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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나의 틀에서 벗어나게 해 자유로운 믿음을 갖게해준책
"좁은 나의 틀에서 벗어나게 해 자유로운 믿음을 갖게해준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김춘수 시인의 꽃을 생각했다. 꽃의 이름을 우리가 불러줄때 그의미가 있듯 이책에선 내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나와 관계된 물건,행동, 매순간 매순간까지도 하나님안에서 의미있게 생각해야함을 알게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것에 뜻을 부여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일상 생활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합력하여
"좁은 나의 틀에서 벗어나게 해 자유로운 믿음을 갖게해준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김춘수 시인의 꽃을 생각했다. 꽃의 이름을 우리가 불러줄때 그의미가 있듯 이책에선 내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나와 관계된 물건,행동, 매순간 매순간까지도 하나님안에서 의미있게 생각해야함을 알게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것에 뜻을 부여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일상 생활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그 깊은 뜻을 상기시켜본다. 금욕이 종교의 생동감이지만 지나친 근심으로 괴로워할 수 있는 신앙생활 속에서 어떤 것에도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의 일탈을 해야한다는 메세지는 참 신선하다. "영적인 삶은 전신 예술이다"라는 작가의 말은 책 제목만큼이나 신앙생활을 지루하지않게표현한 아주 맘에쏙드는 말이다. 찬양을 위해 중단한 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싶어진다. 이책을 통해 가정에서 ,교회에서 딱딱하게 굳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기쁨을 마음껏표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살사춤을 추듯이.
l****2 200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