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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에피소드도 알찹니다 오랜만에 다시이북으로 보는데 어린시절 만화책으로보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화질도좋고 소장도편리해서 너무만족합니다 다른 예전만화들도 이북으로 많이나왔으면 좋겠어요 소재가독특했는데 요즘은 비슷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나 만화들도 많은것 같네요 아마도 궁이 첫 시발점이 되었겠지요 기발한 소재의 다른 만화들도 찾게됩니다 다양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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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으로 합방하는 편인데 진짜 딱 로코재질 근데 이제 입헌군주제를 곁들인...요즘에야 퓨전 사극도 많이 나오지만 저때는 궁 배경 로코가 없었기 때문에 아주 선구자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심 박소희 작가님 천재 아니신지?? 요즘 타플랫폼에서 궁 컬러판 새로 연재하고 계시던데 그것도 나중에 만화책으로 정발되면 좋겠어요. |
| 궁 6권은 채경이와 신 이의 합궁 얘기가 나온다 두 사람이 당황했지만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데 율이는 그런 상황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아 한다 채경이와 신 이의 사이는 전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율이는 채경이에게 계속 다가간다 6권을 읽고 나서 신 이가 채경이와 효린이 사이에서 하는 행동이 맘에 들지 않았다 채경이가 지금보다 많이 웃는 모습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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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합방이다! 그 유명한 첫 합방!! 드라마랑 같이 보는데 흐름이 비슷해서 신기 ㅋㅋㅋ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만화는 만화대로 재밌음! 그리고 이번 권으로 나는 효린이가 너무 싫어짐^^ 아 그리고 조용조용 음침한 짓은 다 하는 거 같은 율이 마저 싫어짐^^....... 니들 뭐야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채경이 민폐여주니 고답여주니 말이 많던데 나는 채경이가 그냥 너무 좋다ㅜㅜㅜㅜㅜㅜㅜ 신이도 싸가지없고 한남이라는데 만화니까 그냥 좋음 실제 사람이면 대갈빡 터트렸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