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처음으로 만난 [마호라바]를
이제서야 다시 만나게 되네요.
아직도 팔고 있는 YES24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비록 15년 전에 나온 만화라 찌그러지고 낡긴 했지만
그래도 살 수 있는 게 어디입니까.
참으로 고맙고 앞으로도 좋은 만화 많이 팔아주시기 바랍니다.
쿠로사키 모녀의 이야기가 참으로 인상깊었는데
다시 만나니까 참 재미있네요.
친모녀 사이가 아니고 입양했지만 그래도 서로 아끼고 살아가는 딸과 어머니의 이야기가 눈물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