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에 대한 내용으로 최근 나온 책이다. 땅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이라면 한번 읽어봄직하다. 서술이 간편하고 쉬운 내용으로 쓰여져 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별 하나를 주면서 책의 상태에 대해서는 별 4개를 준다. 왜 그런지를 이야기 하겠다. 책의 편집이 참 깔금하고 colorful하여 읽기에 참 좋다. 요즘 같은 세대에 알맞게 그리고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편집한 출판사의 노력이 참 보기 좋다. 그러나 내용에 있어서는 조금 점수가 아까워진다. 물론 초보자들이 읽기에는 무난한 책이다. 그러나 '3천만원 여유자금 땅 투자로 굴려라'는 표지간지의 글이 있지만 정작 3천만원으로 땅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또한 책의 서문에서 '책상머리에서 자료나 인터뷰에 의존해서 쓴 부자들의 성공담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로 뛰며 쓴 책'이라는 말에 끌려서 기대를 가지고 읽었지만 내용는 적잖이 실망스럽다. 왜냐하면 현장경험이 거의 책에 녹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역시 책상머리에서 자료에 의존해서 썼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사진을 첨부하여 설명의 도움을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그 내용은 크게 활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내용의 우수성보다는 편집의 뛰어남을 칭찬하고 싶다. 그리고 내용중에 동일한 의미임에도 다른 것인것처럼 쓰여지고 있는 곳이 몇곳 있다. 간단히 예를 들면 형질변경과 전용허가는 엄밀한 의미에서 같은 말이다. 형질변경을 정의하고 있는 국토의이용및계획법은 차치하더라도 실무적으로 농지전용이나 산림전용은 모두 형질변경과 상통하는 의미인데도 이를 전혀 다른 의미인 것처럼 서술하는 것은 나중에 개정판에서 수정을 할 필요가 있을 듯 싶다. 현업에 종사하는 저자분이 두권의 책을 내면서 열심인 면은 분명 본받은 만하다. 만일 책의 개정판이 나온다면 좀 더 심도있는 내용을 추가했으면 좋겠다. 책 제목처럼 '땅투자로 돈버는 막강 재테크'책을 기대해본다. |
|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재태크 관련 서적들.. 이들 서적의 공통된 점이라 한다면 다들 책속에서 말하는 대로만 한다면 한몫 단단히 챙길수 있다는 식으로 글을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 있다보면은 정말 내가 조금만 있으면 부자가 될것 같단 생각이 든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사이에서 재태크 열풍이 불고 있고.. 그에 비해 착실히 월급 모아서 은행에 저축하는 그런 사람들은 바보 취급받는 사회가 된것이다. 하지만 과연 이런 재태크가 모두다 바람직한 방법일까..?? 물론 적당한 재태크를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데 있어서 좋은 수단이 될수는 있을것이다. 하지만 과한것은 아니한것보다 못한 이야기가 있듯이 그 절제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땅을 사 보았던 경험자로 이 책을 좀더 일찍 보았더라면 그런 실수를 하지 않았으리라 본다, 우선 저자의 말대로 나도 종자돈을 모으는데 비지땀을 흘려본 사람이고 풍문에 휩쓸려 아무데나 투자하고 싶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쓸모없는 땅을 결국 사버렸다. 내가 땅을 살 때만해도 땅에 대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없었을 뿐더러 개발된다는 말만 믿고 샀는데 개발도 불가능할 뿐더러 나는 쉽게 땅을 팔 수도 없다. 아파트는 수없이 책이 많이 나오며 일반인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자 종목이지만 땅은 투자할 때 서류확인과 현장 확인을 해도 잘 몰라 선뜻 투자하기 힘이 든다. 중개인말만 믿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이런 책들이 보다 많이 나와서 아파트처럼 땅을 사기전에 본인들이 어느정도 축적된 지식으로 판단할 수 있다면 많은 이들이 좀더 투자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 본다. 초보자들에게는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토지에 투자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들어주었고, 투자전에 알아야 할 원칙들도 공감이 갈 뿐더러, 토지 투자를 하기전에 서류보는 법과 현장에서 땅을 보는 법, 땅을 관리하는 법등을 설명해 주었다. 상세하게 농지와 그린벨트, 임야와 전원주택 등도 설명하였고, 칼라 사진으로 현장에서 땅보는 노하우를 실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졌다. 이론과 사례와 사진까지 곁들인 이 책은 나 같은 실패했던 투자자에게는 앞으로의 성공을 위해 필독서이다. 또한 아직 두려워 투자하려는 마음만 있는 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의 말대로 현재 투자 여력이 없다해도 투자 기회가 왔을때를 위해 준비작업으로 이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다. 나는 이 한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는다면 투자자로서 적어도 나 같은 실패는 없으리라 믿는다. |
