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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는 경계를 어디서부터 어디로까지로 보아야 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전적으로는 10대 후반부터 20대까지 정도의 인생의 황금기, 또는 청춘의 나이로 보는 것 같다. -p5-
청춘을 보낸 지가 한참 지났다. 정작 청춘이란 시간을 보냈을 때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미처 몰랐다. 어른들이 젊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예쁘다는 말을 이제 중년이란 나이에 들어서니 새록새록 느끼게 된다. 청춘이란 시간을 얼마나 의미 있게 지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중년의 인생 모습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청춘의 자화상'은 저자가 여행 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만나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교류하며 느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에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제 1장 앞모습에서는 꿈과 성공의 독백을 다룬 각자가 가진 꿈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다. 나 자신도 자식을 키우고 있다. 헌데 얼마 전에 아들은 자신이 진정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을 해 이제부터 천천히 좋아하는 것을 알아보라는 말로 다독였다. 말은 했지만 꿈을 가진 젊은이는 그래도 낫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공부를 잘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바람을 위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 볼 시간도 없는 아이로 키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새삼 생각해 보게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보며 왜 이리 한숨이 나오는지... 돈만을 쫓는 어른들의 모습이 너무 많이 보인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
제 2장 뒷모습에서는 고난과 고통의 독백을 이야기 하고 있다. 부와 명예, 권력을 얻는 것으로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닐 것이다. 진정 행복한 삶, 성공은 무엇인지... 부모님과 어른들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이 되고 나 자신도 반성하게 만든다.
인생에서 중요한 열가지 '성' 性 (성품 성) : 좋은 성품을 가지세요. 誠 (정성 성) : 성의를 보이세요. 盛 (성할 성) : 몸이 성해야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醒 (술 깰 성) : 술에 절어 살지 마세요. 聲 (소리 성) : 듣기 좋은 목소리를 연습하세요. 晟 (밝을 성) : 밝게 웃으세요. 省 (살필 성) : 항상 나 자신과 주의를 살피세요. 惺 (영리할 성) : 처한 상황에 영리하게 대처하세요. 聖 (성스러울 성) : 인과 덕을 갖춘 성인이 되세요. 成 (이룰 성) : 언제나 꿈을 꾸고, 꿈을 이루세요. -p110-
제 3장 옆모습에서는 그대와 사랑의 독백에 대한 이야기다. 여자와 남자가 만나는 것은 헤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라고... 맞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별을 염두에 두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은 글을 쓰는 저자가 대학시절 내내 모태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니... 사랑에 고민하고 사랑을 담은 진실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에 저자의 진실한 마음이 느껴진다.
제 4장 윗모습에서는 나와 세상의 독백으로 혼자 살아갈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 하는 친구, 스치는 인연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다른 시리즈도 있지만 헷갈림 시리즈는 보면서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로 이런 사람들이 많기에 공감이 간다.
청춘의 맨얼굴을 들여다 보게 하는 '청춘의 자화상' 내 청춘 시절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지만 젊은 청춘들에게 충분히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글 속에 담겨진 의미가 결코 가볍지 않다.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고 10대 후반부터 청춘이라니 아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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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자화상/황진혁/미래지향] 젊은 날의 꿈, 고난, 사랑과 함께 자화상을 그린다면~
이십대의 화려한 봄날은 늘 그립고 아쉽다. 지금처럼 꿈에 대한 책들이 많았다면 더욱 꿈을 구체화 할 수 있었을까. 순진하고 순수했던 그저 열심히 꿈을 찾아 헤매던 나의 이십대, 이 책을 읽으니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듯 하다.
저자는 청춘을 그려보고 싶어서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막연한 그림을 구체화 시키고 싶어 세상의 많은 선배들과 지성인들을 만났다고 한다.
세상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무리 많다고 한들, 내가 꼭 이루어야 하는 이유 한 가지가 있다면 그 꿈은 필 수 있습니다. (24쪽)
절실한 소망이 있다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꿈을 이루어야 하는 이유가 명백하고 절절하다면 꿈이 현실로 이루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려갈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꿈이 현실이 되는 때가 오지 않을까.
여러분, 전통이라는 것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걸 전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전통은 오늘부터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휘자 금난새 (33쪽)
나의 발걸음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새로운 전통을 만든다면 그보다 더한 영광이 있을까. 모든 걸음은 흔적을 남기지만 뚜렷한 족적이 되어야 새로운 전통이 되겠지. 어쨌든 오늘이 새로운 전통의 시작이라는 말이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남과 다른 길을 가야 새로운 전통이 되는 거겠지.
