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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반복과 계속하는 힘 [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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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럴 때가 있다. 책을 읽다가 혹은 어떤 글을 읽다가 연관되는 책이 문득 떠올라 그 책을 찾게 되는 경우다. 무심히 예전에 읽던 책이 떠오를 때도 있었다. 그러면 일단 그 책을 찾아본다. 이 책장 저 책장 찾는데 평소 보였던 책이 그날 따라 안 찾아진다. 없어진 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며 약간 조바심을 내며 책을 찾았던 경험. 나만 그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럴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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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럴 때가 있다. 책을 읽다가 혹은 어떤 글을 읽다가 연관되는 책이 문득 떠올라 그 책을 찾게 되는 경우다. 무심히 예전에 읽던 책이 떠오를 때도 있었다. 그러면 일단 그 책을 찾아본다. 이 책장 저 책장 찾는데 평소 보였던 책이 그날 따라 안 찾아진다. 없어진 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며 약간 조바심을 내며 책을 찾았던 경험. 나만 그런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럴 때도 있다. 늘 같은 자리에 꽂혀 있던 책에 이유 없이 시선이 꽂혀 꺼내본다. 그리고 다시 읽게 된다. 그런 책 중 하나가 오늘은 이 책 <노력의 방법론>이다.

 

야마구치 마유의 <7번 읽기 공부법>이 한 때 베스트셀러로 자주 노출됐기 때문에 저자를 이 책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7번 읽기 공부법>을 읽고 반복 읽기의 힘에 자극을 받았고 한 때 책은 여러번 반복 읽는 거란 믿음을 가지고 대충 읽고 많이 읽기에 힘썼던 적이 있다. 그리고 탄력을 받아서 이 책 다음에 출간됐던 <7번 읽기 공부 실천법>까지 읽었다. 책에도 한번 꽂히면 같은 저자의 다른 책까지 읽기도 한다. 그래서 보게 된 책이 이 책 <노력의 방법론>이다. 나처럼 이 책을 찾아본 독자들도 있을 듯.

 

노력의 방법은 구체적인 기술이라고 말하는 책 <노력의 방법론>.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은 독자라면 더 빨리 읽어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도 반복 읽기, 반복 학습을 가장 두드러진 노력의 기술로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부법도 그렇고 독서법도 그렇고 일단 반복과 계속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내가 새기고 싶은 부분이 이런 부분이었기 때문에 다시 정리해봤다. 공부든 독서든 한 번 해서 되는 건 없다. 한 가지 주제를 여러 책으로 섭렵하기 보다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는 것이 그 분야를 깊이 빨리 섭렵하는 길이다.

 

자신이 알고 싶거나 공부해야 하는 분야가 있으면 일단 내용이 충실한 교재 하나를 정한다. 그리고 그 책을 여러번 반복 계속해서 읽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일단 빠른 시간 내에 읽기를 강조한다. 정독을 하며 지겹게 읽어서는 반복 읽기가 힘들다. 그래서 빠르게 페이지를 넘기라고 한다. 심지어 이해가 되지 않아도 페이지 넘기기를 하라고 한다. 이렇게 책을 읽어도 될까 싶은데 그렇게 하란다. 이렇게라도 빠르게 여러번 읽으면 전체적인 흐름이 파악되고 정독할 때보다 더 잘 이해 된다는 것이다.

 

다시 꺼내 읽은 이 책에서 전문가가 되는 길, 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하는 방법을 다시 배운다. 앞서 읽으면서 제대로 실행까지 연결이 안 됐다. 지금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깊이를 더 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지금 읽으면서 얻게 됐다. 그리고 깨닫는다. 뭐든 집중력을 가지고 한 가지를 주구장창 파는 것이 중요하구나. 그 분야에 도가 트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말이다. 한 가지를 빨리 여러번 해내는 것. 지금 나한테 딱 필요한 노력의 방법이다. 그래서 딱 꽂힌 것 같다.

