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짧은듯한느낌이에요.럭과 캐서린의 이야기가 다시만날때기가지 5년이 걸리지만 다시 런던에서 마주친후 결말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짧아서 다니엘에대한 묘사나 그 아이와 럭의 이야기도 짧고 다니엘과 캐서린의 유대감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아쉬워요. 우연히 다시 만나고 럭이 머리를 다쳐 기억상실에 걸린 캐서린과 예전같은 관계를 회복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는 점은 좀 독특
상당히 짧은듯한느낌이에요.럭과 캐서린의 이야기가 다시만날때기가지 5년이 걸리지만 다시 런던에서 마주친후 결말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짧아서 다니엘에대한 묘사나 그 아이와 럭의 이야기도 짧고 다니엘과 캐서린의 유대감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아쉬워요. 우연히 다시 만나고 럭이 머리를 다쳐 기억상실에 걸린 캐서린과 예전같은 관계를 회복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는 점은 좀 독특했던것 같아요. 럭에대해서도 설명이 잘나오지는 않아서 아쉬운점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