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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4권입니다. 레오의 납치 사건이 마무리 되고 드디어 문화제가 왔네요. 특별반도 이번에는 힘내서 참여하게 되는 모습도 풋풋하고 마음을 읽는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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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 앨리스 4권 리뷰! 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 보면서 너무 좋아했던 문화제~! 요술램프 rpg가 진짜 모두가 다른 앨리스를 갖고있는 특별반이라서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해요 호타루오빠도 그렇고 파마머리도 그렇고 남매앨리스도 꽤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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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하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4권 리뷰입니다. 애들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미캉 너무 귀엽다.. 다들 캐릭터 확실해서 좋아요 아직 초반이네요 ㅋㅋㅋ 빨리 더 친해진 장면 보고 싶어요~~ 31권까지 있으니 아직 멀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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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4권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납치 사건 만화에선 길지 않게 진행됐군요. 바로 문화제가 나오고 한층 더 가까워진 나츠메 미캉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 볼때는 되게 많은 이야기가 진행된 후 문화제가 나온 것 같았는데 (사실 이야기만 따져보면 여전히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만화책에선 4권부터 나오는 얘기라니... |
| 대원출판사에서 출판된 타치바나 히구치 글, 그림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퍼니퍼니 학원앨리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근데 오랜만에 옛날 만화 읽어서 그런건지 노안이 온건지 한 페이지에 글자가 엄청 작고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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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쿠치 작가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전권에서 나츠메의 유괴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공을 세운 미캉은 이제 겨우 별등급을 하나 얻게 됩니다. 귀여워 죽겠네요. 그리고 기다리던 학원 문화제가 시작되고 각반은 최선을 다해 문화제에 임합니다. 미캉의 반은 알라딘을 차용한 이벤트를 시작하고 그에 따른 호평도 얻게 됩니다. 그리고 30초 이내에 나를 이 융단에서 끌어내릴것이라는 조건이 미캉의 발목을 잡습니다. 나츠메가 해내거든요. 덕분에 나츠메의 노예가 되어버린 미캉.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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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4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나중에는 다들 정말 친해지지만 아직은 멀었네요. 미캉 더 열심히.. 힘내렴 이거 보고 있으면 귀엽고 옛날 생각이 나서 보면 기분이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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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히구치 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4권을 보고 쓴 글입니다. 애니메이션에 익숙해져서 미캉.. 나츠메 등.. 원작 이름이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점점 익숙해졌습니다! 나츠메 쫓아나서는 미캉이 귀여웠어요 ㅎㅎㅎ 나츠메 비밀은 한참 남았지만 조금(?) 밝혀진 것을 보아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 초딩 애들 꽁냥 거리는 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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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4권의 리뷰입니다. 4권의 커버 캐릭터는 나츠메의 친구!!!!! 일본 이름 잘 못외워서 아직 이름을 모르겠네요...^^;; 호타루와 미캉은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친군데 단짝인 호타루가 도시로 전학을 가고 미캉은 그런 호타루를 따라 떠납니다. 호타루가 간 학교는 바로 앨리스를 사용하는 학교입니다. 그곳에서 다시 만난 호타루와 미캉! 그리고 앨리스 학교에서 생활을 보내는 미캉은 우당탕탕 학교에 적응하게 됩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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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종류에 대해 나오는데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부분이겠죠. 본격적인 문화제가 시작되는데 다양하게 재밌고 특별반의 미로도 성공적입니다. 호타루의 능력은 역시 대단하네요. 호타루에게 오빠가 있었다는 사실도 밝혀지는데 씁쓸한 분위기입니다. 호타루네 부모님이 계속 도망다닌 이유가 있었네요. 이런날은 부모님을 초대해서 아이들이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도 좋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그래도 나츠메에게 다른때보다는 즐거운 문화제가 됐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