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계속 반복되는 문제와 방대한 양에서 오는, 문법적 패턴을 익힐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일단 2천문제니.. 이것을 풀고 나면 뿌듯함도 많이 온답니다. 또 양쪽 끝에 있는 답을 쓰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틀렸던 문제는 표시만 해두었다가 후에 다시 풀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이 책의 가장큰 장점이더군요 그런데 이 책의 두께상으로 2/3은 해설, 1/3은 문제로 구성돼있던데요 2/3이 해설이라는 점이 무색하게 느껴질만큼 해설이 자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틀린 부분에 대한 포인트만 잡아주기 때문에 전체적 문장을 보며 공부하기엔 약간 아쉽지 않나 싶습니다. 난이도는 중간정도인것 같구요 토플이나 그 외 문법을 익히기엔 좋습니다만 문법 난이도가 어려운 편에 속하는 편입 공부하기엔 난이도가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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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중인 학생입니다. 문법의 기초가 없어 고민 중에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주위에서 괜찮다는 소문도 많이 돌아서 사게 되었는데 보기도 편하게 구성되어있고 아직 다 풀지 않았지만, 문제도 많고 여러패턴이 있어 문제를 봐도 어떤것을 물어봤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어떤 것을 묻는지 알수 있습니다. 문법을 처음 하려고 하시는 분보다 정리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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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가 무지 쉬움.
나의 허접한 실력에도 몇번 풀었더니 정답률이 쑥쑥 나는거 보면
근데 해설이 너무 짧게 된거 같아서 그게 조금 아쉽지만 문제수가 워낙 많고
이걸로 문법은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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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토플 문법문제지만 문법 기초를 쌓기 위해서 풀고 있습니다. 문제가 정말 많아 원없이 풀어볼 수 있습니다. 빈칸 채워넣기 15문제씩 50회 그리고 틀린 부분찾기 25문제씩 50회가 있습니다. 정답도 대체로 잘 설명되어 있는 편입니다. 틀린부분찾기는 경시대회나 텝스,수능에도 변형된 형태로 잘 나오니 여러번 풀어서 익숙해져야 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고 또 약한 부분이니만큼 더 확실히 공부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