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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영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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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가서 뒤적여봤던 책입니다. 그러나 몇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웃음이 피식 새어나왔습니다. 사실 박경림씨가 미국에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개월 내지 1년 정도 있으면서 조금만 공부해도 원서를 줄줄 읽고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는데 박경림이 미국에 가서 돈 다쓰고 다시 우리나라에서 벌어다가 미국에 다시 써버리는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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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 가서 뒤적여봤던 책입니다. 그러나 몇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웃음이 피식 새어나왔습니다. 사실 박경림씨가 미국에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개월 내지 1년 정도 있으면서 조금만 공부해도 원서를 줄줄 읽고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는데 박경림이 미국에 가서 돈 다쓰고 다시 우리나라에서 벌어다가 미국에 다시 써버리는거 아니냐... 이렇게까지도 부정적으로 보시더라구요. 사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이상한 씨디 넣어가지고 책값만 비싸게 만들고, 그 씨디가 없었더라고 이 책은 다른 책들보다도 더 비쌌을 거란 생각 드네요. 그 프리미엄인가 뭐시긴가... 이 책은 영어의 영자도 제대로 모르다가 나이들어서 한번쯤 영어란걸 접해볼까나, 하시는 분들의 입문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영어에 대한 편견은 줄여줄수 있으니까요. 문법은 대충 중학교 수준이고요(사실 중학교 수준 영어만 제대로 알아도 미국가서 생활하는데 큰 불편 없습니다) 오히려 그나마 틀리게 나온것도 많더라구요. 뭘 제대로 알고나 책을 쓰던가... 정말 공부 많이 하시려는분, 혹은 학생들께는 오히려 독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정말 악서입니다.
e****m 2004.07.12. 신고 공감 10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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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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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난 박경림을 참 좋아한다. 연예인같지않게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 영어에 대해서 관심이 아주 많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영어성공기를 출판했다고 해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에스24에서 주문해서 보았다. 영어 중급자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겠지만, 영어랑 친해지고 싶은 사람, 영어 초급자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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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난 박경림을 참 좋아한다. 연예인같지않게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 영어에 대해서 관심이 아주 많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영어성공기를 출판했다고 해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에스24에서 주문해서 보았다. 영어 중급자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겠지만, 영어랑 친해지고 싶은 사람, 영어 초급자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영어 단어는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박경림이 자신이 직접 쓴 노트를 사진으로 올렸다. 굉장히 야무지고 꼼꼼하고 그리고 아주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또하나. 원래 똑똑한 박경림이었지만, 뉴욕에서 공부하면서 더더욱 똑똑해지고 매력이 넘치고 멋진 사람으로 변했다는 것을 그녀의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 실제로, 영어를 잘하기 위한 방법은 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들어보았던 방법이 거의 다 책이 다시 되풀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은 없다. 하지만, 영어 초보인 박경림이 지금은 원서를 줄줄 읽고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에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박경림은 참 매력적인 사람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루하루가 나에겐 감격의 순간들이다. 갑자기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말들이 귀에 꽃히기 시작할때, 영어로 전화하는게 편하게 느껴질때, 친구들과 한참 대화를 하다가 '엇, 지금 내가 영어로 말하고 있지' 하고 깨달을때..., 이럴 때마다 영어의 바다에서 몇 안되는 생존 장비를 가지고 용케 항해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대견스럽고, 그런 날은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이다. 글세, 이런 기분인가 보다. 이래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공부건 일이건 사랑이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확인하면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어쩜 우리가 사는 이유도 인생이 가져다 주는 이런 감격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d******y 2004.06.30. 신고 공감 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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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가벼운듯....
"내용이 너무 가벼운듯...." 내용보기
저도 개인적으로 박경림씨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뉴욕에서의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니 영어도 많이 느신것 같고 해서 괜찮을까 싶어서 사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없다고 할까요..?ㅡㅡ; 돈이 아깝더군요. 박경림씨가 영어 실력이 그렇게 까지 향상되기까지의 짧은 에피소드..ㅡㅡ와 그리고 뉴욕의 생활 조금 영어 조금 그렇게 있더군요. 참...허탈했습니다. ㅠ.ㅠ 저 돈 많지 않습
"내용이 너무 가벼운듯...." 내용보기
저도 개인적으로 박경림씨를 좋아하는 팬입니다. 뉴욕에서의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니 영어도 많이 느신것 같고 해서 괜찮을까 싶어서 사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너무 없다고 할까요..?ㅡㅡ; 돈이 아깝더군요. 박경림씨가 영어 실력이 그렇게 까지 향상되기까지의 짧은 에피소드..ㅡㅡ와 그리고 뉴욕의 생활 조금 영어 조금 그렇게 있더군요. 참...허탈했습니다. ㅠ.ㅠ 저 돈 많지 않습니다. 이나라 학생들 돈 넘쳐나지도 않습니다.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들이 사기에는 조금 ..ㅡㅡ 다른 회화책을 사십시오. 저야 사버렸지만...보조로 보기에는 가볍게..는 괜찮을듯... 그럼 이만.
