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늑대보다 무서운 책
"늑대보다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책.. 왠지 늑대와 소녀를 보면 빨간모자의 이야기를 들려줄것 같은데.. 아주 영리한 소녀의 이야기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아메리는 할머니댁에 가던중에 늑대를 만나게된답니다. 늑대를 만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정말 태연한척.. 늑대가 싫어하는 이야기를 하고 냄새나는죽으로 늑대를 도망치게하고..자신의 팔다리는 향기롭지 않고 맵고 독이 있다고
"늑대보다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책.. 왠지 늑대와 소녀를 보면 빨간모자의 이야기를 들려줄것 같은데..

아주 영리한 소녀의 이야기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아메리는 할머니댁에 가던중에 늑대를 만나게된답니다.

늑대를 만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정말 태연한척.. 늑대가 싫어하는 이야기를 하고

냄새나는죽으로 늑대를 도망치게하고..자신의 팔다리는 향기롭지 않고 맵고 독이 있다고 날카롭다고 위협을 하죠...

하지만 질긴 늑대입니다. 빨간모자에서도 끈질겼는데.. 말이죠. 결국엔 늑대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빨간모자 소녀가 늑대를 잡아먹은 이야기를 말이죠..

어떻게 보면 정말 단순한 이야기인것 같은데도 재밌는 이야기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이야기를 보면서 책은 언제 어디서는 들고다녀야한다는 정말 좋은 교훈을 주네요^^

소녀가 늑대에세 책을 읽어준 내용을 같이 본 우리 아이들은 그냥 피식웃더라구요.

사실 책을 그리 즐겨 읽는 아이들이 아니라서 꼭 읽어줘야만 하는데.. 자기도 앞으로 책을 잘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책은 정말 없어서는 안될 나만의 무기가 될수있다든걸 알게되었겠죠? 

오늘부터라도 외출할때 꼭 책한권씩이라도 가지고 다니기로 약속햇네요~

 

h*******k 2014.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늑대보다 더 누서운 책
"늑대보다 더 누서운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너무나 궁금해서 읽고 싶었죠 ?  늑대보다 더 책이 무섭다는걸 독자들한테 얘기를 해주는걸까? 아님 늑대가 무서워한다는 책이 있다는 걸까? 하고 아이와 맞추기를 했지요. 아이와 일단 상상을 한뒤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 검색하여 책 표지를 먼저 구경하였지만 아이는 실제로 책이 오면 맞추자는 거였어요  언제오나 ? 너무도 궁금하게 만드는 책 ~ 아이와 제가
"늑대보다 더 누서운 책"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고 너무나 궁금해서 읽고 싶었죠 ?  늑대보다 더 책이 무섭다는걸 독자들한테 얘기를 해주는걸까?
아님 늑대가 무서워한다는 책이 있다는 걸까? 하고 아이와 맞추기를 했지요.
아이와 일단 상상을 한뒤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
검색하여 책 표지를 먼저 구경하였지만 아이는 실제로 책이 오면 맞추자는 거였어요  언제오나 ? 너무도 궁금하게 만드는 책 ~ 아이와 제가 더 설레며 기다리게 했던 책이었습니다
드디어 책이 배송되었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끝나고 오기만을 저도 기다렸지요.
 
그리고 아이가 직접 책을 꺼내 책표지를 유심히 보았어요. 아이는 직접 읽어봐야겠다더라구요
글밥도 적당하고 색감이 부드러워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데는 성공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책을 읽었습니다. " 빨간모자와 늑대 " 라는 책 아시죠? 그 책과 비슷한 내용으로 전개하는 듯 싶더니 반전이 있었어요
 
  
아멜리라는 아이는 지혜와 현명함을 통해 늑대로부터 자신을 지키게 돼죠!
어떤 지혜로 자신을 보호할까요? 궁금하시죠?
이 책은 인간의 약한 모습이 아닌 아멜리라는 아이를 통해 인간의 현명함을 보여준답니다.
저희가 읽던 예전의 내용이 아닌거죠. 이 책을 읽고나서 현실에서 반영할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TV에 키즈폰 광고에서 보면 아이가 스마트하게 대처하는 것처럼 이 책에서도 아멜리라는 아이는 지혜를 발휘하죠.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한참동안 이애기를 햇어요. 요즘 세상, 무서운 어른들, 그 곳으로부터 어떻게 해쳐나가야 되는지등
아이는 이 책을 일고 나자 TV에서 나오는 범죄자들을 보고 "늑대"라고 하네요.
" 엄마 저 아저씨 늑대다. 그치? " "늑대를 물리피려면 책을 많이 읽어서 늑대보다 똑똑해야해"라고 기특하게 말해주네요
아이와 꼭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아이에게도 많은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답니다
 