 

내용 정리를 하려고 검색하니 <결과를 만들어내는 노력의 기술> 이란 개정판이 나와 있다. 뭐가 바뀌었는지 살짝 궁금하지만 책의 핵심은 바뀌지 않았으리라 믿는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7.05.06.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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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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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구나! 라고 느끼거나 천재일거라 생각하게 될거다. 저자는 노력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말이다. 내가 더 놀란것은 아침에 화장을 한다는 글을 읽으면서 남자라고 생각하며 읽은 나에게 뒷통수를 때린 느낌이다. 왠지 고승덕씨가 생각나는 책이다.   모든일에는 방법론이 있다. 알지 못하고 실행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알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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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했구나! 라고 느끼거나 천재일거라 생각하게 될거다. 저자는 노력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말이다. 내가 더 놀란것은 아침에 화장을 한다는 글을 읽으면서 남자라고 생각하며 읽은 나에게 뒷통수를 때린 느낌이다. 왠지 고승덕씨가 생각나는 책이다.

 

모든일에는 방법론이 있다.

알지 못하고 실행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을 사도 T.V를 새로 사도 메뉴얼이라도 훑어 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은것과 같다.  그런데, 노력에도 방법론이 있을까? 하는 생각은 내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다. 노력이라는 말 자체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씀'이라고 사전 정의가 되어있다. 이 정의에 따르면 우선,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다하는 행위가 필요하다. 위 두가지면 노력이 완성된다.

 

저자도 말한다. 우선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리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되 어떻게 쓰는 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일지를 써내려간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우리가 공부 방법론에서 말하는 내용의 되풀이가 많다. 관련 책을 많이 보신분이라면 새롭게 다가올 것은 없을것 같다. 다만, 이런 책들을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적용시킬 것이 몇가지 있을  것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이제야 알아서 아쉽지만, 학창시절에 이런것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 두뇌는 가급적이면 에너지를 적게 쓰면서 높은 효율을 얻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방법론을 찾아 다닌다. 그러나, 최고의 방법론은 내가 하고있는 일(목적)을 좋아하고 몰입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뛰어 넘는 것은 즐기는 사람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선택의 문제에 둘러쌓여 있을때 핵심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과연 이 일(목적)을 즐길수 있는가? 라고 말이다.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은 사람을 4가지 성향으로 나누는데 그 기준이 재미있다.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이다. 말하기와 쓰기는 외향적인 사람이고, 읽기와 듣기는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어디에 강점이 있는지 그것을 찾아 강점을 개발하라고 한다. 나같은 경우는 읽기에 강점이 있고 약간 말하기도 좋은것 같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못하지만 친근한 사람앞에서는 수다쟁이가 될 때가 자주있곤 한다. 그리고 듣기는 좀 약한 편이다. 저자도 읽기에 강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난 그 읽기를 강화 못한 경우인가보다. 저자처럼 어려운 시험에 붙은이력이 없으니.....

노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해준 시간이었다. 저자의 글에 동의 하면서도 내 나름의 생각도 있게 되었다. 전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을 보니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청소년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될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4.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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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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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의 책을 받고 서평 이벤트 감사평을 하고자 합니다.  제목대로 노력의 방법론에 대해 저자는 아주 명확하게 제시하여 줍니다. 예를 들어 기본서는 한가지만 선택해서 공부하라는 것인데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기본서를 종류대로 구입하여 공부하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실상은 제 생각이 틀렸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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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의 책을 받고 서평 이벤트 감사평을 하고자 합니다.

 제목대로 노력의 방법론에 대해 저자는 아주 명확하게 제시하여 줍니다.

예를 들어 기본서는 한가지만 선택해서 공부하라는 것인데요 예 그렇습니다.

