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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메이플라워라는 사람이 나와서 높은 가격을 부르지만 그건 장난이었다. 폭탄을 터뜨려서 엉망으로 만들었는데 그 후 에디는 이 부부의 협박과 납치로 고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약간이나마 구경할 수 있고 모나리자를 그릴 때의 모습, 그리고 코미디 영화답게 모나리자가 그렇게 예쁘게 생기지 않았다는 걸 볼 수 있다. 그런 부분이 웃기며 이 영화를 예전에도 봤는데 가장 기억 나는 것이 에디와 토미의 노래였다. 도둑질을 하면서 많은 노래들의 시간을 외우고 얼마나 걸리나 생각해서 노래를 정해서 둘이 부르는 것이다. 청소년 관람불가인 이유가 도둑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다윈의 부인 미네르바도 꽤 독특하게 나오는데 책상 위에서 'I got the power!'를 외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도둑들이 협박을 받아 그들보다 더 나쁜 이들에게서 벗어나고자 머리를 쓰는 모습이 우습게 그려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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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막을 이딴 식으로 만드는지.. 싱크 좀 맞춰서 자막 내 보내면 안되냐?!! 이건 넘어갈 수 있다 치자! 해석을 아예 안 한건 뭐냐!! 도대체?!! 한군데가 아니다. 많다. 하!~~ 미치버리겠다. 이걸 팔려고 내 놓은 놈은 정말 짱깨같은 놈이 아닐 수 없다. 아끼는 영화에 이딴 자막을 입혀놓고.... 어둠의 경로로 구한 것의 자막이 훨씬 좋다. 꽤 오래전에 나온 영화치곤 화질은 좋다. 하지만 자막은 정말 못 만들었다. 소장하시려는 분들....... 많은 고민을 하고 구매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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