c****e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나운 늑대들은 무시무시한 책을 조심하세요.
"사나운 늑대들은 무시무시한 책을 조심하세요." 내용보기
과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 있을까?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은 <빨간 모자>를 오마주한 책으로 당찬 소녀가 늑대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늑대가 무섭다고 울면서 도망가는 여린 소녀가 아니라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지를 발휘한다. 오히려 도망가는 늑대의 모습이 불쌍할 정도다. 이야기를 통해서 '책'이 가진 힘을 느낄 수
"사나운 늑대들은 무시무시한 책을 조심하세요." 내용보기

과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 있을까?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은 <빨간 모자>를 오마주한 책으로 당찬 소녀가 늑대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늑대가 무섭다고 울면서 도망가는 여린 소녀가 아니라 위기에 처할 때마다 기지를 발휘한다. 오히려 도망가는 늑대의 모습이 불쌍할 정도다. 이야기를 통해서 '책'이 가진 힘을 느낄 수 있다. 그 힘이 어떤 것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은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빨간 모자와 비교해서 보는 것도 좋다. 빨간 모자와 아멜리는 어떻게 다른지, 위기에 처했을 때 재치있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도 책이 가진 무기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야기 속에는 상상력이 담겨 있다. 크게 성장할 수 있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 있을지 의아했는데 정말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으로 지혜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

더운 여름이 되면 오싹한 이야기로 무더위를 쫓기도 하고, 슬플 때는 위로받기도 한다. 그렇게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은 크다.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면 어릴적부터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면 된다.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책을 읽으라고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책을 편다. 책이 가장 훌륭한 지혜이며 무기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앞으로 더욱 책 읽기에 애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0 201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무서운 책이 과연 무얼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빨간 가로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주인고 아멜리와 늑대와의 만남!!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봤을 그림형제의 '빨강모자'의 내용과 너무나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늑대와 소녀와의 새로운 만남!!     넘 기발한 내용이라 아이와 한참을 웃었네요.   이 책은 빨강모자를 읽고 난 후 아이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무서운 책이 과연 무얼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빨간 가로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주인고 아멜리와 늑대와의 만남!!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봤을 그림형제의 '빨강모자'의 내용과 너무나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늑대와 소녀와의 새로운 만남!!

 

 

넘 기발한 내용이라 아이와 한참을 웃었네요.

 

이 책은 빨강모자를 읽고 난 후 아이와 함께 비교해 보면서 읽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마이클과 함께 공통점과 다른점을 이야기 하면서 읽으니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책이라 글밥도 많지 않아 저학년인 울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아하기도 하고....

 

고전 명작이나 전래동화등의 이야기도 얼마든지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고
기존에 고전명작이나 전래동화에 깃들여 있는 고정관념도 깨주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인거 같아요.

 

빨간 망토대신 빨간 줄무늬 원피스, 할머니가 드실 음식 대신 무서운 책
그리고 어린 아이라고 무조건 당하는게 아닌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내는 용기와 언변!!
결국 늑대보다 더 무서운 건 사냥하는 그림이 나와있는 무서운 책이었어요.

 

마지막 부분에 에밀리가 늑대에게 책을 읽어주어요.

 

 

빨강모자에서는 늑대가 소녀를 한입에 꿀꺽했지만, 이 책에선 거꾸로 소녀가 늑대를 한입에 먹고는 늑대로 변신!!!

 

완전 엽기적이지만 재미있는 부분!! 울 마이클과 제가 엄청나게 웃었던 부분이기도 했구요.

 

책을 읽은 후 책의 뒤 표지를 보면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숲을 산책할 때, 먼길을 혼자 갈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재치있는 말과 책이 꼭 필요해요.
늑대가 두손들고 달아나며 하는 말 "살려 주세요, 엄마! 크고 사나운 책이 무서워요!" 라고 나온답니다.

