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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다
"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다" 내용보기
'운'과 '행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을 몇 안될것이다. 이 "행운"이라는 책에서는 '운'과 '행운'의 사전적 의미에서의 차이점이 아닌, 둘의 차이점이 사람에게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행운'을 당신에게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 수 있게 해준다. '운' 이란 것은 예기치 않게 다가오는 것이다. 잠자리에서 일어날때, 잠이 들때, 등교나
"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다" 내용보기
'운'과 '행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을 몇 안될것이다. 이 "행운"이라는 책에서는 '운'과 '행운'의 사전적 의미에서의 차이점이 아닌, 둘의 차이점이 사람에게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행운'을 당신에게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 수 있게 해준다. '운' 이란 것은 예기치 않게 다가오는 것이다. 잠자리에서 일어날때, 잠이 들때, 등교나 출근을 할때. 하교나 퇴근을 할때... '운'은 어느 때이곤 찾아온다. '운'은 당신의 내면의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대부분은 '운'의 방문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 중 몇몇은 그 문믈 열어 '운'을 스쳐지나가듯 맞이한다. 하지만 그 운을 잠시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닌 진짜 자신의 '행운'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운이 찾아왔음을 알아차리고 행운을 만든 사람과 그렇지 못하고 찾아온 운을 활용하지 못한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알게된다. 운을 행운으로 만드는 방법을...

[인상깊은구절]
행운은 여건을 마련해놓았을 때 비로소 찾아온다. 행운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m******7 2004.06.25. 신고 공감 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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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사고 싶지 않은 가벼운 책
"돈 주고 사고 싶지 않은 가벼운 책" 내용보기
2주전에 어느 한 출판사 사장님이 선물로 '행운'이라는 책을 주셨다. 이 책이 현재 한국 도서 시장에서 잘~ 먹힐 만한 그런 류의 책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특징] 160페이지 정도의 적은 분량 큼지막한 글자 중간 중간에 요점 정리된 페이지 중학교 수준의 문체 우화로 주제 전달하기 나쁘지 않은 디자인과 양장본 성공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
"돈 주고 사고 싶지 않은 가벼운 책" 내용보기
2주전에 어느 한 출판사 사장님이 선물로 '행운'이라는 책을 주셨다. 이 책이 현재 한국 도서 시장에서 잘~ 먹힐 만한 그런 류의 책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특징] 160페이지 정도의 적은 분량 큼지막한 글자 중간 중간에 요점 정리된 페이지 중학교 수준의 문체 우화로 주제 전달하기 나쁘지 않은 디자인과 양장본 성공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 책 덮고~ 허허~ 역자의 서문 2-3페이지만 읽어도 이 책에서 말하려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구구절절 풀어 쓴 우화의 얘기는 별로 흥미롭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런 간단한 교훈을 얻으려고 지하철 출퇴근 시간을 허비했다니 아까울 따름이다. 분명 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말하려는 내용에 감동받을 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포르노그라피도 어떤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는 마찬가지다.)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다'는 뻔하지만 욕할 수 없는 주제를 등에 없고 가볍게 출판시장 조류에 편승하여 돈벌이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조악한 책이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는 이유는 왜일까?
z***e 2005.02.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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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지만....