c*******6 2004.07.07.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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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을 모르는 뻔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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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경림씨의 팬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녀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그녀가 나오면 많이 웃기도 했고, 어릴 적 가난한 얘기할 땐 울기도 했더랬다. 정말 큰 성공 거두었지만, 마음 속 원하는 게 있다면, 떠날 수도 있어야겠지. 게다가,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뭘 바라겠는가... 박경림씨가 나서서 내가 여기 와서 일년 공부해보니, 감도 잡겠고, 책 한 번 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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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경림씨의 팬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녀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그녀가 나오면 많이 웃기도 했고, 어릴 적 가난한 얘기할 땐 울기도 했더랬다. 정말 큰 성공 거두었지만, 마음 속 원하는 게 있다면, 떠날 수도 있어야겠지. 게다가,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뭘 바라겠는가... 박경림씨가 나서서 내가 여기 와서 일년 공부해보니, 감도 잡겠고, 책 한 번 내보겠소! 이랬을 거라곤 생각 안한다. 아마도 출판사에서 부추겼겠지. 허나, 영어에 대한 애정이 깊을수록, 발전해가는 자아에 대한 기쁨이 클수록, 그럴수록 더 신중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 애정과 기쁨이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면, 지금 이 책, 여기 있을 수 있었을까? 난 영어 학원 근처도 안 가 본 사람이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로지 혼자 공부했지만, 이 정도 책은 영어 잘하는 조력자 한 사람만 있어도, 아니, 내가 가진 좋은 책들 독파하면 혼자서라도 쓸 수 있을 거 같다. 아니, 어쩌면 더 잘 쓸 것도 같은 이 마음은, 그저 대단한 착각인걸까? 놀러나 가는 연수생이나 도피성 유학이 아니라면, 그 누구라도 쓸 수 있겠다. 허나, 이름값이라는 게 있지. 박경림이라는 저자가 쓰면 팔리지만, 내가 쓰면 인터넷에서 내 돈 내고 내가 만드는 책 쯤으로 끝날 테니까. 자신감도 좋지만, 진정으로 피터지게 영어 공부하는 사람한테 미안한 생각 안 들까? 이 책이 진정, 영어에 미쳐 사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 주머니에서 일말의 가책 없이, 만 원 짜리 한 장씩 거두어 갈 만한 가치가 있는가... 단연코 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우연히 티비에서 문단열씨가 강의하는 걸 본 적이 있다. 유치하기도 했지만,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았고, 그야말로 영어를 참 쉽게 가르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분의 다른 책은 잘 모르겠다, 따로 사서 읽어보지 않았으니.. 허나 예전에 사전 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말 못하는 영어는 가짜 영어다 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영어방법론에 관한 짧은 생각들을 모은 글인데, 다 읽는데 30분도 안 걸린 거 같다. 뭐, 그 내용들은, 다 맞는 말 일거다. 허나, 그걸로 책을 만드는 출판사와 개인의 양심을, 나는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인기와 명성은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다, 그들도 노력했음을 잘 알고 있다. 허나, 책을 낸다는 의미가 그렇게나 만만하고 쉬운 일인지,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이 글을 쓰기 전, 두 책의 리뷰를 읽어봤다. 내가 유난인가 싶어... 근데, 유난인가 보다. 어쩌면 사람들은 이렇게 너그러울 수 있을까... 다만, 이 책, 오락성과 재미, 별 하나씩 준다. 편집이야 뭐 트집 잡을 거 있겠는가. 근데, 제목 잘못 뽑은 거 아닌가? 박경림 인생 성공기라면 차라리 낫겠다. 그녀는 분명 노력했고, 성공했으니까. 허나, 영어성공기? 한국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른 거다. 그저 개인적으로 몹시 궁금해 죽겠다면, 서점에서 읽으면 된다. 디자인하우스는 이 책으로 망할 리 없는 회사고, 박경림씨 또한 마찬가지다. 굳이 영어 책 하나 사고 싶다면, 코빌드나 롱맨 동사구 사전이나, 진정한 영어 전문가가 쓴 쉽고 유용한 회화 책을 보시든가.. 개인적으로는, 영어감각 트레이닝인가? 