 

우리아이도 이제부터는 무서운 책을 들고 다닐거라나, 뭐라나.....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은 우리 아이의 사고 발상의 전환, 다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준 책이에요.
초등 취학전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재미있고 쉽게 읽고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잇는 책이랍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r**********4 201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늑대보다 무서운책
"늑대보다 무서운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무서운 책 / 빨간 줄무늬의 입은 소녀와 늑대~* 빨간모자를 연상하게 만들었는데요. 늑대보다 무서운 책... 왠지 으스스하고 어두울것 같은 제목!! 아이들은 이런책을 꼭!!! 꺼내 보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은 전혀 어둡지 않아요.     빨간 줄무늬옷의 소녀가 책의 내용으로 늑대에게 대응하는 장면들이 어찌보면 늑대를 불쌍하게 보이게도 하네
"늑대보다 무서운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무서운 책 /

빨간 줄무늬의 입은 소녀와 늑대~*

빨간모자를 연상하게 만들었는데요.

늑대보다 무서운 책...

왠지 으스스하고 어두울것 같은 제목!!

아이들은 이런책을 꼭!!! 꺼내 보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은 전혀 어둡지 않아요.

 

 

빨간 줄무늬옷의 소녀가 책의 내용으로 늑대에게 대응하는 장면들이

어찌보면 늑대를 불쌍하게 보이게도 하네요.

결국 크고 사나운 책이 너무 무서워서

두손두발 다들고 도망가게 만드는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는데요.

아이들에게 본인만의 이야기 책으로

또다른 이야기의 세계를 만들게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

책을 펼칠수있는 용기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s******0 201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란 제목만 보고 호기심이 많이 일었던 책이다. 어른인 나도 그런데 아이들은 얼마나 토끼눈을 하고 읽을지는 상상이 되고도 남음이다. 엄마, 아빠도 함께 읽는 그림책이라고해서 어떤 내용일지 내가 먼저 읽어보았는데우리가 흔히 아는 빨간모자와 늑대라는 동화가 떠올랐다. 그리고 전혀 책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해주지 않고 아이에게 권해주었는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란 제목만 보고 호기심이 많이 일었던 책이다.
어른인 나도 그런데 아이들은 얼마나 토끼눈을 하고 읽을지는 상상이 되고도 남음이다.
엄마, 아빠도 함께 읽는 그림책이라고해서 어떤 내용일지 내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빨간모자와 늑대라는 동화가 떠올랐다.
그리고 전혀 책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해주지 않고 아이에게 권해주었는데
본문이 짧다보니까 소리내어 읽으며 주인공 소녀 에밀리보다 귀여운 늑대를 가리키며
글을 몰라서 에밀리가 위기를 모면했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에밀리가 지혜롭게 잘 헤쳐나간것 같다고 칭찬을 한다.

에밀리는 당차고 똑부러지는 요즘 아이들을 대변한듯
늑대를 겁내하면서도 대범하게 늑대와 맞서며 재치와 지혜로움으로 위기를
잘 모면하는데 ...


에밀리는 책은 끔직하다고 투덜대는 늑대에게 아주 멋진 이야기라며 읽어주었는데 ..
"살려 주세요, 엄마!
크고 사나운 책이 너무 무서워요 ...." 하며 꽁지가 빠져라 도망가는 늑대

과연 에밀리는  어떤 내용을 늑대에게 이야기해주었을까..?


읽기전에는 왜 책이 늑대보다 더 무서울까? 하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는데 ..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무척 유쾌하고 즐겁게 읽었다.
그리고 아이와  늑대보다 더 무서운건 왜 책일까라는 이야기를 나누며
아무리 힘이 세고 무서운 늑대라 할지라도
책을 많이 읽은 에밀리의 지혜로움을 이길 수 없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해주었다.

저학년이라면 엄마, 아빠와 함께 유쾌하고 재미나게 읽으며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 속엔 무엇을 담고 있는지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1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지혜를 키워주는 책
"똑똑한 지혜를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한 일들을 만날 때 가 있다. 그럴때마다 최고의 방법으로 깔끔하고 완벽하게 잘 처리하고 넘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나가는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부족하고 안타깝고 왜그랬을까 왜 그렇게 밖에 못했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다음에 이런일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잘 해야지 정말 그렇게 바보
"똑똑한 지혜를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정말 당황스럽고 황당한 일들을 만날 때 가 있다. 그럴때마다 최고의 방법으로 깔끔하고 완벽하게 잘 처리하고 넘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나가는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보면 부족하고 안타깝고 왜그랬을까 왜 그렇게 밖에 못했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다음에 이런일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잘 해야지 정말 그렇게 바보처럼 하지는 말아야지 하는 마음과 함께 상황 판단 능력이 백만배 뛰어 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절로 드는걸 보면 나도 아직 좀더 많은 내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이라는 제목이 재미있기도 한데 책이 늑대보다 무섭단 말야??? 궁금함에 펼쳐보니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멜리는 바구니에 책 한권을 들고 씩씩하게 산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검은 단발머리의 아멜리는 왠지 친근한 느낌을 주고 우리작가가 썼나 하고 다시 확인을 해 보았더니 프랑스 출신의 심리학자로 일하는 카트린느 르블랑이라는 작가라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림을 그린 샤를로트 데 리느리도 프랑스에 살고 있는데 이렇게 멀리 떨어진 한국의 어디에선가 그들의 작품을 읽고 있는 나와 우리 아이를 그들도 떠올릴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시원시원 참 맘에 드는 동화책이다.

