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청량미 넘친다. 모험을 한다는 걸 여실히 드러내는 32권 ㅠㅠㅠ 하늘섬이었나. 솔직히 처음봤을 땐 재미 없었는데 계속해서 재탕하니까 그 진가를 알게 됐다. 정치적 이해가 제일 적고 순수하게 모험을 즐기는 게 드러난다. 그리고 제일 진가는 그거지. 루피가 해적답게 보물을 훔쳐서 달아나자고 하는 거. 하늘섬 주민들이 고마워서 엄청 큰 황금을 떼어다 주려는데도 자기들을 쫓아오는 줄 알고 도망치는 건 그답다고 해야하나.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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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늘 섬 모험도 마지막에 다다랐다. 갓 에넬은 황금 종을 가지고 스카이피아를 떠나고자 한다. 하지만 루피는 그것을 막고자 한다. 왜냐하면 떠나는 순간 밑의 크리켓을 볼 낯이 없기 때문이다. 바로 황금향이 하늘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과연 루피는 에넬을 무찌르고 황금종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크리켓은 황금종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이 책을 다 읽어보자. 정말 재미있는 모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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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길고 힘들었던 하늘섬 에피소드의 종결입니다...! 번개를 막는 고무의 성질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공격하질 않나... 그렇지만 루피가 결국은 해내네요ㅎㅎ 전투의 마지막 장면 덕분에 이 에피소드도 결국 명작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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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 결말... 루피는 갓에넬을 쓰러뜨리고 황금종을 울린다. 그 소리가 크라켓과 사루야마들에게 닿는다. 에넬은 배를 끌고 달로 가고 하늘섬은 평화를 찾게 된다. 다시 바다로 돌아온 루피 일행은 롱링롱램드에 방문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폭시 해적단과 데이백파이트를 하게되며 끝이 난다. 초반에 하늘섬 떡밥이 이렇게 회수되는 것보니 참으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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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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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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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2권입니다. 하늘섬 스카이 피아의 에피소드 최종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모든 사람의 염원을 주먹에 담아 루피는 에넬과 격돌합니다. 모두가 바라 마지않는 황금의 종을 울릴 수 있을까요? 하늘섬 최종장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
| 원피스 32권을 읽었습니다. 하늘섬 에피소드의 마지막인 32권입니다. 하늘섬을 찾기 위해 선조에게서 내려온 숙명과 결판을 내려는 몽블랑 크리켓의 도움을 받아 하늘섬에 도달해 기나긴 세월동안 이어져온 악연을 끊고 모두가 거짓말이라고 해왔던 황금향의 종을 울리게 되기까지 멋진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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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게임’이 시작되며, 신 에넬이 무자비한 힘으로 모두를 압도하기 시작한다. 신관들과의 전투가 본격화되며 나미와 건플, 조로와 오움, 찬과 와이퍼 등 다양한 조합의 전투가 펼쳐진다. 에넬의 능력은 신에 가까울 정도로 압도적이며, 이로 인해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동시에 ‘베르카’와 관련된 떡밥도 깔리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한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점프샵 가면 굿즈들 진짜 많고 특별전도 많이한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항상 왜지하고 의문이었는데 직접 읽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왜 이제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