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은 바로 이러한 창작 능력이 가장 필요한 분야이면서 동시에 상황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능력도 필요한 일이다. 나의 경우 분석은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나오는 편이지만,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야 할 때는 정말 머리가 하얗게 변하곤 하였다. 그만큼 창작이란 커다란 고통과 인내를 요구하는 법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과거 이야기 형식으로 된 많은 책 (늑대 뛰어넘기, 레밍딜레마,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등등)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나는 이 책에서도 비슷한 것을 기대하였다. 이야기로 풀어써서 읽기 쉽고 간결하면서도, 항상 어려워하던 기획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곤 주문하였다. 집에 책이 도착하고, 책을 잡고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책은 전 후반부로 나뉘어 있었고, 전반부는 홍대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였고, 뒷부분은 기획을 잘하기 위한 내용? 이었다. 그러나 기대는 책을 60여 페이지 읽어 갔을 때 즈음 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야기는 기획보다는 사내정치, 인재의 조건 등 다른 내용이 더 많다. 기획에 대한 설명은 '현장에서 정보를 구하라', '미디어와 소비자가 주요 정보원이다' 라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후반부의 기획에 대해 설명한 부분은 상당히 의미가 있지만, 그 역시 다른 책에 비해 두드러지게 이 책을 권하고 싶게 하지는 않는다. 전반적으로 마케팅으로 성공한 책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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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자마자 그날 저녁으로 새벽까지 읽어버렸다. 기획 인간에 대해 늘 목발라했던 나에게 적지 않은 자극을 주는 것 같아 매우 인상적이었다.
제1부 홍대리의 기획 천재 성공기는 한편의 드라마를 본듯 하다. 그래서 빨리 읽혔을지도...특히 1부는 읽으면서 스스로 긴장감이 감돌았다. 나의 상황과 K패션의 상황, 그리고 영업부 출신 홍대리가 어떻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갈지를 비교해 가면서 말이다.
제2부 비밀 노트는 다소 식상했다. 특별한 내용은 없었지만,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큐멘테이션 해준 수준이었다. 초보자라면 긴장감 있는 1부의 내용들과 연관지어 기억해두면 좋겠다 생각이 든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겅호 등의 책도 읽어보았다. 약간 비슷한 맥락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앞의 책들에 비해 훨씬 디테일했다. 기획자의 마인드를 자극하는 부분에서 특히...
앞의 번역서들이 읽고나서 남는 것이 별로 없었다면 이 책은 뭔가 구체적으로 나를 자극시킨다. 이제 내가 무엇부터 해야할지를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누군가 자네에게 자네가 할 일을 가르쳐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게. 지금 우리는 스스로를 믿어야 할 시기야. |
| 처음에는 홍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소재로 한편의 회사살리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혹," 겅호"라는 책을 읽어보신 분이 있으면 비슷한 부분이 곳곳에서 보인다.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는데 우선 홍대리와 김팀장이란 인물이 회사의 현 상황을 너무나 정확하게 보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그렇게 정확하게 보기는 실제 조직에서는 어렵지만...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잘된 편이다. 재미도 있는 편이라 단시간 내에 읽을 수 있다. 특히, 개혁 세력과 수구 세력과의 갈등이 리얼하게 전개되는 편이다.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단, 멜러를 중간에 섞었는데 전체 구성상 어색하게 느껴졌던것 같다. 물론 읽는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뒷부분의 비밀노트에서는 크게 감명받은 것은 없다. 타 서적과 차별화된 부분도 없는 것 같다. 스토리 부분중 김팀장이 기획팀 직원들에게 자기 계발을 위하여 업무 외적으로 문학적 수양을 갖출것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무척이나 공감이 갔다. 영문 독해에서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인문지식은 그 자체가 하는 일과는 직접적 관계가 없지만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준다고 한다. |
| 최근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여러책을 보고있던 중 대부분 외국 번역서라 우리나라 저자인 책이 눈에 띄고 재목도 재밌어 보여 구입했다. 역시 실망. 마치 투자관련분야에 우리나라 저자가 쓴 책 치고 대부분 개인들을 현혹하는 책이 많은것처럼 마켓팅에도 이런 부류의 책이 등장했다는게 너무 실망이었다. 물론 책의 내용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구지 3류 소설까지 써가면서 애써 책을 부풀렸다는게 출판사의 입장-너무 얇으면 책같지 않으니깐-은 이해가지만 시간을 투자해서 뭐없을까 하고 읽었던 독자의 입장에선 억울하다. 물론 마켓팅이란 부분에 첨 관심가지고 보는 사람은 이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다는게 마치 어린아이한테 더 재밌고 유익한 동화책이 있는데 한번보고 잋혀지는 만화책을 줄수 있을것 같아 후기를 쓴다. 마켓팅에 관심있다면 초보자라도 잭트라우트, 필립 코틀러의 유명한 책들이 의외로 재밌고 쉽다는걸 알려주고 싶다. |
| 기획이란 무엇이고, 기획은 어떻게 잡는 것이며, 그 기획을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를 정말 구체적으로 알고 싶고 전문적으로 알려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이 책이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책은 소설처럼 아주 간단히 읽고 기획의 개념과 틀을 제시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책은 한편의 단편소설을 읽는 것과 같다. 그것은 홍대리라는 주인공과 라이벌 박대리, 패션회사의 보수적 임원과 개혁적 임원... 기본적인 대립구조가 발견되고 그들의 충돌과정과 해결방법, 방안제시 등으로 기본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소설의 스토리 구조를 책의 서술 방식으로 도입했다고 생각하면 이 책을 이해하기 쉽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그냥 한번 기획 입문하는 사람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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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는일에 항상 전략과 비전이 요구되고 있는 시대에 회사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 대해 회사와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내고 "과제설정 능력"이 중요하다.