| 부동산 전문서적을 많이 읽어보았다고 자부한다. 딱딱한 이론서이거나, 식상한 내용들이거나, 별 차별화가 느껴지지 않는 책이 많았지만 <집 없어도 땅은 사라>는 제목이 강해 손에 들었지만,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소시민들도 종자돈을 모아 땅에 투자해보고 싶은 그야말로 땅에 투자하는 일도, 경제 지식도 대중화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언젠가부터 10억만들기 열풍과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재테크에 모두 혈안이다. 그러나 방법들이 고루하고 너무 먼 다른 이야기였다. 당장 여유자금이 없어도 저자의 책을 통해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기회가 왔을때 순발력을 발휘해 좋은 투자처를 찾는 안목을 키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이다.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탄탄하였고, 올컬러인 책도 처음이지만,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동산 이론을 쉽게 풀어주었고, 사진으로 이해를 돕고 흥미롭게 보았다. 이보다 더 좋은 부동산 재테크 책을 아직 본 적이 없다. 나도 종자돈을 모으기위해 비지땀을 흘려보았고 부자는 먼 이야기같았지만, 저자의 이 책을 읽으면서 큰 꿈과 희망을 가졌다. |
| 저도 여기서 독자평보고 혹시나 해서 구입했는데.. 본론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영 아니올씨다 입니다. 나름대로 컬러사진도 사용하고 해서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듯 합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간단한 용어정도의 설명이 다입니다. 예시도 너무나 빈약하고 누구나 알고있는 경제신문이나 경제면 가끔이라도보면 알만한 내용을 대한한 내용인듯 서술하고 있습니다. 컬러로 프린트한 비용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다시금 느끼지만 가격면이나 편의성에서는 좋지만 역시나 인터넷 서점의 맹점은 직접 도서를 보지 못하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킨 책입니다. 1시간만에 다 보고 현재 책꽂이에 던져 놓았습니당..에궁.. |
| 내가 십년 째 근무하는 회사(방송관련)는 건실하고 재정적으로 안정된 직장이었다. 그런데 IMF를 겪고 수입이 줄어들면서 큰 구조조정이 있었고, 몇 년간은 또다시 호황이었다가 2005년 현재에는 방송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영자가 어떤 스타일이냐에 따라 정책이 다변하는 특성이 있기는 하지만 사장이 바뀐 지 일년 동안 전 직원의 십 퍼센트 정도가 회사를 떠나야 했고, 타 회사에 비해 평균연령이 적어 비교적 오랫동안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 것이란 과거의 기대감은 없어져 버린 지 오래였다. 그런 와중에 또다시 구조조정이 발표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압박이 시작되어 모두들 허탈하다 못해 분노감이 깊어지고 있다. 분명 회사의 필요에 의해서 정규직으로 채용한 사람들이고 채용한 지 불과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이제 와서 방송환경이 변한다는 명분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구조조정을 강행하니 참으로 의욕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야속하기만 하다. 한편 그간 좀더 현실적이고 냉혹하게 재테크와 투자에 관해 관심을 갖지 못하고 살아 왔음이 반성은 되었다. 그러나 평소 돈에 관해 크게 관심이 없었고, 그저 회사의 일 열심히 하고 독서에 심취하고 자연을 찾는 등의 인성을 고양하는 등의 일에 관심이 있던 터라 어찌 보면 현실적인 경쟁력은 떨어졌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길지 않은 한평생에 돈돈돈 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았다, 절대로. 그러나 현실은 그러하지 않다. 適者生存의 정글의 법칙이 차라리 순수하고 순진하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생명이 쉽게 결정되고 사회에 내동댕이쳐지는 현실에서, 가장 먼저 변화하는 나의 행동은 책 선택 분야를 바꾸는 것이었다. 