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준으로 판단해 보아 이 책은 중고생용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영경제서 독자가 기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중고생 수준이다. 제대로 된 경영경제서라면 못 들어 본 메시지를 던져 주거나 들어보지 못한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 주거나 해야 하는데 이 책은 그 둘 다 아니다. 이 책이 고등학생용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표지다. 표지를 보면 고등학생이 맞는데 출판사를 보면 고등학생용이 아니다. 이 책을 낸 청림출판사는 이 재규 교수의 번역을 통해 피터 드럭커의 저작을 꾸준히 내 놓는 등 경영경제서에 기여한 바가 많다. 나는 출판사 이름을 보고 읽을 만한 책이겠거니 하고 별 생각없이 책을 샀다. 그래서 속은 기분이다. 왜 내용을 자세히 훑어 보지고 않고 샀느냐고 하면 할 말은 없다 송 병락 교수가 저자로 등록된 책을 예스24에서 찾아 보면 모두 11권이 나온다. 이중 최근 5년간 출간된 책은 모두 5권인데 이 중 네 권은 경제와 기업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하는 책이다. 더 수준 높고 나름의 메시지가 있는 책을 쓸 능력이 있는 분이 함량 미달의 책을 쓴 것이 아니라 요즘 송 병락 교수는 경제와 경영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가격은 만원이 넘는다. 만원이 넘는 경영경제서를 살 사람이 만족할 수준은 절대 아니다. 철저하게 중고생 용으로 포지셔닝하던지 아니면 그간 쌓아온 출판사의 이름에 어울리는 수준의 책에 집중하던지 할 일이다. |
| 글자도 크고 내용도 쉬워 하루 저녁에 다 읽을 수 있다. 이런 저런 사례와 저자의 경험을 듬뿍 활용하여 읽는 재미도 제법 있으나, 솔직히 고등학생이나 대학 초년생에게 딱 맞는 책인 듯 하다. 전략이 왜 필요한지 전략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은 있으나, 전략을 어떻게 활용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영 무게가 가벼워진다. 시작은 거창하였으나, 그 끝은 미약하였다고나 할까? 거창한 소개 문구와 요란한 미디어의 소개에 비해 다소 실망스럽다. 읽고 나서 문득 꼼꼼한 매뉴얼 같은 미국산 책을 사는게 훨씬 나았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 건 저자의 잘못인가? 나의 잘못된 선입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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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꿈과 목표가 있는 사람이라면 항상 무언가 나의 삶을 발전시킬 자극을 받아들이는데 개방적일 것이다. 그리고 새롭고 더 배울수 있는 무언가를 갈구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새롭게 출간되는 많은수의 책들은 그런 배움의 기회를 얻기에 부족함없는 선생님이 되어준다. 이책 “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을 처음 접했을때도 우리들은 무언가 머리를 탁하고 스쳐지나가는 신경쓰임의 자극을 받게 된다. 통상 힘겨운 현대의 도시생활의 경쟁을 헤쳐나가자면 경쟁과 싸움 그리고 그속에서의 승리를 갈구해야하는 것이 상식이지만, 이책은 제목부터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이란 타이틀을 달아놓고 있다.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와 하버드대 초빙교수등을 지내신 송병락교수님이시다. 이미 수많은 경제학 서적들을 저술하였고, 그 책들중 여러권이 중국,베트남,영어로 번역되어 해외에서 출간될 정도로 경제학분야에 있어서 석학인 선생님이시다. 아무래도 연륜이 깊은 교수님의 이와같은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라 일독을 하게 되었다. 이책의 주된 내용은 글로벌화된 현재의 시대에서 우리 개인과 우리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과거방식의 열심히 일만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달라진 새로운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고, 시스템을 구축하여야지만 앞으로의 성공과 발전을 보장받을수 있다는 내용을 주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다양한 사례와 실례를 이야기 들려주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아무런 전략없이 그저 내가 하는 일만 성실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언제 퇴출당할지 모른다. 자신의 자리를 내주고 백수신세가 될 수도 있다. 무슨일이건, 자신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것은 삶을 사는 기본적인 자세이다. 그 기본위에 우리는 전략을 더해야 이 경쟁사회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 실례로 과거 브라운관 텔레비전시대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었던 소니 등 일본전자제품이 LCD, PDP텔레비젼으로 바뀐 시대에서는 한국의 삼성,LG등의 회사에 세계1위자리를 빼앗긴 사례를 설명한다. 그리고 남들이 투자하지 않았던시대에 일찌감치 투자하여 세계1위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분등에 대해서 이야기 드려준다. 또한 가장한국적인 것, 자신이 가장할 하는 것을 전략적으로 개척하여 세계 일류감독의 반열에 오른 임권택 감독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임권택 감독은 초보시절 먹고살기위해서 일년에 여러편의 영화를 무작위로 찍었던적이 있다. 그러나 그와같은 영화들은 주목받지 못해다. 