저는 기본서를 종류대로 구입하여 공부하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실상은 제 생각이 틀렸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내용중 책을 구입해서 내용을 다 이해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이 흔한 것인데요 이 책에서는 정독보다는 다독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가 읽은 내용을 처음에는 그냥 이해를 못하더라도 그냥 넘어가라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다음엔 읽게 되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제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데 특별히 기억하는 내용 중 몇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y 2014.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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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이렇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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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법학과 3학년 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4학년때 국가 공무원 1종시험에 합격했으며, 도쿄대학 법과대학을 수석졸업하고 재무부 공무원을 하다가 변호사를 개업한 30대 초반 일본 여성이 쓴 책이다. 사실 노력의 방법이라기 보다는 사법시험 공부하는 방법으로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신의 공부 경험담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인가를 본격적으로 노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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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법학과 3학년 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4학년때 국가 공무원 1종시험에 합격했으며, 도쿄대학 법과대학을 수석졸업하고 재무부 공무원을 하다가 변호사를 개업한 30대 초반 일본 여성이 쓴 책이다. 사실 노력의 방법이라기 보다는 사법시험 공부하는 방법으로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신의 공부 경험담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인가를 본격적으로 노력하기로 결심했다면 반드시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시작하라고 주장한다. 저자 자신은 읽는 것이 빨라 그 방면으로 재능을 발휘했다고 한다. 또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억지로라도 만들라면서 노력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환경에 뛰어드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 조언하고 있다. 게다가 구체적으로 공부할 분야의 기본교재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통설적인 입장으로 쓴 한 권의 책을 계속 반복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설명하고 있다. 알아야 할 내용을 전부 망라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지만 읽는 양은 적을 수록 좋고 읽는 횟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특히 독서는 이해하는 것보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읽는 횟수를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정독 1회보다 속독 7회가 효과적이란 것이다. 그 밖에도 이 책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성공하는 체험을 쌓아가라든지, 현재 실력으로 80퍼센트 정도 풀 수 있고 20퍼센트 정도의 노력이 필요한 공부가 되도록 만들어가라든지, 자신의 목표를 의식하는 방법으로 로그인 패스워드를 중요한 이벤트 날짜,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시험 과목 등으로 해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외부규제를 이용해 스케줄을 관리하라면서 가장 먼저 시험 전까지 볼 수 있는 모의고사는 다 신청하고 그에 따라 공부를 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 중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 연인과의 시간을 제일 뒤로 미룬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연인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뇌의 활동이 활발한 아침 시간대의 1시간은 밤의 몇 시간과 맞먹는다면서 아침형 인간이 더 좋은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무엇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라이벌이라는 존재가 필요불가결하다던지, 당당히 노력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게 되면 좋은 평가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d****o 201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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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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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술이다."   노력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다"라는 의미이다.  자기계발 도서의 내용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노력하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노력을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많고, 노력을 기술과 구체적인 노하우로써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모두 37가지의 노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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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술이다."
 
노력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다"라는 의미이다.
 자기계발 도서의 내용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노력하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노력을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많고, 노력을 기술과 구체적인 노하우로써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모두 37가지의 노력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왜 노력하는것이 어려울까라는 원천적인 질문을 시작으로 노력을 시작하기위해, 게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기 위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력을 완수하기 위한 방법론 등 모두  4장으로 구분해 자세한 방법론을 설명해 주고 있다.
젊을 땐 쉰다는걸 불안하게 생각했다. 뭔가 쳐지고 작아지는 느낌이들기 때문이다. 할일이 있든 없든 움직여야 안심이되었다. 가진것 없고 갈길은 멀다고 생각했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할일이 있고, 일에 쫓기는 정도를 즐겼다. 국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박태환 선수는 천부적인 유연성과 엄청난 폐활량 등을 소유함과 동시에 정신력 또한 뛰어난 선수이다. 하지만 박태환 선수는 ‘타고난 천재’라는 말보다 ‘노력하는 천재’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린다. 그는 5살 때 천식을 앓던 연약한 소년이었다. 천식치료를 위해 부모들은 수영을 시작하게 하였고, 엄청난 훈련과 노력 끝에 또래 선수들의 기량을 뛰어넘어 성인 선수와 겨룰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한다. 가끔 우리의 삶의 기준이 너무 타인에게만 맞춰져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성공도, 실패도 주변 사람들에 대한 평균값을 훌쩍 넘길 수 있느냐 없느냐로 따져보곤 하니까 말이다. 결국 나의 성장을 위한 노력보다는 남들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그리고 남을 눌렀다고 생각하는 순간의 기쁨도 잠시, 우리는 또다시 눌러야 할 누군가를 찾아야 한다.자신보다 나은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라.” 결국 비교 대상은 주변 사람, 타인이 아닌 나 자신밖에 될 수 없다.는 점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천재란 노력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노력에도 방법론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37가지의 방법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를 향해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라 생각한다.
k****7 201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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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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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46위! 인문·사상분야 4위! 무조건 노력하면 된다? ⇒ NO! 노력에도 방법이 있다!누구나 알고 있는 “노력”의 필요성하지만 제대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노력의 방법론》은 노력을 효율적으로 계속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노력도 하나의 기술이다.도쿄대학교 법대 3학년 사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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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46위! 인문·사상분야 4위!