"어린나이지만...." 내용보기
나는 아직 15년밖에 살지 않는 어린소녀이다. 행운이라는 책 이름을 보고 무작정 산 게..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애가 같다... 무언가를 바라기만하고, 그것을 원한다는것만 아는 그런 어린 아이...말이다 그러나 행운이던 모던 기존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꽃이 피는것은 내가 씨를 뿌려야, 물
"어린나이지만...." 내용보기
나는 아직 15년밖에 살지 않는 어린소녀이다. 행운이라는 책 이름을 보고 무작정 산 게..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애가 같다... 무언가를 바라기만하고, 그것을 원한다는것만 아는 그런 어린 아이...말이다 그러나 행운이던 모던 기존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꽃이 피는것은 내가 씨를 뿌려야, 물을 줘야 피듯이..행운..은 그냥 "뿅"하고 나타나는것이 아닌 내 자신 스스로가 만든다는것을....앞으로 남은 내 여생들에게 정말 가슴 깊이 박혀준 그런 조언과 같은 책이었던것같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 너무나 좋아서, 너무나 권하고 싶어서, 너무 좋아 미칠것 같아서 말로 할 수 없었던 적이 있었던 적이 그리 적지 않았을 듯 싶다. 지금 내 기분이 그런 벅찬 기분이다. 이해하리라 믿고...이만 나의 말을 마친다. .....정말로 혼자 알기는 아까운...이 책에 대해 말하고 있는 나 또한 설레는 맘으로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 있는 글 하나도 빠짐없이 다...
s*******9 2004.10.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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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luck)을 행운(good luck)으로 만드는 방법
"운(luck)을 행운(good luck)으로 만드는 방법" 내용보기
동화책이다...^^ 저자는 환타지적이고 동화책같은 이야기전개를 이용하여 행운의 원동력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말로 하기에도 역시 진부하고 단순명료한 진리를 일깨워 주려고 한다..모? 그런 구태의연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왜 책씩이나 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렇다...오방도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자원봉사활동을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약 1시간여간 읽게 되었는데..읽
"운(luck)을 행운(good luck)으로 만드는 방법" 내용보기
동화책이다...^^ 저자는 환타지적이고 동화책같은 이야기전개를 이용하여 행운의 원동력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말로 하기에도 역시 진부하고 단순명료한 진리를 일깨워 주려고 한다..모? 그런 구태의연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왜 책씩이나 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렇다...오방도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자원봉사활동을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약 1시간여간 읽게 되었는데..읽고 난 후의 생각은 사못달랐다...인간이라면 그저 막연하게 남들이 잘되는 꼴을 보면 운좋은 넘은 몰해도 잘된단 말이야...짜증나게 시리...반면에...능력과 자질은 누구보다도 풍부하지만 단지 운이 따르지않기 때문에...나는 아직도 이모양 이꼴로 살아가고 있잖아...아 열받아..라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정상적이다...대부분의 인간들의 생각이 이와같기 때문에..모든 사람이 부러워 하는 큰 행운을 맞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그렇지만 그런 큰 행운은 정말로 하늘에서 벼락맞는 것처럼 똑!!하고 떨어지는 것일까..?? 그렇다면...죽을때까지 벼락행운 한번 찾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에 대고 쌍시옷욕을 퍼부어대며 인생을 마쳐야 하는것일까..?? 저자는 말한다...일의 결과가 좋든 좋지않든 간에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긍심과 스스로 키워나감과 동시에...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 대한 믿음 역시 소중히 여겨야 함을 말이다...그런 믿음이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자긍심으로 연결되어 행운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다...우리 주변에는 수없이 많은 운(luck)이 뒹굴어 다니고 있는데도..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행운(good luck)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가장 궁극적인 이유...그를 개선할수 있는 방법 역시....