기획이 뭘까?
기획을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의 입문서로
이책을 읽는 계기로 자신이 공부해야할 과제들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해준다.
기획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개인의 삶과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기~~~획, 기획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고 기획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창의성이 결여되고 환경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즉, 자신의 생각들을 단순하게 정리하거나 과거그 업무의 전임자가 기획(정리)한 것을 조금 수정하여 기획을 했다고 한다. 기획은 자신이 하는 일과 세상(시장, 사회, 업무 등)에 대한 관심이며 사랑이며, 그 관심과 사랑을 기획을 통해 만들어진 메세지를 통해 시장,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라 본다.
이책은 기획인간이 이사회에서 왜(?) 필요로한지 기획인간이 갖추어야할 실무능력 및 학습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현재 "의류 브랜드"에 대한 기획으로 말하려고 하고 있으며, 새롭게 기획된 내용을 다년간 회사를 경영했던 경영자분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 지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또한 상품기획, 사업기획의 기획입문서로서로 기획인간이 되기위한 기본적인 소양에 대해 언급하면서 마케팅능력의 자질이 요구됨을 말하고 있다. 상품기획의 경우에는 "제 3장"의 마케팅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마케팅기획에 요구되는 개념들을 언급하고 있다. 아마도 상품기획을 하려는 기획자들에게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세잔의 사과"를 준비하자!
ㅋㅋㅋㅋ [인상깊은구절] -본문 38페이지 "거시적인 차원에서 경영환경을 이해하고 분석하면서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은 기획 인간들만의 고유한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문212페이지 "느낀다는 것은 철저히 경험과 학습을 그 바탕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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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사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답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기획’이다. 이러한 기획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얻으려면 이 책은 아주 효과적이다. 기존의 각종 마케팅저서와 다른 점은 천편일률적인 이론 서술식이 아닌 소설식 기법을 통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으며, 자칫 딱딱하기 쉬운 내용을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설로 구성된 1부에는 평범한 영업부 사원이었던 홍 영호(대리)가 마케팅 기획팀에 발령받아 기획에 눈떠가는 과정을, 일기 형식의 2부에는 회사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한 기획 인간 홍 대리의 실전 기획 노하우를 담았다. 이러한 내용을 참고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1부 주요내용> K 패션회사는 국내 굴지의 중견 패션회사였으나 IMF의 상황을 맞아 회사가 위기에 봉착했다. 급기야 최회장은 병원에 실려가고 미국 회사에서 일하던 최 선영(최회장 딸, 사장)이 귀국하여 경영을 하게 되면서 충돌이 일어난다. 우선 최회장의 친구이자 창립 멤버인 조 상무와의 충돌이다. 구태의연한 사고방식과 시대 감각이 뒤떨어진 조상무의 구관이 명관이라는 논리앞에 대안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는 최사장, 급기야 갈등의 골은 깊어만 가고...그러던 차에 최사장은 우여곡절 끝에 김차원 팀장을 영입하여 마케팅 부서를 만들어 영업부에서 일하던 아이디어맨이자 엉뚱맨인 홍대리를 비롯, 신입사원 박지은, 홍대리 동료이자 조상무에 줄을 댄 박대리등이 대안 마련에 착수한다. 조직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기존 조상무 파벌과 신진 최사장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파 간의 뜨거운 쟁탈전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승부를 가리지만 1차전은 조상무의 승리(박 대리의 案이 채택)였다. 아직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문제점만 파악한 단계 였기에 임원회의에서 안건이 채택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로인해 김팀장은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고 홀연히 회사를 떠난다. 그러나 마케팅 부서원들은 단체(박 대리만 빠짐)로 사장에게 사표를 제출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김차원 팀장의 사표는 유보되고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케팅 부서에 부여되기에 이른다. 지난 번의 과오를 파악하여 확실한 대안을 마련하여 다시 열린 임원 프레젠테이션에서 드디어 마케팅 부서의 안이 채택되기에 이른 것이다. 결국 회사는 크게 성공하고 거기에서 일하던 기획천재 홍대리는 홍팀장이, 김팀장은 이사로 발탁된다. 전형적인 해피엔딩이지만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기획이라는 주제를 신선하게 접근했다는 참신성이 돋보이고 있다. <2부 주요내용> 구체적인 기획을 다루었던 작가의 기획방법론을 정리한 내용으로 기획이 어떠해야 하며,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 지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있다. 전체를 3장으로 구성하여 1장은 기획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고, 2장은 기획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발휘 방법론이며, 3장은 실제 기획의 순서를 다루고 있다. 어떻든 작가는 이를 통해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안으로 기획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미래 역시 밝게 내다보고 있다. |