아멜리는 작게 늑대는 큼지막하고 코도 길쭉해서 왠지 아멜리가 금새 잡아 먹힐거 같이 걱정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아멜리의 씩씩하고 당당한 표정을 보면 아멜리에 대한 걱정을 접어주고 다음장으로 얼른 책장을 넘겨보게 된다.

책에서 사냥꾼이 나와서 늑대를 쏠지도 모른다는 말에 늑대를 멀리 도망치기도 하고...

아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야기속의 아멜리도 자꾸 자꾸 늑대에게 말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재미있어서 피식 피식 웃음이 절로 머물게 되는게 이 책의 매력인거 같다.

우리 아이도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좀 많이 많이 읽는 여름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



k****6 201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_ 카트린느 르블랑 글 /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_ 카트린느 르블랑 글 /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카트린느 르블랑 글 /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제목부터가 독특합니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책이 더 무섭다는 건지.. 표지의 늑대가 겁을 먹은 모습이 보이는 정말로 무시무시한 책인가봅니다. 행여 공포는 아닌지?????   저흐 아들이 제목보더니 엄마 이 책 무서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늑
"[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_ 카트린느 르블랑 글 /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카트린느 르블랑 글 /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제목부터가 독특합니다.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책이 더 무섭다는 건지..

표지의 늑대가 겁을 먹은 모습이 보이는 정말로 무시무시한 책인가봅니다.

행여 공포는 아닌지?????

 

저흐 아들이 제목보더니 엄마 이 책 무서워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늑대에게는 무서운 책 아닐까? 했더니 그런가 하면서 왠지 재미날 것 같나봐요~

 

그 책이 어떤 책인지 함께 볼까요?

 

 

 

 

 

책은 《 빨간 모자 》인 명작 동화를 기반으로 각색한 책이랍니다.

아시죠? 유명해서 여러 곳에서 각색 되어 나오는 동화들이 참 많아요.

이 책도 그 중에 하나 인 것 같아요~

 

 

할머니댁에 가는 아멜리를 보고 잡아먹을려고 준비 중인 늑대.

늑대는 아멜리에게 바구니에 무엇이 있냐고 물어보네요.

늑대에 생각엔 당연 먹는 종류 라고 생각했지만 아멜리의 바구니엔 책이 있답니다.

아멜리는 늑대를 피하기 위해 영리하게 책 속에 사냥꾼이 나와 쏠지도 모르니 조심하라고 합니다.

늑대는 순간 놀래서 도망가네요.

 

 

역시 영리하고 재치있는 아멜리이네요.

 

 

 

 

 

할머니댁에 갔다오는 길에 늑대를 또한 만납니다.

늑대는 책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아멜리를 잡아먹을려고 시도하네요.

그런 아멜리는 놀란 표정이 보이지만 역시 재치 있게 책 이야기를 늑대에게 겁을 줍니다.

 

책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멜리...

 

과연 어떤 내용으로 이번에 늑대를 멀리 도망치게 할까요?

 

 

 

 

그 이야기는 ㅋㅋㅋㅋ 반전이네요..

 

빨간 모자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내용은 늑대가 빨간 모자를 잡아 먹는 것이 아니라

빨간 모자가 늑대를 잡아 먹는 다는 내용이네요 ㅋㅋㅋ

 

결국 늑대는 너무 무서워 살려달라면서 도망갔답니다.

아.....정말 재미 났어요...이 반전 ㅋㅋㅋㅋ

 

 

 

좋아

 

아이와 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눕니다.

 

 

아멜리가 지혜롭게 책으로 늑대를 도망간 모습에 처음에는 흐뭇해하더니

마지막 빨간모자 반전 이야기 보고 더 놀라 하더라고요

그리고 웃는 저희 아들...근데 마지막에 하는 말이.근데 엄마 늑대도 무섭지만 나도 무서웠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웃기데요 ㅋㅋㅋㅋ

 

 

반전의 묘미?를 보여주는 책이였답니다.