저자가 조심스럽게 동화속 이야기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하겠다..... 이책은 액자소설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빅토르와 다비드라는 60대 노인 두명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시작하는데...빅토르는 어린시절의 가난을 이겨내고 자수성가..성공을 만들어낸 인물인데 반하여...다비드는 부모의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았음에도 하는일마다 족족 실패를 하여 지금은 모든것을 잃고 거렁뱅이 신세가 되어버린 인물이지....대비되는 두 노인은 공통점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그 둘은 어린시절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다....두 노인은 우연처럼 만나게 되는데....다비드의 사정을 들은 빅토르는 자신이 행운을 가져오게 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게 되는데...새로운 액자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대목이다...내가 이리저리해서 어려운 시절을 겪고 지금처럼 성공한 사람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음을 구구절절히 설명하여 독자들에게 짜증나는 지겨움을 던져주지 않고...새로운 환타지동화를 읽어줌으로써 독자들에게나..혹시 존재할지 모르는 다비드에게나 귀에 쏙들어오면서도 저자가 하고자 하는 책의 주제를 간단명료하게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전달할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혹시 당신...나는 왜 하는 일마다 안될까..저넘은 뭘해도 잘되던데..열받게...ㅋㅋㅋ 이런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면...다비드가 된 심정으로 이책을 읽어보길 바란다...부디..해답을 찾을수 있게 되길 기도해주마...액자안에는 두명의 기사가 등장한다...백기사 시드와 흑기사 노트라는 인물을 등장시켜..강렬한 흑백대조를 이용해 선악(?)을 확실히 구분해 준다...그럼 그 환타지속으로 잠시 들어가보도록 하자... 정확하게 일주일후 마법의 네잎클로버가 저멀리 음침하고 인적없는 '매혹의 숲'에 피어나게 된다는 전설을 마법사에게 전해 듣게 된 백기사와 흑기사는 숲으로 떠나게 되는데...그 '매혹의 숲'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과 관심이 끊어져 매우 황폐화된 상태이다....햇빛도 제대로 들지않으며...한뙤기 잘 갈아엎은 땅도 없이 돌무더기로 척박하며...고여있는 물은 있으나 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다 말라버린 그야말로 황량한 죽음의 숲이다....흑기사는 숲을 쭈욱 둘러본후...싹수가 노랗다는 것을 특유의 빠른 눈치로 파악한후...짜증을 내기 시작한다...이거 모야...이런 환경에서 어찌 마법의 네잎클로버가 존재할수 있겠어? 그렇게 짜증만 내던 와중에 등장한 숲의 마녀의 간교한 꼬임에 빠져 정신이 헤까닥 돌아보려...마법사가 자신을 속여 멀리 성밖의 숲으로 기사들을 떠나게 한후 마법사가 혼자서 먹겠다고 꾸며낸 계략이라고 굳게 믿게 된다...숲에서 피어나긴 몰 피어나..혼자 먹겠다고 나를 멀리 보내버린 수작이었군..죽었어...마법사를 죽이고자 씩씩거리면서 다시 성으로 돌아가버린 흑기사...그러나 백기사는 달랐다...역시 처음에 흑기사가 접한대로 '매혹의 숲'에서 네잎클로버가 자라기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백기사역시 같았는데..이에 대한 대처가 사못 달랐지..그럼 백기사의 행동을 주의깊게 살펴보자..백기사가 가장 먼저 했던 행동은....숲에서 클로버가 자랄수 있도록 땅을 고르는 것이었다..한번도 관심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 갈아엎은 적이 없어 공기가 통할수 없는 흙이었기에...어딘가 떨어질지 모르는 마법의 네잎클로버 씨앗을 키워줄수 없을것이라고 판단한 백기사는 땅을 갈아 토질을 바꾸기 시작한다...비옥한 땅을 만들어 클로버가 잘 클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준 셈이지.... 두번째로 백기사는 호수의 요정에게 부탁하여 클로버가 잘 자랄수 있도록 도랑을 만들어 자신이 일군 비옥한 땅에 물이 닿을수 있도록 하였고...햇빛을 받을수 있도록 죽은 나뭇가지들을 다 잘라냈다..백기사는 왜 남이 하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은 일들을 그토록 힘들게 오랜기간 준비해 온 것일까..이것이 이책의 저자가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다....흑기사는 처음부터 네잎클로버가 피어날수 없는 환경이라고 판단해 버리고 더이상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다른 일을 찾았던 반면...우리의 주인공 백기사는 작은 희망이라도 소중히 여기고 진짜 행운이 자신에게 찾아왔을때(네잎클로버의 씨앗이 하늘에서 똑 떨어졌을때)를 대비하여 사전에 차분하고 끈기있게 준비를 해온 것이다...저자가 이야기하고픈 것은 언제 어디서 나에게 올지 모르는 운(luck)을 행운(good luck)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목욕재계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지...