| '이 책을 읽고도 나는 아직 기획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위에 나의 느낌을 표현한 결과가 나의 이해 부족에서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이 책이 구성 면에서 문제가 있는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지 않으려 한다. 내가 읽고 느낀 점만 한 마디로 표현 한다면 기대 이하이다.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는 쉽고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목차에 맞게 이야기 구성이 매치가 안 된다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내가 읽는 책들마다 이렇게 비평적으로 감상을 쓰지는 않는다. 영업부에서 마케팅 부서로 옮긴 홍대리가 어려움 점을 풀어 나아가는 것 처럼 착각이 처음에는 들었지만 책을 다 읽고 느끼는 것은 풀어 나아가는 것이 '어떻게?'가 아니라 '되었다'라는 결론만이 실려 있는 느낌이 든다. |
| 3-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재미없는 책을 읽는 것처럼 인내심을 요하는 중노동이 또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 책은 매우 훌륭한 책이다. 어차피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서 얻게 되는 사람마다의 의미는 다를테니까. 별 기대 안하고 가볍게 읽으려고 샀던 때문인지 너무너무 잘샀다는 생각이다. 내용중에 나오는 기획인간이란 메시지는 이후 내가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에게 꼭 이야기하는 단골 메뉴가 됐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기획인간으로 살기를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한단계 더 생각하게 되고 또 그 같은 노력들이 바로 기획천재 홍대리를 만들어준 근간이라는 저자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니까.. 기획으로 머리가 아픈 사람들.. 또는 기획이란게 너무나 먼 이야기라고만 느껴지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물론... 기획에 대한 갖가지 정보를 얻고 정리해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골라야 할 듯.. |
|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 (하우석 지음) 알고 보면 저자의 말대로 세상의 모든 일은 기획의 결과이다. 인간이 이루어 놓은 것의 모든 것이 의도된 기획이라 할 수 있겠다. 개인의 일상에서도 몇 시에 일어나 무슨 일을 하고, 언제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등을 비롯하여 모든 일상사가 생각과 계획 그리고 실천과 반성으로 순환된다는 점에서 다른 말로 ‘기획’이란 말을 쓰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나의 경우, 특히 국가 경제가 점차 환경이 어려워만 가는 현실에서 불혹을 넘긴 나이로 생존에 대한 불안감은 나날이 더해만 간다. 이러한 때에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스스로 변하는 길이다.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기획인간이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어떤 기획물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생존여부가 결정되고, 인생의 진퇴가 결정될 것이다. 훌륭한 기획인간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을 가진다.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과 사건을 관찰하는 습관을 기르고,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 하며, 과거를 고민하기 보다는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비전을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하고, 이야기꾼이어야 하며 그리고 감성적인 인간이어야 한다는 투의 주장이 참 마음에 든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각인시키기 위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익숙한 사물들도 새롭게 보는 연습을 하라는 것. 평상시 잘 보지 않던 전문 잡지를 천천히 완독해보라는 것, 동료와의 대화에서 그의 과거에 대해 찬찬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길거리 간판의 색깔과 서체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 다양한 잡지를 정기 구독하여, 생소한 분야지만 관심이 가는 분야를 연구하라. - 전문서적을 탐구하라. - 동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라. 유용한 정보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조직에 참여하라. - 미래의 언어는 이미지이다. 이미지를 많이 접하고 느껴라. 미술관,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등 문화와 관련한 체험의 시간을 늘려라. 오감을 열어 놓고 감성을 키우기 위한 연습을 하라. 이를 위해 문학작품을 많이 접하고 사색하라. 한 마디 한 마디가 일상에 적용할만한 참으로 귀한 조언이 아닐 수 없었다. 능력 있는 기획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은 연습방법이라는 말에는 평소 같은 생각을 해오고 있는 나의 손뼉을 칠 정도로 참으로 감동이 있기도 했다. 이 책은 대단할 정도로 추천할만한 책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현실에 변화를 주고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어 스스로를 항상 진취적인 인간으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분명히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