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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려서 우연히 보게된 10년후란 책에 관심을 가지구 잠깐 읽게 된것이 구매의 욕구까지 올르면서 책을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읽구 난후의 몇자를 적어 볼까 합니다.
사람의 심리라는것이 경제 경영이라 하면 머리 아프구 딱딱한 문체의 복잡한 구조라구 생각하는것이 대표적인 생각이라구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제가 접하게 된 10년후란 책은 여자인 저로써두 새로운 시각에서 읽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구 생각 됩니다.
이책은 로이라는 성인 아저씨와 꼬마 청년 오스카의 생활을 통해서 생활에서 발견할수 있는 모습에서 경제를 엿볼수 있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침서를 제공해 준다구 생각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혜의 카드라는 문구가 나오면서 그 글의 핵심 포인트를 알려 주는데 다시 한번 글을 읽을때마다 이책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듯 합니다.
예전의 읽었던 "누가 네치즈늘 옮겼을까?" 라는 책과는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두 어른들에게 들려주는 동화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의도로 다가온 책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므로써 성공의 발판을 삼을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다구 생각합니다.
사회의 첫 도전을 하는 저로써는 10년후란 책이 많은 도움을 주는 지침서 작용을 하였다구 생각 되어 집니다. 10년후의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무언가를 남기구 간 책!! 부담없이 동회 처럼 재밌게 읽어 보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살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 진다" |
| 한국과 멕시코의 올림픽축구경기가 있던날...게임이 두시반에 시작하는데...열두시가 넘어버린 시간...잘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10년후'를 만나게 되었는데...약 한시간도 채 걸리지않는 짧은 분량이지만 10시간을 동원하여 읽은책에서조차 느낄수없었던 끓어오르는 감정을 느꼈다면 믿을수있겠는가...제목이 '10년후'라서 불확실한 미래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이 앞으로 어떤삶을 위하여 어떤준비를 (반드시^^)해야하는가하는 철딱서니없어보이는 내용을 적어놓았으리라 하고 가벼이 여겼는데...그내용이라는것이 주옥과 같아 오방 십여군데 책을 과감히 접어놓고 반드시 리~뷰를 하리라 마음속으로 다짐을 할정도였다..이책의 원제는 '밀리언네어 멘토'다...백만장자를 만들어주는 인생의 선배 혹은 스승이라는 의미인데..책의 내용 그대로 솔직한 제목이다..책에는 꼬마 오스카와 멘토 로이가 등장하는데...오스카의 어린시절부터 로이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그 구체적인 목표를 위하여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주어 오스카의 정신적인 성장을 돕는데..그 단계별 내용이라는 것이 매우 치밀하게 계획된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어 독자들역시 적용할수 있을정도다...꼬마 오스카만 알고있어서는 안될 내용이라는 것이다....당신의 현재삶에 만족하고 있지않다면 말이다... 꼬마 오스카의 앞에 나타난 '로이'라는 존재는 인생의 선배이자 성공한 기업가의 이미지를 보인다...마치 드라마같은 이야기지만 로이는 오스카에게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수있도록 단계별 트레이닝을 확실하게 해주게 되는데...어리버리한 녀석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면 가르쳐준데까지만 알고 만족했을 상황에서 타고난 비즈니스맨 오스카는 어린시절의 비범한 능력과 멘토 로이의 지도를 바탕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이야기다..물론 로이가 오스카에게 받은 수업료는 단 한푼도 없다..가르침을 줄때마다 아이스크림가게에 데려가서 오스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지도한다...그럼 로이는 아무런 대가도 없이 왜 오스카의 인생에 크나큰 도움을 주는가..그게 멘토로서의 자부심이자 긍지이겠지만 로이는 오스카에게 한가지 약속만 받고 물심양면으로 최고최선의 지도를 해주게 되는데..그 약속은 오스카가 성장하였을때 또다른 작은 꼬마 '오스카'에게 로이 자신이 했던 것과 같은 멘토로서의 역할을 해주라는 것이지....마치 도제시스템과 같이 이어지는 대가없는 지식과 노하우의 전수방식도 매우 인상적이지만 '카드'(ㅋㅋㅋ 책읽어보면 카드가 몬지 알게된다.성공을 위한 키워드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를 이용한 단계별로 이어지는 트레이닝역시 한단계더 업글해주기 위한 켄토의 비밀병기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내게 된다...이 카드..저자 세심한 배려를 하여 마지막 페이지에 몰빵으로 제공하며 복사해서 사용하라고 하는데...꼭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아니더라도 도움이 될듯한 격언집이라고 생각하고 읽는다면 나름의 도움을 얻을수 있을 수준이다...잔잔한 감동은 아무것이나 읽어서 나오는것이 분명 아닐테니깐...ㅎㅎㅎㅎ 꼬마 오스카는 로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자신의 목표(어린넘에게 목표라니깐 좀 웃기네^^하지만)가 무엇인지..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조차 알지못하는 그야말로 무지몽매한 망나니녀석이었다..물론 어리버리한 두뇌를 가진녀석은 다행히 아니었지..명석한 두뇌와 스펀지같은 흡수력을 가지고 있는 잠재성이 뛰어난 녀석이었으나 단지 적절한 트레이닝을 받지못한 관계로 조용히 범인으로 살아가버릴수있었던 꼬마라고나 할까...어쨋든 멘토 로이가 오스카를 만나 첫번째로 가르침을 주었던 대목은 바로 '희망'과 '구체적인 실행목표'을 부여하는 스킬이었다...