어리석고 준비성없는 사람들은 누가 옆에서 쿡쿡 찌르면서 이야기 해주어도 이것이 자신에게 온 운이라는 것을 인식하지도 못한채 지나가버리는 반면..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철저히 자신을 관리하고 준비해온 사람들은 작은 운이라도 큰 행운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초석을 이미 닦아놓은 셈이 되는것이다...어떤가..공감할수 있는 대목아닌가? ㅋㅋㅋㅋ 환타지의 결과를 이야기해주어야 겠지? 정확하게 마법사가 예언한 일주일후 하늘전체를 뒤덮을 정도로 많은 네잎클로버씨앗이 온세상에 떨어져 내려오게 된다...사실 평소부터 그랬었던 것이다...그러나 준비를 하고 기다린 백기사는 그 씨앗을 받아 땅에 그득히 네잎클로버를 키워낼수 있었던 반면....다른 씨앗들은 땅에 내리자마자 죽어버려 그 가치를 인정받을수 없게 된것이지..엊그제 처남이 모기업에 지원하고자 했으나 그넘의 TEPS성적 10점미달로 지원자격조차 잃었다...안타까웠다...당신은 어떤가...당신 머리위에 밤마다 마법의 네잎클로버 씨앗이 내리고 있지는 않은가? 행운이란 기회와 준비의 앙상블이다...그 행운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음을 절대로 잊지마라...그리고 명심하라...당신이 오방의 이 글을 읽은 것 역시 그저 우연은 아님을 말이다...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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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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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다.    행운은 뭘까? 하늘에서 떨어진 것! 아니면 이미 운명처럼 주어진 것! 이 책의 타이틀인 <행운>이란 제목 때문에 보게 된 책이다.    STORY    다비드는 잘난 부모를 만나 남부럽지 않게 살아오다 시련에 시련을 거듭해 별볼일 없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공원 벤치에서 어릴 적 친구인 빅토르를 만나게 된다. 빅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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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다.    행운은 뭘까? 하늘에서 떨어진 것! 아니면 이미 운명처럼 주어진 것! 이 책의 타이틀인 <행운>이란 제목 때문에 보게 된 책이다.    STORY    다비드는 잘난 부모를 만나 남부럽지 않게 살아오다 시련에 시련을 거듭해 별볼일 없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공원 벤치에서 어릴 적 친구인 빅토르를 만나게 된다. 빅토르는 어릴 적 별볼일 없는 집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자수성가해서 잘 살고 있었다.   다비드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빅토르가 잘 살게되었는 지그 이유를 물어본다. 그러자, 빅토르는 어느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는 바로 마법의 네잎 클로버에 관한 이야기였다.  행운의 볼거리  운과 행운    운과 행운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답을 할까?  이 책에는 바로 운과 행운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 책에서는 기사 이야기에서  이미 주어진 게 운이라면, 그 주어진 운을 기반으로 자기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행운이라고 한다.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 이 책을 볼 가치가 있다.    행운을 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다.    이 책은 지금의 나를 뒤돌아 보게 만들었다. 왜냐면, 이 책에서 나오는 기사의 이야기를 보면 그 둘 중 하나에 내가 속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난 뒤, 과연 난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만으로 나에게는 이 책은 너무나 좋은 의미의 책이 되었다.    행운은 거져 얻는 게 아니라 자신이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다. 물론 누가 부모를 잘 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많은 걸 얻을 지 모른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들의 잘되는 꼴(!)을 보면 나도 저랬으면 할지 모른다. 만일 이 책을 본다면 그 마음은 달라질 지도 모른다.    지금의 나 자신에게 과연 어떤 게 진정 나를 위한 것인지 다시금 돌아보게 했다. 아마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다시금 자신을 추스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힘들 때나 힘든 일을 마주했을 때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행운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지닌 건 바로 자신이니까.   
