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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a the First Our Mother's Day Surprise>>
소피아, 그렇게 예쁜 캐릭터는 아닌데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어릴때 부터 재밌게 본 만화이고 이 에피소드는 몇 번이나 본거라 책으로 읽는데에도 어려움이 없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술술 넘어가는 것 같다.
엄마와 둘이 살다가 엄마의 재혼으로 혼자만의 엄마가 아닌, 이제 형제들과 엄마를 함께 해야 하는 소피아! 그렇지만, 어쩐지 나만의 엄마이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 소피아의 감정이 매우 공감이 가기 때문에 아이들도 함께 보는 엄마들도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질투, 독점, 나눔, 함께 하기... 등등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라~ 읽은 후 나눌 이야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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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중인데, 시시해하면서도 예쁜거, 공주.. 아직 이런 그림을 선호하네요. 찬찬히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합니다. 소피아는 친숙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영어를 접하면 좋겠어요. 요즘은 제가 즐거운영어선생님이었음 좋겠다..싶어요. 열심히는 하는데, 재미가 떨어지는 듯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놓아버리기에는.. 앞으로가 더 멀기에 계속계속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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