 

무조건 노력하면 된다? ⇒ NO! 노력에도 방법이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노력”의 필요성

하지만 제대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노력의 방법론》은 노력을 효율적으로 계속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노력도 하나의 기술이다.

도쿄대학교 법대 3학년 사법고시 합격 ▶ 4학년 국가공무원 제1종 시험합격 ▶ 도쿄대학교 수석 졸업 ▶ 재무성 근무 ▶ 변호사. 이런 경력 이면에는 효율적으로 노력을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저자는 노력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술이고, 노력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이 천재라고 주장한다. 노력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올바른 노력을 위한 방법론, 노력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론, 노력을 계속하기 위한 방법론, 노력을 완수하기 위한 방법론을 순차적으로 이야기하며 노력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도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

 

지은이 / 야마구찌 마유

변호사. 1983년 훗카이도 출생. 2002년 도쿄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했다. 재학 중 3학년 때 사법 시험에 합격하고 4학년 때 국가 공무원 제1종 시험에 합격했다. 2006년에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재무부에 들어가 주로 국제 과세를 포함한 조세 정책을 다루었다. 2009년 9월부터 변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기업 법무와 형사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TV에 출연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오늘 제가 리뷰할 책은 노력의 방법론입니다

이 책은 앞에 소개해 드린 저자가 어떻게 자신이 노력할 수 있었는지 보여주는 삶과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1장에서는 올바른 노력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노력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론을, 

그리고 3장과 4장에서는 노력을 계속할 수 있고 완수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요약해 보자면

 1장은 올바른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며 완벽해 지려고 하지 말고 

1등이 되려고 하기 보다 상위 1/3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완벽을 추구하다보면 자신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걸 깨닫게 되고

자괴감에 빠질 수 있으므로 합격이나 비즈니스나 상위 1/3이 되려고 노력하다 보면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거죠

 

2장은 노력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난 못해! 라고 여겨지는 새로운 환경에도 뛰어들어 보고

공부를 시작할 경우 기본교재는 한 권만 사서 볼 것을, 그리고 정독을 한 번 하는 것보다

속독으로 7번 읽는것이 훨씬 기억하는데 도움이 더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작은 성공들을 해보면서 자신감을 쌓아가고

아침 식사를 일찍하고 점심을 조금 늦게 해서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까지

저자의 지금까지 몸으로 직접 경험했던 방식들을  고스란히 가르쳐 줍니다


 2장이 노력을 하기 위해선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까?를 이야기 했다면

3,4장에서는 그 노력을 어떻게 하면 유지하고 완수 할 수 있을까?를 이야기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뻔하지만 그 노력을 계속 유지하는 것임을 이야기 하며

다니료코라는 유도선수의 비유를 들며 그녀가 올림픽에 출전하기 이전에

부상을 당했을 때 인터뷰 기자가 불안함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7살 때부터 해 온 운동이기 때문에 한 달의 공백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 꾸준함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자신의 노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외부적으로 규제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실천해 보기를  권합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방법36,37인데

노력해 온 자기자신을 부정하지 않는 것

 그리고 도전으로부터 도망가지 않는 것  입니다

 

페이지의 구절을 잠시 인용하자면

오늘 자신의 가능성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내일의 자신에게 기대를 걸며

자신의 미래상을 그려가는 것이다

노력을 완수하는데 필요한 미래상은 5년 후도 10년 후도 아닌 내일의 자신이다 p-190

 

무모하게 도전하여 실패하는 모습이 모든 사람에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더라도 괜찮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기자신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다

인생은 일회성 승부가 아니라 반드시 기회가 다시오기 때문이다

만약 심혈을 기울여 노력했는데도 실패하고 말았다면,

그 실패를 노력을 시작하는 계기로 바꾸면 되고 그 실패를 발판으로
다음에 또 도전할 수 있다 p194-195

 

개인적으로 도전하는 위치에 서 있는 지금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아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만나요:) 

 