m*****4 200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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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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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행운'이야기를 듣게 된 것이 정말 '우연'이 아니었다는 걸 느꼈다.. 짧은 시간안에 읽었던 책이었음을,.. 하지만 생각만큼은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알고는 있었지만 '설마' 하는 생각이 이 책에서는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정말 많은 것을.... 무었보다도 행운의 원동력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너무도 단순한 진리를 이 책에 일깨워 주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행
"우연이 아니었다........" 내용보기
내가 이 '행운'이야기를 듣게 된 것이 정말 '우연'이 아니었다는 걸 느꼈다.. 짧은 시간안에 읽었던 책이었음을,.. 하지만 생각만큼은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알고는 있었지만 '설마' 하는 생각이 이 책에서는 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정말 많은 것을.... 무었보다도 행운의 원동력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너무도 단순한 진리를 이 책에 일깨워 주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행운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부지런히 그리고 역동적으로 삶을 일구어나가는 것있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긍심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은 곧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자긍심으로 통한다는 것을....

[인상깊은구절]
행운은 여건을 마련해 놓았을 떄 비로소 찾아온다. 행운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당신'도 지금부터 행운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고 기억하라.... 당신이 이 '행운'이야기를 듣게 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c****3 200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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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에 대한 우화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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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를 찾아떠나는 백기사와 흑기사를 통한 우화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 여기서 백기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고, 흑시사는 약간 비관적인 마인드를 지닌 대표적인 캐릭터다. 네잎클로버는 사실 숲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데,백기사는 찾아낸다. 정확한 표현은 키워서 찾아낸다.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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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를 찾아떠나는 백기사와 흑기사를 통한 우화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 여기서 백기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고 있고, 흑시사는 약간 비관적인 마인드를 지닌 대표적인 캐릭터다. 네잎클로버는 사실 숲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데,백기사는 찾아낸다. 정확한 표현은 키워서 찾아낸다.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만든 작품이다. 행운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찾아 나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운은 스쳐 지나가는 것일뿐 결코 머물지 않는다.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 수 있다.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 그 첫발을 오늘 당장 내딛자. 결국 긍정적인 마인드 (상황은 비관적인데도)와 오지 않은 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오늘 현재) 실행을 함으로써 운은 행운으로 바뀌어 영원히 가지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만일 지금 행운을 얻지 못했다면 주면 여건이 다른 때와 똑같기 때문일 것이다. 그 누구도 운을 사고팔 수는 없다. 운은 돈으로도,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운을 철썩같이 믿는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면 일할수록 더 많은 운을 갖게 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y******s 200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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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는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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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바란다. 복권을 사면서 큰 돈을 벌기 원한다. 아파트 청약을 하고선 당첨되기를 기다린다. 약간은 쉽게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그런 확률 낮은 행운은 바라지 말고 좀더 높은 확률을 가지고 행운에 접근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적어도 두 기사는 네잎클로버를 찾으러 떠나지도 않는 사람보다는 행동 동기는 좋았다. 하지만 원함과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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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바란다. 복권을 사면서 큰 돈을 벌기 원한다. 아파트 청약을 하고선 당첨되기를 기다린다. 약간은 쉽게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그런 확률 낮은 행운은 바라지 말고 좀더 높은 확률을 가지고 행운에 접근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적어도 두 기사는 네잎클로버를 찾으러 떠나지도 않는 사람보다는 행동 동기는 좋았다. 