어느 대학을 다니든 후배들이 확실히 목표를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확실하게 목표해서 공부할 것을 정해야 공부가 되는 거죠. 아니, 차리라 대학을 가기 전이나 복학 전에부터 목표에 대한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63쪽)
목표가 없이 대학을 가고, 꿈이 없이 직장을 구하려는 청춘들에게 이정표 같은 조언이다. 꿈이 없는 인생, 목표가 없는 하루는 무기력한 삶일 것이다. 점수에 따라 가는 대학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대학선택은 자신의 꿈을 더욱 빨리 이루게 돕겠지.
의미 있는 일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건 좋은 거예요. 나 자신을 긍정적이게 하니까요. 명사들을 찾아 여행을 다닌다고 하셨지요 그 또한 의미 있는 달란트겠지요. - 시인 이해인 수녀 (283쪽) 명사들을 찾아 청춘 시절을 돌아보게 하고 청춘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얻는 여행은 모두를 젊게 만든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십대와 이십대를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꿈을 다시 재점검하게 하고 꿈을 더욱 키우게 하기에 조금은 젊게 하는 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성공한 멘토들과의 만남, 인생 선배들과의 만남을 간접 경험하게 된다. 간접적인 멘토와의 만남이지만 구체적인 자신만의 꿈을 꾸도록 돕지 않을까. 꿈과 비전은 청춘의 특권이자 의무 같은 것이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구체화 되듯이 이 책의 많은 만남을 통해 더욱 구체화 되지 않을까.
꿈 많던 시절이던 나의 이십대를 돌아보게 하고 오늘의 나를 확인하게 하는 책이다. 젊은 날의 꿈, 고난, 사랑과 함께 자신만의 자화상을 그려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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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청춘의 자화상 [황진혁 저 / 미래지향]
스무 살 이전까지는 삶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살아왔던 저자는 대학생 무렵 어른이 된 줄 알았다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삶에 궁금증에 맞딱뜨린다. 그리하여 꿈을 이룬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궁금해여 무작정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국내 유학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사회에서 알려진 사람들, 혹은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들, 존경받는 사람들 등 4년간 150명의 유명인사들을 만나 꿈과 성공, 효, 사랑, 이별, 인간관계, 고난, 역경 등 사람들 삶의 다양한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 윗모습들을 보여준다.
당신은 세상에 소속된 사람인가요.
당신은 세상에 구속된 사람인가요.
당신은 어떤 분이신가요.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나는 어린 시절, 학창시절에는 스무 살이 되면 대단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허나 정작 스무 살이 되었을 때는 한동안 설레였고 그뿐이었던 것 같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20대에 인생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고, 그저 성인이 되었다는 즐거움에 한참을 매일매일 즐겼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스무 살은 참 어리고 인생의 철부지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인생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나 이야기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만 유쾌하면서 솔직한 이야기들이 길지 않고 간결하고 깔끔하게, 가벼우면서 절대 가볍지 않은 내용으로 청춘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따뜻하게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글이다.
나의 20대는 어땠는지 떠올리며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저 지나간 세월이라는 것만으로도 아련하고 그리운 법인데, 나의 20대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을 비롯하여 슬프고 아팠던 기억들까지 모두 존재했다. 후회되는 일들도 많고 별 것 아닌 일에도 그저 촐싹대며 좋아했던 순수한 시절이다. 아직은 살아온 날들보도 살 날이 많이 남았기에 앞으로 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하겠지만 과연 20대 때와 같이 순수한 감정으로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느끼고 받아들이며 행동할 수 있을런지 잘 모르겠다. 아마 그것은 무작정 뛰어들 수 있는 뜨거운 열정과 무모함이 있는 20대 청춘들만의 특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지나갔던 세월에 대한 즐겁고 아련한 기억, 추억 속에도 빠지고,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는 청춘의 다양한 모습을 보며 깊은 사색에 잠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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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시절에는 20살이 되면 이젠 어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과연 20살의 삶이란 어떠한 것인지 어른이란 무엇인지 무한한 궁금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이 저서의 글쓴이 황진혁은 학업을 마치는 동안에 계속해서 본인을 뒤엎어온 설명하기 어려움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감정들과 잘 살아가고 있는지 않는지 어떤 삶을 사는 내가 되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들에 대한 답을 유추해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궁금증들의 향연이 시작되면서 점점 자신의 삶을 찾아가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4년간 150명의 유명인사와의 만나고 꿈, 고난, 사랑, 세상에 대한 글쓴이의 많은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과연 이 저서의 제목처럼 청춘의 자화상이란 무엇일까? 어떤 모습을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면서 청춘이라면 그 시절에는 누구나 고민하는 꿈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들과 그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랑, 인간관계, 고난과 고통에 대한 재미있고, 함축적인 내용들로 절대 가볍지도 않으면서 청춘 때에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고, 용기가 있는 많은 내용들을 들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고 가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생각들이 많이 했을 것이다. 과연 나의 청춘 때에는 뭐하고 지내는지 생각이 들고 어릴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이 좋을 때라는 것을 이제야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으게 된 것 같다. 아무렇지 않게 먹고살기 바쁘게 지나는 삶은 언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한다.