이후 자기 반성을 통해서 자신의 살아온 전쟁이후 시대의 험난함과 어려움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영화로 만들게 되었고, 또 자신의 어린시절 고향의 향수나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영화로 담기 시작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일상의 직장에서의 생활 그리고 퇴근후 집의 가정생활에서도 전략의 부재와 열심히 전투적으로 생활한 덕분에 찾아든 힘든 피로감과 권태로 일상의 길이 꽉 막힌느낌이 들때가 자주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복잡하고 더욱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서는 그같은 느낌과 생각들이 강박관념처럼 머릿속에 들어차있게 되는데, 이책에서 제시해주는 전략과 방향설정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런 방향상실의 속에서 나아가야할 올바른 지침을 내려준다고 생각된다. 또한 저자는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때 어떤 방법으로든 그 상황만 극복하려고 하는것은 근시안적인 사고이며, 되는대로 남들이 하는 방식 그대로 하는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즉, 어떤 문제가 자신의 눈앞에 닥쳤을때 한발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다른사람, 경쟁자와 다른 나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행해 내는 것, 그것이 바로 전략적 의사 결정이라고 말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건 전략은 있다라는 마인드를 가질 것을 주문한다. 그러기 우해서 매사에 강점을 찾아 이를 잘 살려 나가려고 노력행하며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유연한 사고를 가져라고 말한다. 그러한 예로, 찰스다윈의 조사결과를 이야기 하는데 가장 생명력이 강한 종은 힘센동물보다는 지능지수가 높은 동물이며, 또 그보다더 생명력이 강한 것은 변화에 잘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예시하고 있다. 그리고 미래에 잘 대비해야 된다는 사고방식은 전투적이고, 전술적인 구시대적인 것이며, 이제는 미래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창조해 나간다는 전략적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주문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이러한 모든 것들이 개인의 성공만이 아닌,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체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과 맞물려 움직인다고 말한다. 개인,기업,국가는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고 내가 발전하려면 내가 속한 조직이나 국가가 발전해야 하고, 조직과 국가의 발전이 다시 나의 발전으로 연결된다고 말한다. 이책을 읽으면 다시금 전략적 삶, 세상의 변화, 그리고 그러한 변화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해야할 필요성등을 느낄수 있고, 평소 생각하고 인식치 못했던 전략적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되었다. 노학자의 그동안의 삶의 경험과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의 집적이라할수 있는 이책을 통해서 삶을 관통하고 시대를 조망해보는 개인의 전략과 내가 속한 조직과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전략적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도 정말 의미있는 삶의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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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로 시작하는 대부분의 책은 처세술을 다룬 것이다…라는 개인적인 소견을 갖고 있었음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이 전략적 사고방식의 관리와 혁신을 주장하는 것임을,
무엇보다도 한국적인 것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찾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을
알게 되었음은 그 다음이다.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라는 저자의 말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를 따지는 공방보다는 자신감을 찾고, 자신의 경쟁력을 얻기 위한 제휴전략을 짜서 자신의 일에 성공하려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론서를 기대하지 않고 가볍게 읽은 후 구체적인 SWOT 등은 경영학(전략경영) 교과서를 참조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무조건 경쟁자와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보다 내가 앞 설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차별화가 중요하다. 전략은 또한 새롭게 하는 것인데 새롭게 하더라도 획기적으로 새롭게 하는 것이다. 이를 혁신이라고 한다. P.54 결국 한국은 세계적인 전략가가 많이 나오기만 하면 잘 살 수 있는 나라이다. 앞으로 한국의 경제권이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비전과 전략도 이들 지역을 포함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P.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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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전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살아가면서 전략이 아닌 것은 없다. 무엇이든 전략이 있기 마련이다.