꿈만 가지고 있어서는 단지 일장춘몽일뿐이고 그 꿈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순간 바로 꿈은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그 '목표'라는 넘이 확실하게 정의되어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연거푸 꼬마 오스카에게 주입시키게 되고...오스카는 타고난 명석한 두뇌를 이용하여 자신은 '자전거'를 가지고 싶으며(이미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되었다^^;똑똑한 녀석) 땡전한푼없는 넘이 자전거를 갖기 위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멘토 로이 여기서 놀면서 지켜보지만 않고 오스카가 잔디깎기등의 알바를 진행할수 있도록 찌라시를 만들어 주는 배려를 아끼지않으며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오스카역시 대대적인 지원에 부응하듯...수없이 밀려드는 알바문의를 혼자 감당하지않고 하도급(어리버리한 친구녀석들에게 전체알비비중 일부를 챙기는 시스템으로^^ 영악한 녀석)을 주어고객들에게 만족을 주는 방법으로 로이의 기대에 만족감을 주게 되지.... 멘토와 제자가 등장하고 멘토가 일러준 한가지 과제를 수행하고...더 앞선 발전을 위하여 제자가 새로운 깨달음을 원하면 빙빙 돌려가며 멘토는 알듯말듯한 또다른 비전을 제시하는 등...이와 같은 방식으로 전개되는 책들은 적지않으나 이처럼 짧으면서도 할말다하는 이야기책은 많지않음을 감안한다면 짧은시간에 큰 감동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고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보통 지리지리하게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풀어가며 페이지수를 과감히 늘려 이야기중심으로 전개되는 방식과 달리 '10년후'는 꼬마 오스카가 20페이지정도만 넘어가도 어느새 말도 하지않고 나이를 화악 먹고 들어가서 중년의 비즈니스맨이 되고...또 비지니스맨으로써의 고민과 해결방법을 모색하게 되고...관리자가 되고...부사장이 되는 등 빠른 이야기전개(짧은 지면상^^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고 하더라도)는 독자들에게 큰 매력을 주고있음은 부인할수없는 사실이리라...현장의 비즈니스맨으로써 가져야할 인생의 덕목들...그 비즈니스맨을 관리하는 선임관리자의 위치에 섰을때 또 다른 노하우들...그리고 부사장이 되어 경영진으로써의 이야기들....그리고 최종적으로 자기자신을 위한 삶의 선택...등 인생의 새옹지마가 약 200페이지도 안되는 책속에 진하게 묻어나고 있다면 좀 오버페이스겠지만 낮보다 밤이 밤보다는 새벽이 더욱 센치해지고 감성적이 되는 인간의 특성상 새벽에 읽은 이책의 내용은 오랫동안 오방의 기억속에 기록될것으로 보이네....월요일이다....신나는 한주일되자..바이. |
|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신의 축복일 수 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못하기에 누군가와 같이 살아가야 한다. 같이 살아가야 한다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도움을 주고 받는 이야기이다. 한 꼬마의 멘토가 된 아저씨의 이야기이다. 이 아저씨로 인해 이 꼬마는 인생을 잘 해쳐 나가게 된다. 때로 어려움이 닥치지만 아저씨께서 주신 카드로 인해 이겨낼 수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목표를 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이야기로 알았지만 내용이 전개될 수록 경제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인 필요를 채우는 것부터 시작하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주인공을 볼 수 있었다. 이 꼬마가 어른이 되어 다시 멘토가 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배운대로 행동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살아가는 것이 한 순간일지 모르지만 인생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지금이 미래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년후가 달라진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생각한다.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해 보면 기대감이 드는가? 두려움이 드는가? 이 질문의 대답은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카드로 인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 광고 및 판촉 전문회사 워크스마트 사를 창립한 그레그 레이드에 의해서 쓰여진 이야기체 형식의 경영서적이다. '선물'이나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처럼 이야기체 형식을 빌어서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으며 그의 직장 철학, 삶의 철학이 녹아 있다. 이 책은 총 여섯개의 소제목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멘토인 로이가 멘토 프로그램에 의해서 만난 오스카에게 그의 지혜가 담긴 카드를 차례로 건네주면서 성장을 유도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각 장별로 그가 건넨 지혜의 카드를 중심으로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 첫만남 로이와 오스카는 멘토 프로그램에 의해서 첫대면을 가지면서 첫번째 카드를 건넨다. "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 진다."(p15) 이 카드를 건네면서 그가 전해준 교훈은 모든 일의 첫단계는 목표를 정하는 일이며, 실행에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두려움'때문에 그렇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그리고는 헨리 포드의 말을 얘기해 준다. "여러분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요." 또한 목표 설정 후에 실행하는데 대해서, 다음과 같은 카드를 건넨다. "단지 시도하는 것과 실제로 실행하는 것은 결과에서 차이가 난다."