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천하의 시작
"천하의 시작" 내용보기
중국 영화라는 것을 또렷이 각인 시키는 음향영화음악과영상 그리고 이연걸과 영조위, 장만옥, 장쯔이이들 만으로도 화면은 충분히 의미를 가진다. 스토리는 단순하다.고수들이 대결을 하고 그들을 다 처치한 고수가 진시황 앞으로 나선다. 누구도 믿지 않는 진시황 앞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진시황을 시해하려 했던 사람들의 목을 가져가는 것 명검과 목을 들고 앞에 선 이연걸, 무
"천하의 시작" 내용보기

중국 영화라는 것을 또렷이 각인 시키는 음향

영화음악과

영상

 

그리고 이연걸과 영조위, 장만옥, 장쯔이

이들 만으로도 화면은 충분히 의미를 가진다.

 

스토리는 단순하다.

고수들이 대결을 하고

그들을 다 처치한 고수가 진시황 앞으로 나선다.

 

누구도 믿지 않는 진시황 앞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진시황을 시해하려 했던 사람들의 목을 가져가는 것

 

명검과 목을 들고 앞에 선 이연걸, 무인은 진시황의 조심으로 인해

기회를 놓치고 화살비 앞에 서게 된다.

 참으로 허망하지만 의기 있는 죽음 ......

 

