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해서 업어온 책이었다.
아이가 6살에 구입을 했는데 7살이 되서 우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자
표지의 토성그림때문인지 부쩍 보게되는 책이다.
달의 모양변화와 지구생성, 태양등등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형식의
과학 책이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기에 좋다.
여러가지 실험방법이 들어있어
엄마와 아이가 같이 해보면 아이의 과학적 사고능력 개발에
탁월한 도움을 줄수있을 책이다.
이책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있어 실용도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