무거운 내용은 아니었지만, 이런 류의 변죽이나 울리는 책 보다는 훨씬 실속 있고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s*****e 2004.07.2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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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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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공부하기 싫어질 때 보면 그런마음이 싹 사라진다.  가볍게 읽기좋고, 사진들도 유쾌하다.  변기위에서 피플지를 보며 웃고 있는 그녀, 매일매일 내던 영작숙제와 노트를 보면  영어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따라하기 쉬운 영어학습법이 재밌다. 2. 떠나고싶게한다.. 뉴욕으로~!  박경림이 추천하는 뉴욕의 멋진곳과 맛집들..여행을 좋아하는 내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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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공부하기 싫어질 때 보면 그런마음이 싹 사라진다.  가볍게 읽기좋고, 사진들도 유쾌하다.  변기위에서 피플지를 보며 웃고 있는 그녀, 매일매일 내던 영작숙제와 노트를 보면  영어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따라하기 쉬운 영어학습법이 재밌다. 2. 떠나고싶게한다.. 뉴욕으로~!  박경림이 추천하는 뉴욕의 멋진곳과 맛집들..여행을 좋아하는 내게 좋은정보가 됐다. 3. 박경림의 무대뽀정신~ 배우고싶다!!  책 표지에 써있듯이 왕초보에서 전액 장학생까지 된 박경림!  그녀의 노력과 의지가 이 책 곳곳에 스며들어있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이든지 얻고자 하면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사람사즌 것은 다 똑같은 것 같다. 물론 문화적인 면에서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들이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가 무서우면 이들도 무섭고, 우리가 웃기면 이들도 웃기는 건 똑같다. 중요한 건 그냥 상대를 똑같은 사람으로서 생각하고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대하면 된다는 것이다. 문화와 환경의 차이를 떨치고 많은 친구들과 사귀고 싶다면 첫째로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 둘째는 상대에게 기대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 . 넷째는 무조건 눈이 마주치면 인사를 하는 거다. . . 다섯째, 카드와 함께 작은 선물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이것 역시 내가 직접 경험한 건데, 미국 사람들은 카드나 선물을 교환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나는 기숙사를 지키는 경비 아저씨들과 친하게 지냈는데 다른 친구들은 이를 굉장히 신기해했다. 사실 신기할 것도 없는데 말이다. 아버지의 직업이 학교 수위아저씨였던 나는 이분들이 남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말 한마디라도 더 걸게 되고, 음료수라고 하나 더 챙겨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해서 나는 기숙사에 들어간 첫날 슈퍼마켓에 가서 카드 몇장을 샀다.. .. . . 결과는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었다. 그들은 내가 들어가고 나갈 때마다 "Hi, Katy!"라며 내 이름을 크게 불러 주었고, 하루에도 몇 가지씩 영어표현을 가르쳐 주었다. 텔레비전 케이블을 무료로 깔아주기도 했다.
k****j 200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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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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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이라는 연예인을 떠나서..  아무리 영어교재 홍수시대라고는 하나, 미국에서 영어공부 1,2년 정도 하고 영어책을 낸다는것에 의구심이 들었다.  역시 내용이 알차보이지는 않는다.  영어 학습서라기 보다는 이 사람은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으며 그곳에서 어떤 시간들을 보냈는가 하는 호기심과.. 그래도 '디자인 하우스'에서 영어전문가와 함께 편집했을텐데.. 쓸만한 표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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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림이라는 연예인을 떠나서..  아무리 영어교재 홍수시대라고는 하나, 미국에서 영어공부 1,2년 정도 하고 영어책을 낸다는것에 의구심이 들었다.  역시 내용이 알차보이지는 않는다.  영어 학습서라기 보다는 이 사람은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으며 그곳에서 어떤 시간들을 보냈는가 하는 호기심과.. 그래도 '디자인 하우스'에서 영어전문가와 함께 편집했을텐데.. 쓸만한 표현들도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면 편하다.  연예인은 그 이름만으로도 일반인들 보다는 돈벌기가 쉽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던 책.. 
