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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통한 삶의 진리를 핵심적이고,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다. 작자가 젊은분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의 글을 쓸수 있다는게, 본문의 내용과 같이 의식의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것 같다.
누구나 체험을 했겠지만, 말하기가 쉽지 않은 내용을 잘 표현 해 냈다.
나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체험한 부분이라서 99% 공감하면서 읽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삶을 발전 시킬수 있는 그런 자각을 할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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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레벨이 높은 사람은 모두 운이 좋은 사람이다. 운이 나쁜 사람은 정신레벨이 낮은사람이다.
행운은 우연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낸다는 말이다. 그만큼 생각하기 나름인것이지. "괜찮아. 괜찮아.."하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좋은일들만 생기듯이..
보호받고있다는 말도 그런의미에서지.. 난 도서관에서 이책을 읽고나온후, 횡단보도를 건너고있는데.. 신호를 무시하고 가는 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나마저도 치고갈뻔했지.. 이런상황이라면 나도 보호받고있는 존재임에 틀림없지라고 생각하게되었지. 늘 맑은정신을 갖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