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투자자가 변화를 위하여 세계여행을 꿈꾼 것을 실행하다 모든이들의 로망이기도 한 여행이 목적을 가진채, 연인과 함께 세계를 섭렵하다 배움을 실천하는 즉 직접경험으로 간접경험을 보완하는 위대한 투자자의 어깨위에서 세계를 조망해 보면서,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원대한 미래를 그려본다.
1.위대한 투자자의 세계 여행의 준비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위대한 제국의 라이선스를 가졌었다 또한 그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 2.세계여행을 통해 닫힌 사회보다는 열린 사회가 더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다. 그렇다, 변화란 이런 열린마음과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 3.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저자가 본 세계의 여러나라중 닫힌 사회와 국가는 그리 경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즉 시장이 우선시 되어야지 중앙에서 집권적으로 행사하는 것이 썩 좋지 못한 결과를 낸다는 것이다 ![]()
4.세계의 여러지역에서 티격태격하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경제적이고 종교적인 문제가 근원임을 알 수 있다 ![]() 5.21c의 큰흐름은 제4차 산업의 영향으로 전세계가 세계화를 넘어서 지구촌화될 가능성이 더 농후해 졌다 미래가 그리 멀지 않았으리라 !
![]() 6.가격이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 준다. 원론같은 이론 이야기지만 많은 함의를 가지고 있다
![]() 7.제국의 화폐 즉 기축통화의 역사적인 지속시간이다 현재의 제국 미국의 금본위에서 이탈했지만 아직까지 제국의 위상은 여러면에서 망가진 것이 있지만 2~3등 국가와 비교했을 때 건재하다. 어쩌면 당분간 "미국의 세기"가 이어질 것이다. 단지 조망할 따름이다 ![]() 8.짐 로저스의 세계여행에서 깨우친 것입니다 "도전하라" 이다 살아있다는 증표이며 행동하는 사람의 모습이 도전일 것이다
![]() -끝- |
|
짐 로저스가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중부 유럽, 중국, 일본, 러시아, 아프리카 대륙, 호주와 뉴질랜드, 중남미를 여행하고 쓴 책이다.
어드벤쳐 캐피털리스트에 이어 바로 읽었더니 두 책 중 어떤 책에 어떤 나라에 대한 묘사가 있었는지 약간 헷갈린다.
여러 나라에 대한 여행기와 경제 상황에 대한 언급,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등이 나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이미 꽤 오래 전의 상황이라 지금 투자를 할 때 직접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저자의 통찰력이 느껴졌다.
중동 & 아프리카 펀드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프리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짐 로저스가 대륙을 횡단하면서 아프리카 대륙의 여러 나라에 대해 언급을 한 것이 반가웠다.
중국에 대해서는 칭찬을 하면서 러시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고, 책 전체적으로 국가의 가격 통제, 각종 규제에 대해 비판적이다. 전체적인 논지는 보수적으로 느껴졌는데 중남미 부분에서 차라리 마약을 합법화하되 술, 담배처럼 그 해악을 알리는 방법으로 사용을 줄이게 하고 마약 전쟁에 쓰는 돈을 국가의 다른 예산으로 쓰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부분은 의외였다.
600 페이지라는 만만치 않은 분량에 하드 커버라 무거워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불편했고, 오자도 가끔 있다.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와 이 책 중 하나만 봐도 될 듯하다. 시간이 되면 둘 다 봐도 좋겠지만... |
|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창업한 짐 로저스의 세계 일주 대장정'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 때문이었다.
그리고 600페이지에 달하는 이 기나긴 기행문을 읽다 지쳐 버렸다.
짐 로저스의 열열한 팬이거나 기행문 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지는 않은 책이다.
짐 로저스의 팬이라하더라도 만일 투자관련 서적으로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은 말리고 싶다.
좋은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라도 읽는 편인데, 이 책은 한 번을 읽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버거웠다는 것이 솔직한 평이다.
인상깊은 문구 : 없음.
|
|
|
이 책의 저자인 짐 로저스는 조시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만들어서 백만장자의 지위에 오른 인물이다. 작가는 애널리스트 역할을 맡았고 후자는 실제 매매를 담당했던 것으로 안다. 이후 한 참 잘 나갈때 펀드의 자기 지분을 정리하고, 지금은 중국시장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자녀들의 교육도 중국 현지에서 시키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구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
전 세계를 투자처로 생각하는 투자가가 오토바이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기... 90년 초반에 이루어진 것이라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소련이 붕괴되기 전이고 또한 중국이 지금 처럼 성장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여행기와 함께 그 나라의 경제 구조 및 역사를 읽을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다. 그렇게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짐 로저스는 상품에 투자하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트레이더로 알고 있다.
자본을 일구고 그 자본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현재 내입장에서 본다면 경제적 독립이 먼저고 그 이후에 새로운 것을 꿈꿀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책을 읽는 내내 되내이게 했다.
한마디로 부럽다 그의 두번째 책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짐 로저스가 언급하는 부분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가격이 상승할 경우 그대로 두라는 것이다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자들이 이익을 위해 모여들것이고 수요자는 너무 비싸 사기를 주저할 것이며 이는 공급과 수요 법칙에 근거해서 가격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
어느 나라의 정부든 재정 운용이라는 측면에서 오로지 세 가지의 선택 수단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세금을 징수한 범위 안에서 정부 지출을 억제하든가, 재정 적자를 매울 수 있도록 돈을 빌리든가, 아니면 신규 통화 발행을 늘리는 것이다.
내가 투자할 때 고려하는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충족시킨다 첫번째는 투자 대상이 매우 싸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투자에 유리한 아주 극적인 변화가 곧 일어날 것이라는 점이다.
이 두가지 원칙은 간단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성공적인 투자의 열쇠이자 깊이있게 연구하면 노력의 대가를 되돌려준다.
어려운 문제는 가까운 장래에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시장과 시장의 역사를 연구하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금융론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역사적으로 과거의 특정시점에 알 수 있었던 모든 것을 연구한 뒤 스스로 예측해보면서 연습하라고 가르쳤다. 1929년에 뉴욕 시장이 폭락할 것이라고 말해준 것은 무엇인가?
문제의 인식을 미루다 보면 마침내 그 압력이 폭발할 때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중앙은행과는 반대로 현실 세계와는 순응해서 투자한다는 것이 나의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이다.
돈이 어느 길을 따라 가는지를 파악하게 되면 현실 세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십중팔구는 알 수 있다.
경제가 피폐해질수록 독재자들은 더욱 광적으로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에 급급했다. 또 무너져가는 경제를 버티기 위해 관세를 부과하고 수입규제를 하고 각종 면허를 신설하고 외환 통제를 비롯해 온갖 생각할 수 있는 정책들을 다 동원했다.
좋은 기회가 생기면 자본은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물처럼 흘러가 이익을 챙기려 든다. 물이 높은 곳에서 아래로 흘러가듯 자본은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흘러간다.
자본이 염두에 두는 것은 안전성과 수익성이다.
문제를 외면한 채 무조건 머리를 모래 속에 파묻으려고 하는 사회에서는 반드시 시장이 나서 강제로 문제에 직면하도록 만든다.
내가 세계를 여행하면서 배운 게 한가지 있다면 어느 사회든 부유해지면 몇 년, 몇 십 년, 몇 세기에 걸쳐 흥청대지만 그리고는 멈춰버린다는 것이다. 내가 배운 또 한 가지는 그렇게 모든 부가 사라진 다음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것이다.
내가 배운 더욱 중요한 사실은 꿈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가진 범주 안에서 그 꿈을 쟁취해야 한다. 앞으로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그렇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