그 죽음은 보이지 않고 느껴질 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동양적인, 그러나 동양적이지 않은 영화. ''영웅''
"동양적인, 그러나 동양적이지 않은 영화. ''영웅''" 내용보기
영화 "영웅"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들 "문화"에 대한 여러가지 단상, 그리고 영웅 "콜롬부스"라는 캐릭터가 문득 생각난다. 단지 일개 선장이자 낯선 땅에 도달한 것 외에는 어떠한 업적도 없었던 그가 미국사회에서 20세기 들어서 추앙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유럽인들 입장에서 보았을 때 발견이지 동양이나 미국의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에게 있어서 "발견당했다."
"동양적인, 그러나 동양적이지 않은 영화. ''영웅''" 내용보기
영화 "영웅"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들 "문화"에 대한 여러가지 단상, 그리고 영웅 "콜롬부스"라는 캐릭터가 문득 생각난다. 단지 일개 선장이자 낯선 땅에 도달한 것 외에는 어떠한 업적도 없었던 그가 미국사회에서 20세기 들어서 추앙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유럽인들 입장에서 보았을 때 발견이지 동양이나 미국의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에게 있어서 "발견당했다."라는 표현으로 불쾌감마저 들게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패권을 잡고 있는 미국에서 그토록 열광적으로 그를 위인취급을 하는 이유는 그 짧은 문명과 문화를 지탱하려고 하는 그들의 몸부림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일고 있는 "고구려"에 대한 이해의 단상이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중국 내 소수 민족중 자신의 모국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민족이 "조선족"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구려의 문화를 한국의 문화가 아닌 중국의 문화에 예속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은 어떤 면에서 미국이 가지고 있는 짧은 역사에 대한 열등감과 마찬가지로 유일하게 소수민족이면서 조국을 가지고 있는 "조선족"에 대한 우위를 점하려는 중국의 움직임이라는 것을 쉬 인지할 수 있듯 문화가 가지는 위력은 한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생각을 문득 해본다. 얼마 전에 동양의 저력을 보여주었던 "와호장룡"이라는 영화는 몇 천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이라는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뛰어난 감독의 연출력과 결합하였기 때문에 명작이 탄생한 것이 아니었을까? 그만큼 과거의 영화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새롭게 만들어내는 새로운 문화에 대한 단상의 저력은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지극히 중국적인 것과 시각적인 것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했던 "장예모" 감독의 신작 "영웅" 역시도 그러한 "문화"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그리나 지독하게 시각적이었던.. 이 영화의 스토리는 순수하게 감독과 작가의 창작에 의해서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다. 이미 과거에 첸 카이거 감독에 의해서 "진시황 암살"이라는 제명으로 한 차례 제작이 되었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고대에 사마천에 의해서 언급되었던 "형가이야기"가 이 이야기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장예모 감독이 그간 추구했던 것처럼 이 영화는 영화의 내용보다는 시각적인 부분을 중시한 영화다. 동양적인 문화를 즐겨했던 이들이며 동양인이라면 한번쯤 상상해보았을 장면을 영화적인 시각에 충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원색조인 검정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까만 복장을 하고 있는 무영이 검정색 일색으로 된 궁전을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것은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하고자 했던 진시황의 비장함이 느껴진다. 영화에서 가장 화려했던 빨강색이 난무했던 장면은 파설과 비검의 격렬한 감정과 애정, 그리고 애증의 감정이 뒤섞여 있고 영화 속에서 가장 화려했던 장면 역시도 노란 낙엽이 휘날리는 빨간색 중심이 장면이었을 것이다. 파란색은 대의를 위한 지고지순한 그들의 의지이자 냉철한 진시황의 판단과 의지를, 녹색은 진실을, 흰색은 과거의 회상에서 현실로 돌아왔다는 것과 더불어 대 과업을 위해서 죽어간 이름모를 영웅들을 위한 추모의 색상이 아니었을까? 많은 부분을 생각에 이르게 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시각적 효과에 의존해서 판단했다는 부분에서 나는 이 영화에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 그러나 이것이 "지극히 동양적인 아름다움일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분히 회의적이다. 이 영화에서 비춰지는 색상의 미는 다분히 "작위적"이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어렵다. 서구의 역사에서 백만대군이라는 것은 없다. 그러한 대군을 표현한 것이 지극히 동양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외에 이 영화에서 장예모 감독이 보여줬던 미적인 부분은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생각도 문득 해본다. 구성 역시도 독특한 액자형 구성이었다는 것도 마음에 든다. 마치 천일야화를 보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나하나 진행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황제 앞에 접근해나가는 방식은 영화 속에서 상당한 호기심과 긴박감을 일으키는데... 아쉬웠던 점은 그러한 긴박감을 조금 더 뒷쪽으로 미뤄뒀다면 하나의 반전효과로서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주지 않았을까? 그러나 이것으로도 좋다. AV로서의 접근하는 영웅 개인적인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대형화면을 심사숙고했던 내가 별 고민하지 않고 프로젝터를 사게 만든 동기를 부여했던 영화는 "반지의 제왕"과 "영웅"이었다. 반지의 제왕은 차치하더라도 영웅은 잦은 출시연기와 기다림에 대한 나름대로의 충분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하는 것에 공감한다. 돌비디지털 EX와 DTS-ES은 이 영화 속에서 빛을 발한다. 영화 초반에 대군단이 움직이는 부분에서의 리어와 리어센터의 현란한 효과음, 수많은 검성, 화살소리, 바람소리와 낙엽소리... 과거에 가정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AV포맷의 발전이 가져온 음향효과의 진수를 이 영화는 아낌없이 보여준다. 그러한 복잡한 음성 속에서도 센터의 음향은 또렷하게 표현이 되어있다는 점이 놀랍다. 무엇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서 이 영화의 진가와 평가는 달라지지 않을까? 영상적인 부분 역시도 "중국"에서 나온 타이틀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한국의 제작사나 중국의 제작사의 역량이 과거보다 올라갔고 원본보전에 대한 의지가 강해졌다는 생각을 해본다. "AV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화면 속에 비추어지는 고대의 대군단의 전투씬들, 화살의 움직임들, 대륙과 사막의 모래바람들과 이 영화가 표방하고자 했던 화려했던 색상들은 프로젝터에서 그 빛을 잃지 않는다. 어떤 영화들은 영화 자체가 그다지 의미가 없음에도 뇌리 한 구석에 인상적으로 남아서 그 장면만을 반복해서 다시 보게 되는 일이 있다. 영화 자체도 훌륭했지만 "소호강호"라는 영화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이 강했던 장면은 영호충과 그의 사부 악불군이 대결하는 장면이었다. 마지막 햇살을 가르며 땅에 꽂치는 검은 특수효과와 CG가 발전된 지금에 있어서도 뇌리에 강하게 남아있던 장면이었다.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동양적인 상상력을 뽑아낸 뇌리에 남는 장면이 많이 있다. 붉은 색과 노란 색으로 표방이 된 비설과 여월의 대결씬, 그리고 청명한 호수(아마 계림이라고 생각이 되는)에서 무명과 장천이 대결하는 장면은 아마 꽤 오랫동안 인상깊은 영상으로 남을 것이다...Fin
z****h 200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역시 최고네요 ^^
"역시 최고네요 ^^" 내용보기
영웅 나온지 조금 지났지만 역시 최고네요 ^^ 내용물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고 영화는 뭐 말할것도 없이 최고고 ^^; 무협영화의 극치를 보는듯 하네요 ^^ 다른 사이트에는 거의 없는데 예스24에 있어서 여기 와서 주문했는데, 가격은 조금 세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 할 상품인거 같습니다 ^^ 연인도 사고 싶은데 연인은 다 나가가고 없네요 ㅠㅠ 주인공들의 생각에 따른 색의 변화 게
"역시 최고네요 ^^" 내용보기
영웅 나온지 조금 지났지만 역시 최고네요 ^^ 내용물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고 영화는 뭐 말할것도 없이 최고고 ^^; 무협영화의 극치를 보는듯 하네요 ^^ 다른 사이트에는 거의 없는데 예스24에 있어서 여기 와서 주문했는데, 가격은 조금 세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 할 상품인거 같습니다 ^^ 연인도 사고 싶은데 연인은 다 나가가고 없네요 ㅠㅠ 주인공들의 생각에 따른 색의 변화 게다가 음악까지 너무 아름답게 만들어진 영화 같네요. 하지만 DVD 모으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UE 보다는 역시 일반판이 더 좋겠죠 ^^; 가격이 가격이다 보니,,, ㅡㅜ 액션 영화는 별로라는 생각이 항상있어서 안 사다가 레포트 쓰려고 보고 나니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샀습니다 ^^ 안 보신 분들 꼭 한 번 봐보세요 후회는 안 하실거 같아요 ^^
d******s 200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중국의 거대한 힘...
"중국의 거대한 힘..." 내용보기
우선 기존 중국 영화들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다. 자금성을 가득 메운 장면하며 사막에서의 전투신 등등 중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거대한 국가라는 것이 잘 살아있다. 중국의 첫 통일왕조인 진나라 진시황에 얽힌 이야기를 사랑 얘기와 섞어 보여주고 있는데 빨강 파랑 노랑 등등 원색을 이용하여 색감이 뛰어난 영상을 보여준다. 다소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다
"중국의 거대한 힘..." 내용보기
우선 기존 중국 영화들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다. 자금성을 가득 메운 장면하며 사막에서의 전투신 등등 중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거대한 국가라는 것이 잘 살아있다. 중국의 첫 통일왕조인 진나라 진시황에 얽힌 이야기를 사랑 얘기와 섞어 보여주고 있는데 빨강 파랑 노랑 등등 원색을 이용하여 색감이 뛰어난 영상을 보여준다. 다소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다른 것은 다 치부하더라도 이연걸과 견자단의 빗속 대결신은 꼭 감상해야할 명장면이다. 음악 또한 훌륭하며 3장으로 구성된 DVD 패키지 화려하다. 자석접착식 디지팩에 화보집이 같이 들어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