이 저서의 구성은 청춘의 자화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청춘의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 위 모습 등 다양한 각도에서 청춘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앞모습은 청춘에 대한 꿈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각자마다 가지고 있는 꿈과 성공하고 싶어 하는 모습과 목표는 다른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지 잘 보여주고 뒷모습에서는 저가의 경험 바탕으로 우리가 항상은 아니지 모든 삶 속에서 함께 늘까는 고난과 고통에 대한 이야기들과 옆모습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사랑의 아픔과 기쁨을 독자들과 공유하면서 위 모습에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 있게 느끼는 거는 청춘에 대해 절대 조언하고 있지 않는다. 글쓴이가 젊은 시절 청춘에 대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리게 세상과 타이를 들여다보는 다양한 모습들과 청춘이란 이런 모습이라고 자신의 그려나아갈 수 있는 깔끔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다. 젊은 사람들의 올바른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모면서 청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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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자화상 황진혁 지음 미래지향
청춘하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우보 민태원 선생님의 수필집[청춘예찬]에는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라는 문구로 시작된다란 작가의 에필로그의 말처럼 나역시 청춘은 왠지 가슴을 설레게하는 두글자다 지금 30대 후반을 넘어서 이젠 불혹의 나이를 생각해야할 나이 그렇게 나의 과거의 청춘을 돌아보며 나역시 작가를 따라 나의 자화상을 그려본거 같다
지금 돌이켜보면 참 철없고 때늦은 사춘기가 찾아와 방황과 갈등 사랑앞에서 혼란스런 시기를 보낸 시기가 이맘때인듯하다 갑작스런 서울상경과 뜻하지 않은 결별과 오해와 갈등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던 일들을 돌이켜보면 그래도 열정적이고 스스로 젊으니깐 괜찮아라며 위안삼으며 무던히도 이것저것 도전해본 시기가 역시 청춘이 시기였던거 같다
이제 10대초입에 들어서고 곧 어느순간 청춘을 즐길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읽고 이책을 넌지시 건네주고 싶어졌다 유명한 작가도 아니요 우리내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란 작가의 이야기들은 마치 일기장을 함께 펼쳐보고 읽어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다양한 명사들과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과 주변의 만남들과 이야기로 그가 느끼는 세상이야기를 풀어낸 청춘의 자화상~!!
책을 읽기시작하면 부담없이 술술 읽혀내려가는 경험을 하리라 또한 그 안에서 삶에서 느끼는 아하 느끼고 지나갔던 그림들을 그려보게 되리라
청춘을 시작하는 이들 지나고나서 읽고있는 내게도 단순한 듯한 이야기안에 삶의 철학적 의미들이 전달되는데 하물며 청춘들은 어떨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지나고 나면 좀더 해볼껄이란 아쉬움과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아마 청춘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란 생각이 들지만 그 시절 내가 겪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낸거니 ㅋ 그때의 열정과 사랑과 용기 그리고 행복한 마음으로 앞으로도 살아간다면 난 아직도 청춘이 아닐까 아직도 ing로 멋지게 하루하루 인생을 그려보면서 말이다 젊은 날의 꿈과 고난과 사랑과 세상을 그려보고자 하는 청춘들이여 행복한 청춘을 만끽할 준비를 하길 바라며~!!
혈기왕성한 청춘이거늘 어찌 이상과 욕심이 없겠습니까, 하지만 이상이 주는 희망과 욕심이 주는 욕망을 구분하지 못하여 욕심으로 제눈을 가리는 어리석은 일은 없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본문 101 page 中에서-
당신이 어떤 일을 겪었든 부디 잊지 말길 바라는 문장이 있다면 '진심은 통한다'는 말 -본문 186 page 中에서-
거짓말에는 커피맛이 난다. 선한 거짓말에는 달콤한 밀크커피 맛이, 악한 거짓말에는 독한 에스프레소 맛이.
그래서 거짓말을 맛보게 되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본문 253 page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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