(p.46) - 세일즈맨이 된 오스카 두째장과 세번째장은 오스카가 성장해서 판매 직원이 되어서 받게되는 카드이다. "세일즈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항상 '클로징'을 염두에 두어라."(p.52) 홈쇼핑처럼 단순히 판매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판매와 동시에 그 거래를 마무리 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카드이다. 다음의 카드는 저자의 회사내 판매 부서에 대한 생각을 비추고 있는 카드이다. 단지 이 카드는 그이 철학이라기 보다는 이런 식의 접근 방법이 효과가 있다는 점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얻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앞선다."(p.61) 실제로 인센티브를 주겠다라는 당근책을 사용했을 경우의 매출 증가율보다는 일정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지 못했을때 해고하겠다는 경고를 주었을때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를 보았다는 내용을 전달해 준다. - 판매의 비법을 배우다 이번 장은 그동안 저자가 획득한 판매에 대한 노하우를 로이의 카드를 빌어서 전해주고 있다. "상황을 팔아라 -> 상황이 판매한다. 감정을 팔아라 -> 감정이 판매한다. 감정에 호소하는 상황을 만들면 판매는 100% 성공한다. " (p.68) 이 카드가 전해주는 메시지는 고객이 사야되는 이유를 제공해야만 판매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가장 효율적인 판매의 5단계를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 있다. 1. 의사 결정자를 접촉하라. 2. 판매부위기를 만들어라. 3. 간단하게 설명하라. 4. 판매완결로 이끌어라. 5. 기분좋게 마무리 하라. "고객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말을 하라."(p.85) - 매니저와 리더는 다르다 이 장에서는 단순한 관리자와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하고 리더가 가져야 할 태도와 행동의 원칙을 제공해 주고 있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p.99) "사람을 평가하는 진정한 척도는 책임감이다."(p.103) 리더의 자세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다. "일이 잘되면 그것은 '그들의' 공로이고, 일이 잘못되면 그것은 '나의' 잘못이며, 일이 별 문제없이 잘 진행되면 그것은 '우리 모두의 ' 공로 덕분이다." (p.105) "리더는 비전을 창조하고, 모범을 보이며, 다른 이들의 목표를 성취하도록 권한을 부여한다."(p.113) "네가 얻은 것의 일부를 돌려주어라."(p.134) "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하느냐이다."(p.145) '회사가 싫어졌을 때 읽는 책'에서 지적한 것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나가 그 사람의 평가 기준이지 그 사람의 업무 성격이 그 사람의 평가 기준은 아니라는 것이다. - 인생의 목표를 찾아서 이번 장은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지혜외에도 자신의 일생에서 필요로 하는 목표에 대한 내용을 제시해주는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 진정한 행복을 느낄때는 남의 기대에 따라 남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다."(p.167) '성취 동기'는 결국 타인에 의해서 정해지는 비자발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만을 위해서 결정해야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목표설정은 결국 실행에 옮기만한 에너지를 제공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은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가져야 되는 개인의 열정에 대한 카드이다. "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현재하는 일을 좋아하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p. 167) "모든 것은 생각하는대로 보인다. 왜냐하면 스스로 그렇게 인식하기 때문이다."(p.171) 헨리 포드의 말처럼,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이지 타인의 의지가 개입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생각만의 인생의 목표 달성에 한걸음 다가가는 방법이다. 로이가 제공하는 마지막 카드는 "인생에서 원하는 단 한가지는 내 삶에 내 전부를 바치는 것이다."(p.182) -이제 당신 차례이다 '선물'에서 처럼, 멘토로 성장한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얘기해주는 장입니다. ~~~~~~~~~~~~~~~~~~~~~~~~~~~ 전체적으로 그리 거창한 언어를 사용해서 우리에게 비지니스 우화를 전달한다기 보다는 평범하지만 꼭 지켜야할 단순하지만 명확한 원칙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책 자체의 내용도 길지 않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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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에 무엇이 되고 싶나요?”, “꿈은 무엇인가요?” 국민학교(지금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의 질문에 대통령, 과학자, 의사 등 정말 그게 되고 싶었는지 아니면 부모님의 주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안정적이거나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철들고 나서 똑 같은 질문을 내게 해 본적이 있다. 그 때는 내 꿈은 이거지라는 대답보다는 “내가 정말 되고 싶은 건 뭘까?”라는 의문 속에서, “어렸을 적에 철모르고 그냥 꿈꿔 본거야”, “이건 이루기에는 너무 어려운 꿈이야” 라고 아예 꿈을 무시하거나 포기했던 일이 생각난다.