이 책은 이보라이프 출판사의 제공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k******3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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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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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 대학에 들어와서 지식의 종류를 배우며 '절차적 지식'이라는 개념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다음부터 '어떠한 것을 하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하지?'에 대한 답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뭔가를 함에 있어서 하고나면 '그냥 되는 것'이 되지만, 그 전에는 앞에서 하고 있는 것을 직접 보고 있어도 따라하지 못할만큼 모르겠을 것이 있지요. '노력'의 분야는 저에게 있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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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 대학에 들어와서 지식의 종류를 배우며 '절차적 지식'이라는 개념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다음부터 '어떠한 것을 하는데, 그건 어떻게 해야하지?'에 대한 답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뭔가를 함에 있어서 하고나면 '그냥 되는 것'이 되지만, 그 전에는 앞에서 하고 있는 것을

직접 보고 있어도 따라하지 못할만큼 모르겠을 것이 있지요.

'노력'의 분야는 저에게 있어 특히 추상적이고 항상 하고 있다고 느낌에도

어떨 때는 '제대로 되고 있다' 싶다가도

어떨 때는 '이게 노력인가? 횟수만 늘리고 있는건 아닌가?' 싶을 때도 있고,

이 차이의 원인을 좀체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갔습니다. 이 애매한 차이를 알 수 있을까 싶어서였지요.

이 책은 37가지의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노력을 눈으로 확인하고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이었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어떠한 한가지가 되지 않는 것은 보통

'그것 하나'가 막혀서 되지 않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무언가 '하나'를 잡으면 나머지 것들은 확 풀리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이것이 잘되고 있는건지, 잘못 되고 있는 것인지 분간하기도 힘들 뿐더러

잘못되었다고 인지하는 그 순간에서 상황을 점검해보면 마치 우리 몸 속의 뼈와 같이

대부분 '그것 하나'뿐만 아니라 어떤 하나로 인해 모든 것이 조금씩 뒤틀려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것이 분명하게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드러나는 부분이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질문인 '왜 노력하는가?'에 대한 답을 하시고,

그 신념에 대해 자신감을 가진 상태에서 읽길 권합니다.

신념이 잡히고나면 그 신념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방법들이 여기 들어있었습니다.

물론 신념을 지키고자하는 마음을 굳게 다지고 이뤄내는 것은 스스로에게 달렸지만

어떻게 노력을 하고 노력을 지켜나갈지에 대한 여러 방법 중

저자가 알아내고 실천해본 방법들이 명료하게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야말로 방법론입니다. 노력을 해가면서 스스로 느끼면서 실행하기에 좋은 방법들이지

처음부터 이 책에서만 노력에 대한 방법을 오롯이 느끼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그런 책은 아마 나오지 못할 듯 싶습니다.

사람마다 동기가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맞는 방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전 방법29인 일단 아침 일찍 일어나서 뭔가 해보는 것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시간 관리에 대한 것들이 헤이해져서 어떻게 고쳐야하나.. 싶었는데

탈출구를 찾을 방법을 하나 쥔 느낌입니다.

d*******5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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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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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읽는 순간 느낌이 왔다! 아! 바로 나를 위한 책이구나, 아무런 목적없이 효율성도 없이 노력이 미덕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큰 경종을 울리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을 참~~잘 지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회사일로 늘 피곤하다며 독서를 멀리하는 신랑이 이 책제목을 보더니 자기가 먼저 읽으면 안되겠다며 의외의 적극성을 보여주었던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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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읽는 순간 느낌이 왔다!
아! 바로 나를 위한 책이구나,
아무런 목적없이 효율성도 없이 노력이 미덕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큰 경종을 울리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을 참~~잘 지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회사일로 늘 피곤하다며 독서를 멀리하는 신랑이 이 책제목을 보더니 자기가 먼저 읽으면 안되겠다며
의외의 적극성을 보여주었던 책이기도 하다.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면, 우선 저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왜 노력하는 것이 어려울까?
나는 찬찬히 나만의 답을 생각해보았다. 노력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성과가 그만큼 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내 경험상 노력은 정말 많이 하는편인데, 그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을때는 노력하는것이 힘들다,,,,나도 선천적인 능력이나 재능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전혀 다른 답을 내놓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노력하는 일이 어려운 것이다"
라고 얘기한다. 몇번 되새겨 읽어보니 나에게 해당되는 말 같았다.
그냥 무작정 노력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런 나같은 사람을 위해 쓴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노력해야 할일을 구체화하기!
내가 잘하는 분야에서 집중해서 노력하기!
자신의 강점분야를 찾기!
아!! 바로 이부분, 강점분야를 찾는데서 나는 이 책의 정말 귀한 책임을 깨달았다.
저자는 자신의 강점 분야를 찾아내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늘 해왔던 4가지 행동과
관련된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편의상 '읽기와 듣기'를 잘하면 내향적 타입으로 '쓰기와 말하기'를 잘하면 외향적 타입으로 구분한다고 한다. 사실 자신의 강점을 찾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나는 33년이 지난지금도 내 강점을 못 찾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어느부분에 특화되어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읽기'와 '쓰기'에 특화되어 있으므로 이 부분에 집중하면 되는것이다!!
그리고 집중하며 노력하면 되는 것이었다!!
 
