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면씨디로 되어 있는. 스텝맘 싸이드 에이 와일드 스크린 싸이드 비 풀스크린.. 구입할때 상품상태나 정보를 자세히는 안봤지만.. 위 내용이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양면으로 된것도 맘에 안들지만.. 기스가 난 부분은 더욱 맘에 안드네요.. ㅠ_- 속상해라.. ㅠ_ㅠ |
| 가족이야기를 밝고 감동적으로 연출할 줄 아는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특히 아이들의 친엄마역의 수잔 서렌든과 새엄마역의 줄리아 로버츠의 연기대결로 유명한데, 아버지역의 에드 해리스와 아역배우들, 조연들의 연기도 꽤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 독특한 소재를 상투적이지만 감동적으로 연출한 감독의 공이 크다고 생각한다. 어떻게든 아이들을 포용하려고 노력하는 새엄마의 노력도 인상적이고, 불치병에 걸린 친엄마의 사랑도 눈물겹다. 심각한 분위기의 영화는 아니지만 모성이란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가족영화답게 무난한 수준의 쉬운 영어표현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영어공부에도 적합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