어떤 책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였어요.

 

 

 

 

 

 

기발한 이야기라 기대 이상으로 정말 재미 났어요.

어쩜 좀 무서운 쪽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림책인데 이런 재미가 있는줄 몰랐답니다.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해 주면서도 재미를 준 책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꿈/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늑대보다 더 무서운 건??
"[좋은꿈/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늑대보다 더 무서운 건??"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카트린느 르블랑 글/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좋은꿈 아멜리는 바구니를 흔들며 신나게 숲속을 걸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크고 사나운 늑대가 입맛을 다시며 아멜리에게 다가와요. 하지만~ 아멜리는 참 영리한 아이랍니다. 지혜롭게 잘 대처해요. "조심하세요. 책에서 사냥꾼이 나와 쏠지도 몰라요." "빨리 도망가요, 빨리!" 그
"[좋은꿈/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늑대보다 더 무서운 건??" 내용보기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카트린느 르블랑 글/ 샤를로트 데 리느리 그림/ 좋은꿈



아멜리는 바구니를 흔들며 신나게 숲속을 걸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크고 사나운 늑대가 입맛을 다시며 아멜리에게 다가와요.


하지만~ 아멜리는 참 영리한 아이랍니다. 지혜롭게 잘 대처해요.



"조심하세요. 책에서 사냥꾼이 나와 쏠지도 몰라요."


"빨리 도망가요, 빨리!"


그렇게 무서운 늑대를 쫓아버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다시 늑대를 만난 아멜리~


이번에는 오이 소시지 발효 죽으로 늑대를 물리쳐요.


하지만, 늑대는 다시 돌아와 아멜리를 잡아 먹으려고 해요.



어떻게 해야 이 크고 사나운 늑대를 다시는 만나지 않을까요?



아멜리는 늑대에게 책을 읽어준답니다.


빨간 모자 소녀가 늑대를 잡아먹는 이야기~


늑대는 끔찍한 이야기에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하고 도망쳤어요.



늑대보다 더 무서운 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책이랍니다.



책 속에 지혜가 담겨 있지요.


아무리 크고, 무서운 늑대라도, 책 속의 담겨진 지혜는 이길 수 없나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무척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 ^ 우리 둘째가 특히나 늑대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어주었는지 몰라요. 아이가 계속해서 다시 읽어달라 하네요. ~~  ^ ^ 요즘은 반전동화라고해서 명작이나 고전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서 결과가 달라지는 책들도 보긴했는데요, 이 책은 반전동화라기보다 지혜로움을 알려주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크게 다
"[좋은꿈] 늑대보다 더 무서운 책" 내용보기

 

무척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 ^

우리 둘째가 특히나 늑대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어주었는지 몰라요.

아이가 계속해서 다시 읽어달라 하네요. ~~  ^ ^

요즘은 반전동화라고해서 명작이나 고전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서

결과가 달라지는 책들도 보긴했는데요,

이 책은 반전동화라기보다 지혜로움을 알려주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책과 가까이 하는 아이가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도 하여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 알려주기도 하죠.

귀엽고 통통한 소녀를 와작와작 먹고 싶어하는 무서운 늑대!

위기에 처할 때마나 소녀는 늑대가 싫어하는 것으로

늑대를 물리치고 자신의 팔다리는 향기롭지 않고

독이 있고 날카롭다고 하여 위기를 벗어나기도 하는데요,

샤를페로의 빨간 모자 이야기를 시적이고 재미나게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ㅎㅎ  소녀와 늑대의 입장이 반대되는 표현이

처음에는 "어? 이상하다??"로 의문을 주었지만

두 번 이상 읽기 시작할때부터는 재미로 다가왔지요.

이 책이 던지는 메세지가 참 재밌기도 하고 유익한거 같아요.

최근에 본 TV 광고중에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있어요.

길을 물어보는 아저씨에게 요즘 세상에 어떻게 ~~  하면서

손목시계 형식의 핸드폰을 꼬마가 바로 동영상으로 엄마에게 전화하면서

"엄마! 모르는 아저씨가 자꾸 말 시키고  따라와!"

하는 장면에 빵 터지기도 했는데요, 우리 아들도 학교 들어가면

사주고 싶다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지금 이 시대를 반영해 주는거 같아 조금 씁쓸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소녀가 늑디에게 한 행동 역시나 낯설고 무서운

상황을 지혜롭게 잘 대처한 것을 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빨간모자 이야기!!

상황에 잘 대처하는 유익한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  ^ ^

 

 

p*******8 201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