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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 당장의 이익보다는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그를 지키는 것. 복자 윤지충은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신앙을 목숨을 바쳐 지켜내었습니다. 귀여운 만화로 복자 윤지충의 삶과 믿음을 그려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식별해 보는 시간 그리고 용기 있게 생활하는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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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뭘 좀 알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후루룩 읽을 수 있는 책 같아 구입하자마자 다 읽었습니다. 제 또래인 33세의 윤지충이 어떤 분인지, 어떻게 한국 최초로 순교를 하게 되었는지, 만화로 주욱 재미있게 풀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