YES마니아 : 로얄 p*****l 2008.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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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 한번쯤은 볼만한..
"솔직하게 말해, 한번쯤은 볼만한.." 내용보기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한번쯤은 볼만한 책이죠...사볼만한 책이라곤 말하지 않겠습니다. 볼만한 책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다른 여타의 영어관련 서적들에 비하여 박경림씨의 인지도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한 것인지를 느껴볼수 있기때문일뿐, 다른 의도는 없네요.. 백선엽씨의 기존 책들, 즉 백선엽씨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넥서스에서 나온 책들은 난이도별로 구별되어 노력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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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한번쯤은 볼만한 책이죠...사볼만한 책이라곤 말하지 않겠습니다. 볼만한 책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다른 여타의 영어관련 서적들에 비하여 박경림씨의 인지도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한 것인지를 느껴볼수 있기때문일뿐, 다른 의도는 없네요.. 백선엽씨의 기존 책들, 즉 백선엽씨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넥서스에서 나온 책들은 난이도별로 구별되어 노력과 진실이 엿보였는데, 글쎄요...이번것은...ㅡ,ㅡ;; 박경림씨의 열성팬까지는 아니래도,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 책은 좀 오바..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영어성공기..라면 영어를 정복했다...는 어감이 드는데, 단호하게 그렇지 못했다는것을 알고 있어서 살짝 반감이 들구요. 그러나 역시 넥서스라 디자인과 편집, 구성으로 책의 약점을 커버해내는 것은 주목할수 있겠네요.
m********a 2005.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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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보되,,, 사는것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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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미에 더 비중을 많이 둔 책이다. 책을 읽은 후 알게 된 것은 미국에서 많이 그리고 흔히 쓰는 몇마디와, 박경림이 겪었던 재미있는 일화들... 솔직히 많이 실려있기는 하다. 여러가지 방법들과 시도해볼만한 일들... 그러나 그 방법들과 시도해볼만한 일들이 이미 우리 머리 속에 있는 다소 진부한 사항들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지 않는다. 외국인 친구와 잘 지내야 영어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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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재미에 더 비중을 많이 둔 책이다. 책을 읽은 후 알게 된 것은 미국에서 많이 그리고 흔히 쓰는 몇마디와, 박경림이 겪었던 재미있는 일화들... 솔직히 많이 실려있기는 하다. 여러가지 방법들과 시도해볼만한 일들... 그러나 그 방법들과 시도해볼만한 일들이 이미 우리 머리 속에 있는 다소 진부한 사항들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지 않는다. 외국인 친구와 잘 지내야 영어가 향상된다는 말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물론 그 방법에 대한 시도를 쓴 것 같기는 하지만 특이하지도 않을 뿐더러 관련 동호회나 인터넷을 검색하면 금방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내가 외국에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박경림의 팬으로서 이 책을 사긴 했지만 잘했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처음에 살때는 이 밑에 있는 많은 리뷰들을 건성으로 넘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가 된다. 만화책산다는 가벼운 느낌으로 산다면 문제 없지만 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간다거나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위해 배운다는 느낌을 지니고 산다면 십중팔구 후회한다.
w******5 2004.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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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공부에 아주 관심이 많다. 이 책은 박경림씨의 팬은 아니지만 그녀의 야무지고 악착같은(나쁜 뜻 아닙니다) 면은 좋아하기 때문에 유학을 간다고 했을 때 분명 열심히 할거란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이번에 장학금 소식과 함께 책이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본 지금 제일 처음 든 생각이 '어이없다'였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까하고 본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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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공부에 아주 관심이 많다. 이 책은 박경림씨의 팬은 아니지만 그녀의 야무지고 악착같은(나쁜 뜻 아닙니다) 면은 좋아하기 때문에 유학을 간다고 했을 때 분명 열심히 할거란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이번에 장학금 소식과 함께 책이 나온다고 했을 때, 무척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본 지금 제일 처음 든 생각이 '어이없다'였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까하고 본 책이었는데, 그냥 그녀의 뉴욕생활에 영어공부에 대한 상투적인 내용만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영어공부 때문에 사기는 돈아깝고 박경림의 팬이라면 사서 봐도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m 2004.07.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