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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면...어느곳에 마르크스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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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에 대해서 난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의 이론을 공부한 사람들은 그를 천재이상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서히 그것을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옮길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의 시작일 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두 단어는 엄연히 다른 단어이지만.....그들의 정치적요소와 경제적 요소의 결합은 자본주의에 맞서는 이데올로기를 형성한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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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에 대해서 난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의 이론을 공부한 사람들은 그를 천재이상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서히 그것을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옮길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의 시작일 것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두 단어는 엄연히 다른 단어이지만.....그들의 정치적요소와 경제적 요소의 결합은 자본주의에 맞서는 이데올로기를 형성한다. 그것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칼 마르크스.....수많은 마르크스 이론을 냄으로써 수많은 광신도를 형성한 장본인이다....

 

마르크스는 죽지않고....환생한것처럼..지금 거렁뱅이로 살고 있다는 전제하에...그가 쓴 일기가 있다는 가정하에 소설은 시작한다...

그러나 어쩌면 사실일거 같은 이야기들....즉....진짜로 마르크스가 죽지않고 현대사회를 살았다면 그가 내놓았던 이론들은 모두 거짓이 되고...그또한 자본주의라는 거에 물들어 살았을거라고 내비친다...물론 이것은 허구다....그러나 역사는 진실이다....그의 이론이 헛된것이라는거에..대한 반증으로...그리고 그를 신처럼 모시는 많은 집단과 국가에 대한 작가의 경고가 있기도 한다...마르크스는 신이 아닌 가장 자본주의적인 인간이며...가장 이기적인 인간이라는 것에...그리고 가장 계급적인 인간이라는 아이러니를 제공한다.

v******a 2007.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