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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02권 리뷰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제 인생작이어서 종이책이 있음에도 전자책 소장까지 결심했어요. 사라사가 타타라가 되어서 혁명을 일으키고, 사라사 뿐만 아닌 많은 사람들의 각자의 이야기를 전부 다 다루는데 그 과정이 이어지는게 얼마나 벅차오르는 작품인지 몰라요. 아직은 초반이어서 동료들 모아가는 중이고, 이후 같이 성장하는 하야토를 만나는 내용이 담겨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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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2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너무 재밌게 봤던 바사라, ebook로도 보고 싶어서 찾다가 완전판이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확실히 예전 작품이라 세월의 흔적은 느껴지지만 지금 읽어도 명작은 명작이네요 넘 재밌어요! |
| 바사라의 쌍둥이 오빠인 타타라가 죽고 사라사가 타타라 역할을 대신하게 되는데.. 타타라를 사칭하는 하야토를 만나게 되고 하야토와 같이 떠난 길에서 남주인 슈리도 만나게 되네요. 서로 원수 사이인 타타라-적왕이라는 건 모르는 만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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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 글 그림 바사라 완전판 02권. 예전 종이책으로 봤을 때와 등장인물의 이름이 달라진 부분이 있어 아직은 낯설다. 내맘대로 붙인 키워드 #현대문명멸망후가상세계배경 #성장물 #남장여자 #애증 #복수 #권선징악 #90년대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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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완전판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호불호 표현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용 그림체가 진입장벽이긴 하나 보다보면 적응이 됩니다. 세계관도 크고 등장인물도 많아서 가끔 이름이 헷갈리지만 천천히 읽기에 좋은 작품인거 가타용 오랜만에 다시 보니 좀 흐린눈하게 되는 부분도 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2권 리뷰입니다 타타라의 오른팔로서 든든하게 자라나는 하야토가 등장하네요 이래보니 둘 다 소년 같긴 하네요 그리고 점점 슈리랑 사라사의 애정도 커지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왕족이라는 이름하에 나름 정의롭다한들 권력을 행사하는 슈리가 얄밉기도 마련인데 그래도 그런 슈리도 이렇게 보면 미워할 수가 없게 만드네요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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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BASARA 바사라 완전판 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주인공 사라사는 슈리가 적왕인지 꿈에도 모르고, 슈리는 사라사가 타타라인지 꿈에도 모르고.. 속절 없이 서로에게 끌리는 두사람 입니다. 나중에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었을 때 얼마나 짜릿할지, 희열을 느낄 그 날을 기대하며 한 컷 한 컷 감상 했더랬죠. 작가님께서 많은 등장인물을 겹치는 성격 없이, 각자 매력적인 관계로 설정 하셨습니다. 주인공 성장기, 로맨스적인 부분.. 뭐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바사라를 읽은저를 마구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
| 정말 또 보고 싶은 추억의 만화 중에 하나에요. 이북으로 구매한 것도 있고 책으로 구매한 것도 있는데 바사라는 꼭 책으로 구매하고 싶었네요. 사라사가 오빠가 아닌 진짜 운명의 아이라는 것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라아의 통찰력에 슈리도 어느새 홀딱 빠져버리고 말지만 둘이 적이 되어 만나는 그때도 얼마나 조마조마 하던지 다시 봐도 잼 있는 것 같아요. 통합본이라 펼칠 때 조심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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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완전판 시리즈입니다. 한 마을에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납니다. 남자 아이는 오빠인 타타라였고 여자 아이는 동생인 사라사입니다. 예언자는 이 둘이 태어난 날에 "이 아이는 운명의 아이다. 장차 백성을 이끌고 나라르 구하는 별이 되리라."라고 말합니다. 예언대로 마을에서는 오빠인 타타라가 운명의 소년이고들 말합니다. 사라사는 그 말을 들으며 자신은 그저 겉모습만 똑같은 쌍둥이 여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월이 흘러 8월 15일 타타라와 사라사의 스무살 생일이 되었고 타타라는 성인식에서 마을의 수호검 백호를 하사받습니다. 사라사는 멀찍이서 그 모습을 보다 타타라의 수호검 백호를 살찍만 만저보려 시도하고 아버지에게 그만 뺨을 맞습니다. 운명의 소년이 가질 칼이니 여자 손으로 더렵혀선 안 된다고 모진 말을 하고 사라사는 울며 뛰쳐 나갑니다. 이때만 해도 만화에서까지 여자라서 당연한 듯 배제당하는 상황을 보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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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사라사가 타타라로서 떠나는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타타라를 사칭하는 하야토를 만나게 되면서 약간의 사건을 겪게 되고 결국에는 주작마을을 자신의 동료로 만들게 됩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다수 등장하게 되는데 캐릭터 디자인이 워낙 좋아서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