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상태 좋음..
연기력 좋은 배우들도 많이나오고..줄리아로버츠, 커스틴던스트, 메기 질렌홀...
잔잔한 감동은 덤이다...
이 영화가 1950년대 미국의 페미니즘 어쩌고 하는 영화평은 제쳐두고라도 재미와 감동을 적절하게 버무렸기 때문에 우리는 어렵지 않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미술사 교수역의 줄리아 로버츠의 영향으로 학생들이 변화를 겪는다는 내용~
난 이영화 보면서 우리의 상록수가 계속 떠오르던데..괜찮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