연간 약 1백여 권을 읽는 다독가이니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는 없었다. 일주일의 대부분을 12시가 훨씬 넘어서야 잠이 들 정도로 독서는 생활의 중심이 되었고 즐거웠고, 읽고 생각하고 쓰는 일이 신이 나는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그간 읽던 책들과는 크게 다른 이 책을 선택했다. 이젠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흔히들 주변에선 증권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그런 이들이 결국 큰 손해로 끝이 나는 경우를 다반사로 보았고, 주변인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면 증권은 아예 하지 말라는 권유가 적지 않았다. 결국 부동산은 자금이 오랜 기간 고정되어 있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장기적인 투자로서는 비교적 안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일단 책을 읽었다. 참으로 많은 용어들이 있었다. 그린벨트, 전, 답, 임야, 농지증명, 관리지역, 절대농지, 한계농지 등 그간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한 용어가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런 내용을 보면서 한편으론 기대감과 의욕이 있었지만, 실은 은근한 슬픔이 일어났다. 지금 벌어지는 대한민국의 부동산과 관련된 것은 아마 세상이 미쳤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다. 일차적으로는 위정자들을 향해 욕설을 뱉고 싶었고, 그 다음은 노동의 댓가 없이 큰 돈을 벌려는 국민의식에 침 뱉고 싶었다. 세상은 주어진 일을 숙명으로 알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노동을 하고 그 댓가로 얻어진 공평한 수입을 검소하게 생활하는 이들에게 그 공과 결실이 돌아가야 하는 사회가 바람직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전국토는 부동산 투기로 미쳐 날뛰고 있고, 이런 분위기에 자신의 성실과 정직만 믿고 사는 이들은 경제적 금치산자 취급을 받거나 결국 그런 신세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 사회는 이대로는 반드시 훗날 큰 아픔을 겪고, 국가적인 파탄에 이은 개인적인 파멸로 이어져 또다시 외침에 나라를 넘겨야 하는 고통의 역사를 다시 겪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완독하고 또다시 비슷한 부류의 책을 찾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이젠 직장이란 언제 어떤 결정에 의해 대안 없이 실업의 상태가 될지 알 수 없다는 불안감이 결국 최소한의 투자에 대한 지식을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결론으로 나는 것이다. 그래서 나 또한 상당히 고의적인 僞善者가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자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지식을 느리면 뭘 하겠나, 투자할 돈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데... 각설하고, 이 책은 부동산에 관해 무지한 초보자를 위해서는 참으로 설명이 잘된 책이라 생각한다. 종종 사진을 곁들여 설명을 하여 가시적인 개념을 설정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토지에 관한 기본개념, 세금에 관한 부분, 그린벨트, 산지, 농지, 전원주택지 등 전반적인 부분에 관한 설명과 아울러 초보자로서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분명히 인식하게 해 준 점들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 본다. 하여간, 기본 지식을 늘리기 위해 이런 류의 책을 앞으로도 몇 권 더 읽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나는 나 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그저 적게 벌고 적게 먹되 검소하고 정직하게 살고 싶은 그대로 조용히 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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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 땅을 어떻게 관리하고 처분할까 고민하던 중 책을 사보게되었다.
초보자일때 무턱대고 산 땅이었고, 이제는 관리를 하지 않는 땅이라 팔아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책을 찾아보니 읽기를 잘했다.
시기적인 상황이 좀 지난감은 있지만, 전체적인 땅에 대해 정리를 해준 시간이었다.