하지만 원함과 간절함의 차이라는 것이 맞을까? 흑기사는 쉬운 방법으로 목적을 이루려고 하지만 백기사는 질문과 행동을 통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미리 미리 준비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자기 앞에 나타난 기회를 획득하게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계획이 필요하다. 그 계획에 무엇을 넣어야 할 지 모른다면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행이 따라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였다면 인내가 필요하다. 학생때 시험 공부도 마찬가지 였던 것 같다. 그리고 내 앞에 다가온 기회는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잊어버리고 사는 이야기를 재미난 스토리로 풀어나갔다. 책은 세미나를 갔다가 진열된 것을 보고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백기락 강사의 세미나에서 들은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지금이 많이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h 200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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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한 글이었지만, 모든 내용을 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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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우리가 생각하는 관념과 다르게 정의를 내렸다. 그런 행운이라면 내가 바라는 행운이 아니었다고, 그리고 그런 행운은 갖고 싶지 않다고 얘기하고 싶지만, 이것이 진리인 듯하다. 행운은 항상 우리에게 다가오고 가지만 우리의 눈이 멀어서 그것을 잘 보지를 못하는 것 같다. 노드와 같은 기사도 흔한 것은 아니지만 시도는 더욱 드문 것이 사실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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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우리가 생각하는 관념과 다르게 정의를 내렸다. 그런 행운이라면 내가 바라는 행운이 아니었다고, 그리고 그런 행운은 갖고 싶지 않다고 얘기하고 싶지만, 이것이 진리인 듯하다. 행운은 항상 우리에게 다가오고 가지만 우리의 눈이 멀어서 그것을 잘 보지를 못하는 것 같다. 노드와 같은 기사도 흔한 것은 아니지만 시도는 더욱 드문 것이 사실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안됐다는 사람이 아마도 노드였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나의 모습이기도 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흠칫할 정도로 놀랐다. 노드와 나는 너무도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유와 변명도 확실했기에 변화의 여지도 없었던 것 같다. 정말 시드와 같은 긍정과 성실을 은근과 끈기를 갖고 싶다.
w*****s 200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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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행운 받아들이기.. ^^
"준비된 행운 받아들이기.. ^^" 내용보기
행운과 운을 나눠놓은 책이다. 열기는 빅토르와 다비드가 열지만 이야기는 흑기사 노트와 백기사 시드의 동화같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이책은 군더덕이 없이 깔끔하고 맛갈나게 행운을 정리 하였다. 출퇴근시간 전철에서 다읽일때까지 내리기가 싫었던 책.. 쉽고 재미있고 그러나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뚜껍고 어렵고 그런책보다...
"준비된 행운 받아들이기.. ^^" 내용보기
행운과 운을 나눠놓은 책이다. 열기는 빅토르와 다비드가 열지만 이야기는 흑기사 노트와 백기사 시드의 동화같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이책은 군더덕이 없이 깔끔하고 맛갈나게 행운을 정리 하였다. 출퇴근시간 전철에서 다읽일때까지 내리기가 싫었던 책.. 쉽고 재미있고 그러나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뚜껍고 어렵고 그런책보다... 책을 읽기위해 책을 읽는 책보다..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 운은 스쳐 지나가는 것이지만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 것 이므로 영원히 가질수 있다. 그런 행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많이지만 정작 찾아나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만일 지금 행원을 얻지 못했다면 주변여건이 다른 때와 똑같기 때문일 것이다. 행운이 찾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보는것이 좋다. 자기이익만 쫓으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을 하면서도 행운을 불러 올수 있으며 내일로 미룬다면 절대 행운은 찾아오지 않는다. 주변의 작은것들 속에서 그것을 찾아라. 요행에 관심갖지 말라.모든것을 준비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라. 책에서 말하는 요약이다. 행운을 잡기 위해 준비가 꼭 필요하다. 흑기사 토드와 백기사 시드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래...둘다 행운을 잡으려는 노력을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다른기사들 보다는 당연히 성공가능성이 높은 시도 이지만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을 거머질수도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는것이다. 똑같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어떤이는 학교성적이 좋고 어떤이는 바닥을 헤메기도 하고 일을할때도 놀며 일하는듯 보여도 일잘하는 사라이 있고 야근을 밥먹듯이 해도 일 못하는 사람이 있다. 어떻게 준비하느냐..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린 문제일 것이다. 준비가 핵심이고 과정을 버리지 않는 결과를 중시하여야 한다. 옳은 길로 준비하는 자만이 참된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행운이라는 것은 아무런 준비 없이 기다리는 몇몇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게 아니었다. 행운은 무엇인가를 주비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p126
k*********9 200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