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은 번역서보다는 원서로 사도 별 차이 없을것 같아서 원서로 구입했습니다.
거의 레시피나 쿠킹 위주라서 제가 베이킹을 하려고 구매한것은 아니고 표지도 마음에 들고
중간중간 일러스트도 너무 취향이라서 구입했고요.
언제가 찬찬히 보면서 몇개 베이킹 따라해 보아도 좋을거 같아요.
The art of the Swedish coffee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