이런 경험이 있던 사람에게 "10년후"에서는 꿈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답을 제시해 준다.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진다.”
주인공 오스카는 멘토인 로이에게 꿈에 대한 첫번째 카드를 받으면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실천하여 꿈을 이루고, 삶의 목표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에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다.
“인생에서 원하는 단 한 가지는 내 삶에 내 전부를 바치는 것이다.”
로이는 오스카에게 실천과 열정을 통해서 삶의 목표를 찾을 수 있다는 교훈을 가르쳐 주었고, 성공한 오스카는 로이가 했듯이 자신도 멘토가 되어 다른 꼬마에게 자신이 배운 꿈에 대한 첫번째 카드를 전해준다.
“실행에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진다.”
오스카는 꼬마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첫번째 카드를 주었다.
< "10년후"에 멋진 과거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권하고 싶다. > [인상깊은구절] 긍정적인 태도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There is nothing as POWERFUL as a POSITIVE ATTITUDE. |
| 일단 10년 후라는 책제목에서 기본적인 책 내용을 으레 짐작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첫 장을 넘길때 예상을 뛰어 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읽을 때는 잘 모르겠으나 마지막장을 넘기고 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깐 이는 10년이 아닌 인생의 전반적인 설계에 촛점을 맞췄다. 경제적인 문제나 인간문제, 가정문제에 대해 주인공을 예로들어 읽기 쉽도록 이야기가 진행되고, 나 자신도 모르게 한구절 한구절이 주옥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대해 평하자면 가장 현실적인 문제 접근과 기본에 충실한 교양서로 보여진다. 누구나 한번쯤 정말로 마음에 부담없이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도 얇고 글씨도 커서(^^) 책을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그리 지겹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속의 그런 행동이나 대처방안들이 21세기를 달리는 현시점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되는지에 대해서는 저자가 별다른 언급을 안하였다는 것이다. 좀던 현 시점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과 응용방법을 제시 했더라면 좀더 좋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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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벼운 책이지만 내용은 가볍지만 않은 책이다.
우리가 살면서 느껴야 하고 그것을 삶에 녹아 들어가게 하는 것이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의 한뼘의 차이가 아닐 까 한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사회에 발을
딛는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무얼 하든간에 이 책을 꼭 읽기를 원한다.
'세일즈'라는 기본 모토위에 쓴 글이지만 단지 영업에 종사하는 일부에 해당하는
사람들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때론 우리는 '나'란 존재 이외에 모든 사람들에게
세일즈를 하는 것은 아닌가. 나의 아내, 자식, 부모, 형제, 친구, 동료 등 이런 사람에게
조차 세일즈를 해야 자기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은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하느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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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신문 book 타블로이드 판에 소개 되었을때 나에게 다가온 느낌은 좀 색달랐다.... 으레 자기 개발서들이 그렇하듯 판에 박힌듯 하고 다소 딱딱하고 진부하고.... 그런데 이책은 뭔가 달라 보여 얼른 구입했다. 그런데 두께도 얇고 내용도 쉬워 금새 읽어 내려가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어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어떤 명상 서적 같은 것 이라고 나 할까.. 한줄 읽고나면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고 또 일으면 또 다시 나를 돌아 보게 되고... 참으로 묘한 책임을 느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이 2권이 있는데 "성경"책과 "새벽은 새벽에눈뜬자만이 볼수 있다"는 책 이었는데...이제 이 책도 곁에 두고 읽고 또 읽어야 겠다... 마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처럼 이 책은 나에게 아낌없이 주고 또 주고 할 것 같고 나 또한 이책에 나의 열정과 정렬을 아낌없이 주고 싶다...
