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14권 리뷰입니다. 이제 완결도 다가오고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네요 ㅠㅠ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 이 미틴 신회장이 강종건에게 제형이를 넘깁니다. 역시 자기 친아들이라고 생각안하니까 제형이말고 동하를 선택하는군요. 미틴 신회장은 제형이를 지 예전 아내와 겹쳐보고 제형이를 제거하려고합니다. 이 미틴넘 !!! 신회장이 좀 제정신이였으면 진짜 여느 로맨스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되었을테고 제형이와 동하도 행복하게 자랐을텐데 말이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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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표지는 추락한 천사 제형인가? 십자가 있는 걸 봐선 무덤인가 싶기도 하고요. 14권의 초반부 내용은 강종건에게 붙쟙혀서 강간당하는 제형입니다. 동하의 아버지가 강종건에게 제형을 취향대로 잘 놀라고 버렸거든요. 중반부는 제형을 두고 벌어지는 쟁탈전입니다. 아주 쌍으로 지랄을 해요.. 후반부는 제형의 엄마 젊었을적 모습이 나옵니다. 남편과 나이는 띠동갑이라고 해서 집사가 애한테 애를 낳게했다고 경악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