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에이지는 유독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조지윈스턴 부터..야니,데이빗란쯔,유키구라모토....이루마까지.. 유독 여자를 보기 힘든 장르인지라..유니스 황,이란 이름이 눈에 띠었고..지금은 그 누구보다 유니스 황의 음악에 사로잡혀 버렸습니다.. 한국에 대표 뉴에이지뮤지션이라 손 번쩍 들고 싶습니다.. 음악을 듣다가 그 제목이 궁금해 제목을 살피고... 몇번씩 반복재생을 하며... 아침 알람대신 그 음악을 들으며 잠에서 깨며... 한마디로 ---중독--- 되었습니다.. 어느새 유니쓰님의 2집을 기다립니다.. 특히나 젤 좋아하는 2번 곡에 나오는 그 곳에 가보고 싶습니다. 남자 뉴에이지에 이루마 라면... 여자는 단연코 ...아니 한국의 뉴에이지의 새 꽃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유니스님 언제 콘서트를 하시나요...당신의 피아노 선율을 듣고 싶습니다.. 한국에 이런 뮤지션들이 있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끼며..언젠가 뉴에이지 장르도 한류 열풍의 가수들 처럼 세계적인 한국풍뉴에이지가 되겠죠.. 언젠가 유니스님의 곡을 영화주제곡으로 들을 날도 오겠죠.. 아님 벌써 있나요?? 정말 너무나 잘 듣고 있습니다.. 음반 하나가지구 본전 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