아직 이책을 읽지 않으신분들은 꼭 구입하셔서 그저 스쳐가듯 한번 읽을 것 이 아니라 두고두고 여러번 읽기를 권하고 싶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책을 출판해주신 출판사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 할 수 있습니다...자신의 생각을 행동에 옮기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나 자신도 꼭 성공자의 반열에 올라 훌륭한 멘토로써의 역할을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며 우리 사회에는 아직 멘토들이 많치 않고 멘토와 멘티의 관계도 형성이 되지 않고 있으니....아무래도 이책은 그러한 관계를 형성해 주는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 줄것으로 확신 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실히 행동에 옮기면 누구든 성공 할 수 있단다 그런데 왜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천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지 않는지 아니? 두려움 때문이란다...성공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말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의심을 떨쳐 버리고 정면으로 부딪혀 헤쳐 나가는 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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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스타일이... "선물, The Present"과 비슷했다.
여백이 많고... 대화형식의 이야기
사이사이에 좋은 글들... ^^ 히히~
제목이 많이 들어본듯해서 빌렸는데,
내가 많이 본듯한 제목은... "10년후 한국"이었다.
그치만 이 책. 10년후. 원제는 The Millionaire Mentor.
이 책도 재밌었다.
책은 독특하게 책 사이사이에 쓰인 좋은 문구를
맨 뒤에 예쁘게 모아 놨다. 내 책이었으면 쭉~ 잘라서
책상위에 붙여 놓았을텐데.
우리나라에도 멘토 프로그램이 있었음 좋겠다.
나에겐 마땅히 떠오르는 멘토가 없었고, 지금도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멘토가 되고싶다.
나도 누군가의 삶의 멘토가 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실행을 옮기는 순간 꿈은 이루어진다 Dreams are realities on which you haven''t yet taken ACTION 목표에 도달하려면 가장 먼저 목표가 있어야 한다. Before you can even hope to reach a goal, you first neet to HAVA one.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A DREAM written down with a date become a GOAL, A goal broken down becomes a PLAN, A plan backed by ACTION makes your dream come true. |
| 왜인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이런 류의 책은 애써 외면해 왔다. 내가 '이런 류'로 분류하는 책은, 성공된 삶을 상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식의 모범을 제시하려하는 것들이다. 그때... 나의 삶이 그만큼 많이 흔들렸었기 때문일까? 무엇에 홀린 것처럼 '이런 류'의 책들을 사들였다. 흔들리고 있는 삶에서 성공모델을 찾아내고 싶었으리라. 그러나,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삶의 숨겨진 이면을 드러내는 힘이 없이 그저, 넘어지지 않도록 자전거 페달을 밟을 것만을 강요하는 책들은 읽지 말았어야 했다. 이책, '10년후'는 마치 신입 세일즈맨들을 위한 교육입문서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런 류'의 전형적인 서술방식을 사용한다. 어찌보면 여러 기업체의 신입사원 교육에 사용되었으면 하는, 불순한 의도에서 시작하여 만들어낸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책의 군데군데 삽입되어있는 구호들은 신입사원 합숙교육에서 추리닝바람에 외치던 그것들을 생각나게 한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목표에 도달하려면 가장 먼저 목표가 있어야 한다." "'세일즈'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 항상 '클로징'을 염두에 두어라." "감정에 호소하는 상황을 만들면 판매는 100퍼센트 성공한다." "고객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말을 하라." 책읽기는 강의 범람과 같다. 강 하구의 삼각주에 퇴적물을 남겨 땅을 풍요롭게 만드는 감동의 범람. 아무리 강한 물줄기가 지나간대도 한번에 퇴적되는 양은 매우 미미할진대 수십, 수백번의 범람이 있고나서야 조금씩 쌓여진 퇴적물에 의해 대지가 풍요로와질 수 있음이다. 그간 내 인생의 물길 자체를 바꾸어 버릴 정도의 커다란 감동의 홍수로부터 그저그런 일상적인 감흥을 준 여러권의 책들까지 읽어 보았지만, 이렇게 오히려 목마름을 느끼게 하는 책은 많치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고나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 정신의 대지에 그저 내가 모르는 한줌의 모래알갱이라도 옮겨놓았으면 하는 것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