싸우고 지는 사람과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의 차이가 바로 '전략'.
이 '전략'의 핵심은 경쟁자와 차별화 된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다.
성실함만으로는 부족한 시대다. 전략이 필요한 시대이다.
개인이나 사회 그리고 국가적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
인간 배가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한 황우석 교수님, 장판을 캔버스 삼아 그린 이종상 교수님, 삼성전자를 사업 다각화 시킨 윤종용 부회장, 한국사람만이 만들 있는 영화를 만드는 임권택 감독 등한국의 대표적 전략가와 칠전팔기의 오뚜기 정신, 훌륭한 예술품 등을 통해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느끼는 이야기로 자신감을 준다.
전략이 무엇인지, 전략의 10계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략으로 성공하는 절차와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먼나라 이웃나라를 쓴 이원복교수님의 그림으로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지게 만든다.
개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보다는 국가나 회사의 전략을 위주로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나에게 맞는 전략이 무엇인지 연구해 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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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사람이 살면서 전략이라는것이 필요하고 자신만의 전략이 필요하다는것을 주제로 설명하면서 여러가지 사례와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그 속에서 어떻게 열등감을 극복했고 어떻게 해야 자신만의 전략을 찾고 수립할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자신만의 전략이 어떤것인지 유명인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한국인의 이점과 강인함과 할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나타내 준다.
책의 구성
1. 성실만으로 이길수 없는 세상
예전에 어떻게 사는것이 옳은 것이었으며 시대는 변하고 있고 그 변화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2. 당신의 이웃은 이미 전략가가 되어 있다.
유명한 기업인들의 이야기들 속에서 그들은 어떻게 전략가가 되었고 자신만의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고 있다.
3. 한국인은 전략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예술품, 지리적인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나라가
왜 될수 밖에 없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4. 전투만 아는 당신 전략도 아는 그들
여기서 순간 머리를 띵 하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만약 무사시하고 싸운다면이라는
질문을 가지고 이길수 있을까 없을까를 물어 봤었는데 나는 속으로 이길수 없다라고
생각을 했었다..근데 그건 전투만 아는거라고 한다는것에 머리가 띵 했다.
전략을 사용하라...이 뜻이었을줄은 몰랐다.
지금 생존해 있는 세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와 설명을 해주고 있다.
5. 경제 전쟁은 기업이 한다. - 기업 전략을 말한다.
이제는 개인이 아닌 기업이 갖추어야 하는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지금 현재 처한 상황, 극복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는 법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6. 글로벌 시대는 국가 전략의 시대, 우리의 국가 전략을 생각하자.
기업을 했으니 국가로써 갖춰야하는 자세와 나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자세하게 해 주고 있고 우리 나라만이 가질 수 있는 전략을 해야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7. 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
여기서 구체적인 전략을 찾는 법,전략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8. 성실이 전부라고 믿는 이에게 보내는 나의 편지
작가의 자서전 형식으로 과거의 이야기와 어떻게 열등감을 극복을 했고
어떨때 열등감을 느꼈으며 만약 극복을 못했다면 지금 어떻게 됐을지 이야기
한다.