땅 투자가 어렵지만 땅을 활용만 잘하면 노년에 큰 위안이 되는 듯하다.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다. |
| 이 책은 회사 직원들이 공동구매를 해서 보고 있습니다.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추세이고 이 책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어 시원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직원들 모두가 대 만족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토지 전문 컨설턴트가 되기로 마음먹었을 때부터, 우리나라 땅을 외국인이나 일부 상류층이 독점하는 것보다 되도록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이 땅의 지주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이러한 소박한 마음가짐은 소액 투자자의 길라잡이로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이제는 종자돈 3천만원~4천만원을 가진 소액 투자자들도 주저없이 토지 투자를 위해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즉 토지 투자에 대한 대중화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이다. 책의 탄탄한 짜임새와 저자의 탁월한 글솜씨와 편안한 문체, 이론을 컬러사진과 어우러서 쉽게 흥미롭게 쓰여 두고 두고 다시 볼 수 있는 경제서를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탁월한 책이다. |
| 이 책의 제목처럼 정말 집이 없어도 땅은 사야 하는 지는 모르겠다. 특히 이 책이 발간된 이후 수많은 부동산 대책이 나왔으므로 그 대책에 집과 땅의 함수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나로서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언젠가는 나도 땅 한조각쯤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가지고 있던 나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우이 되었다. 이 책은 제목과는 달리 땅을 절대로 사야된다고 권유하는 내요은 아니다. 다만 땅을 살때 주의해야 할 점들, 땅을 고르는 방법, 오를땅과 오르지 않을 땅, 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들을 잘 가르쳐주고 있을뿐이다. 고수들에게야 어떨지 모르지만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딱 맞는 책이다. 그래서 2편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
| 부동산중 아파트와는 달리 땅에 대한 매매는 큰 벽이 가로막고 있는 것같이 느껴진다. 땅투자를 통해 돈을 번다는 것이 먼 미래의 일이 될지는 모르나 상식적으로도 알아두어야 할것같아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여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땅을 매매하여 돈을 버는 것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한 느낌이 든다. 정말로 궁금한건 평범한 아줌마였던 저자가 어떻게 하여 땅 전문 컨설턴트가 되기를 결심하고 억대 연봉을 받는 컨설턴트로 성공했는가이다.(번짓수를 잘못 짚었나...?? ㅎㅎ) 초보자를 위한 책으로 진 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가 더 좋을것 같다. 실제 토지관련 각종 서류를 보는방법과 실제 매매에 성공하거나 실패한 사례(사진과 함꼐)에 대해 더 잘 나와있는것 같다. 아무튼 언젠가는 내 명의 땅을 살 날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책을 읽으련다. 기억해 둘 만한 내용 서문 투자자는 한 두 번의 기회를 위해 평생 준비하고 공부하는 사람이다. 세상을 보는 눈과 자신만의 분석력, 투자감각을 길러야만 확실한 기회가 왔을 때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땅을 망설임없이 낚아챌 수 있다. p59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지역 서울 강남구 개포,일원본,세곡동, 강동구 아사동, 서초구 내곡,신원동,... 경기 가평,양평군일부 p66 국제자유도시를 주목하라 제주/포천 : 포천시는 경의선 중심의 입지보다 상대적으로 미개발지역이 많고 토지가격이 낮은 것을 무기로 국제자유도시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p75 시 승격 예정지에 관심을 가져라. 1996년 3월 1일을 기해서 시로 승격된 경기도 파주군, 용인, 이천군, 충남 논산군, 경남 양산군의 땅값 역시 껑충 뛰었다. 시로 승격, 편입되는 지역들의 땅값이 오르는 이유는 군, 면 단위로는 불가능했던 도시기본계획이 가능해져 기존 시가지의 도시계획이 확대되고, 농지가 주거지로 주거지가 상업용지로 바뀌기 때문이다. p78 지방자치잔체의 군(구)정 보고, 도시기본계획, 교통정비계획안, 재정비계획, 장기발전 기본구상등은 지방자치단체 도서관의 홍보물이나 관보에서 입수할 수 있다. p91 0.3025 * 면적(제곱미터) = 평수 3.3058 * 평수 = 제곱미터 p92 지적도감 - 개발계획과 도로 상황, 땅의 용도지역, 지목 등 전반적인 정보를 알 수 있다. 좀 비싼 게 흠이지만 땅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므로 관심지역의 지적도감을 구비한다면 다른 투자자보다 앞서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