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유쾌한 스포츠 영화.
"유쾌한 스포츠 영화." 내용보기
학생 시절에 개봉되었던 영화. 당시 티비에서 광고를 했는데 기억하기론 '백인은 덩크 할 수 없다'라는 홍보 문구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진지한 내용도 아니며 그렇다고 전형적인 스포츠 영화도 아니다. 그러나 유쾌하다. 웨슬리 스나입스의 생각보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농구실력, 백인 배우의 호쾌한 덩크를 보는 것만으로 즐거웠던 영화. 요즘엔 잘 맞지 않을지 모르
"유쾌한 스포츠 영화." 내용보기
학생 시절에 개봉되었던 영화. 당시 티비에서 광고를 했는데 기억하기론 '백인은 덩크 할 수 없다'라는 홍보 문구가 인상적이었던 영화. 진지한 내용도 아니며 그렇다고 전형적인 스포츠 영화도 아니다. 그러나 유쾌하다. 웨슬리 스나입스의 생각보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농구실력, 백인 배우의 호쾌한 덩크를 보는 것만으로 즐거웠던 영화. 요즘엔 잘 맞지 않을지 모르나 학생시절 국내에 불기 시작한 농구열풍과 더불어 꽤 재밌게 봤다. 블레이드로 유명해진 웨슬리 스나입스의 젊은 시절을 보는 재미도 크고, 흑인들 사이를 뚫고 덩크슛을 터트리는 백인에게선 묘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