나의 느낌
처음에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닐까 내심 걱정을 했고 겉으로 보이는 싸움으로만 느끼면서 제목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 상대방의 내면과의 싸움을 나타내 주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것을 알았을때 지금 나에게 무엇보다 필요한것이 이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조금이나마 전에 읽었던 블루오션전략 이라는 책과도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계속 작가가 말을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자신만의 전략을 수립하라
[인상깊은구절] 무조건의 전투보다는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방과 똑같은 무기로 싸우면 이길 확률이 적다는것을 말해준다. 그것을 이 문장에서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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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쪽
우리 이웃에는 중국과 일본이라는 엄청나게 규모가 큰 시장이 있다 또한 세계 시장은 가히 무제한으로 넓다. 어떤 전략을 세우고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얘기를 듣고나서 이런 것 말고 세부 작전을 말하란 말이야 라고 말하는 것과 그래 나는 이것을 하고 싶었어 이게 내 꿈이야 그럼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될까를 찾는 사람이 되는 것과는 천양지차가 있다는 얘기를 송병락 교수는 말한다
그리고 또 실천하고 말고는 각자의 몫이라고 말한다 이제 내가 할 것은 특별한 사람이 될 것이냐 아니면 여기서 주저 앉을 것이냐 뿐
나는 밤낮 특별하게 살고 싶다고 했으니 특별하게 되는 방법을 찾을 겁니다
송병락 교수의 고언을 제대로 내 생활원칙에 반영하여 한 번 점프 두 번 점프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응원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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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은 언뜻 제목만 보아서는 무슨 처세에 관련된 자기계발서 종류일것 같다. 하지만 이건 경영이나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에 관한 전략서이다 서울대 부총장을 지내고 서울대 명예 경제학 교수로 있는 송병락 교수가 2004.06.10일 출간을 하였다.
국가든 기업이든, 작은 회사이든 가정이든 개인이든 현대 사회의 모든 조직과 사람은 경쟁관계에 있다. 우린 여기서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에 있다. 이건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국가와 기업과 가정과 개인이 이기고 있을까? 이긴다면 얼마나 효율적인 방법으로 손쉽게 이기고 있을까? 겨우겨우 힘들게 이겨나가고 있진 않을까?
아무리해도 이기지 못하고, 승리하지 못하고 힘든 고비를 넘기고 있다면 이제는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 바로 '전략의 중요성'을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전략이나 전술하면 너무나 거창하게만 느껴져서 꼭 남의 일만 같다. 하지만 전략은 그다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바로 '남들이 하지 않는 방법으로 싸우는 것' 바로 그것이 전략이다! 책에서는 정확하게 '적의 방법대로 싸우지 않는 것, 적이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내가 알고 남이 아는 방법으로는 아무리 싸워도 이길수가 없다. 서로 크나큰 피해를 피할 수 없으며 만족 할 만한 성과도 낼 수가 없는것이다. 그러므로 남은 할 수 없는, 나만의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다. 그래서 이기는것! 그것이 전략이다 책에는 그에 대한 예시가 잘 나와 있다.
읽다보니 전략에 관한 책이라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경영이나 경제에 관한 아무런 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을만한 수준에서 서술을 해놔서 읽기가 쉬웠다. 그리고 경영이나 경제, 경영학자나 경제학자하면 대체 뚜렷이 무슨 일을 하는지 책상에 앉아 탁상공론이나 하는 사람들 같았는데 그 사람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떤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도 알게되었다
작가는 나라를 위하고 기업을 위하고 진정 국민들을 위한, 이 모두가 잘 살기 위한 경영, 경제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사명으로 전략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 참 인상깊었다. 그리고 특히 경영이나 경제에 대해 남자들보다 관심이 덜한 여자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 듯한 책이다 아무리 평범한 가정이라도 가정의 경제권을 쥔 주부가 어떤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경제수준도 가족과의 관계도 훨씬 좋아질거라 믿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