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무림신녀> 5권 리뷰입니다
완결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스토리가 완전 급물살을 타네요
벽력탄에 당해서 절벽 아래로 떨어진 남궁상욱과 유이리. 보통 판무에서 이런 장면이 나오면 꼭 동굴에 들어가서 젖은 몸 말리고 부상 치료하면서 사이 좋아지는게 정석이죠?
5권까지 내내 썸을 타던 두 사람이 그냥 우리 오늘부터 연인도 아니고 부부사이임 ㅇㅇ 하고 땅땅 도장까지 찍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