나의 강점을 찾았다면, 그 강점을 더 계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아가면 된다. 어떻게?? 이 책에서 저자가 조언해주는 대로 따라하면 될 것이다.
신랑은 나보다 먼저 읽고 벌써 직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 같았다.
노력에 관한 구체적인 기술을 알고 싶으신분은 가볍게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많고 많은 훌륭한 책이 있지만, 2014년, 이 책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다.
 
천재란 노력을 계속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노력에는 방법론이 있다!
d********g 201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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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노력의 방법론이었다. 일단 책 제목부터가 남 달라서 눈에 띄었다. 노력이라는 단어는 평소에도 많이 들어 본 단어이고 시험을 볼 때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다. 이런 상황에서 노력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책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노력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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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읽은 책은 노력의 방법론이었다일단 책 제목부터가 남 달라서 눈에 띄었다노력이라는 단어는 평소에도 많이 들어 본 단어이고 시험을 볼 때나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다이런 상황에서 노력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책으로 느껴졌다그리고 노력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었다이를 통해 노력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었다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누구나 성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할지그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나 또한 그런 것이 사실이다그래서 저자는 노력의 방법을 총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었다.

1. 올바른 노력을 위한 방법론

저자는 노력이란 무언가를 계속·반복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중요한 것은 본인이 무엇을 계속·반복할지를 찾아내는 것이고 올바른 노력을 위해서는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정확히 파악하고그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또 노력을 할 때 완벽주의를 버리고차근차근 조금씩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이를 잘 새겨놓아야겠다.


2. 노력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론

노력을 시작하기 위해서 새로운 분야를 정하고그 분야의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정독보다는 속독 여러 번이 낫고매일의 작은 테스트를 만들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의 성취감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또 노력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3. 노력을 계속하기 위한 방법론

노력은 계속반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계속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한다노력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외부 규제를 끌어들여 자신의 스케줄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또 노력을 계속하기 위해 그 수치를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이 방법론이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이라 생각된다.


4. 노력을 완수하기 위한 방법론

노력을 완수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자신의 노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나누어 노력의 방법론을 알려주니 노력한 것이 잘 이루어질 수 있을 듯 하였다.

 

이 책을 통해 노력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잘 알게 되었다열심히만 할 게 아니라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인 일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a***0 201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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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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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노력에도 방법이 있다. 이 책의 주제이자 제목이다.   초등학교 시절의 나를 되돌아 보면 뭔가 열심히 한 기억이 거의 없다. 그냥 그때 그때 무엇인가 좋아서 할 뿐이었다. 그런 내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공부에 미쳐본 적이 있다. 정말 노력했다. 노력해서 안되는 것이 없다는 생각과 함께 노력해도 쉽지 않은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함께 했었다.   그때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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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방법론

 

노력에도 방법이 있다. 이 책의 주제이자 제목이다.

 

초등학교 시절의 나를 되돌아 보면 뭔가 열심히 한 기억이 거의 없다. 그냥 그때 그때 무엇인가 좋아서 할 뿐이었다. 그런 내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공부에 미쳐본 적이 있다. 정말 노력했다. 노력해서 안되는 것이 없다는 생각과 함께 노력해도 쉽지 않은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함께 했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의도에 깊이 공감한다.

 

저자는 일본 동경대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사법고시를 패스하여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보통 이런 백 그라운드를 들으면, 머리가 좋을 것이다 천재일거야 라고 대부분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저자는 그런 주변 사람들의 말에 강하게 반발한다. 자신이 지금까지 얼마나 노력에 노력을 더 했는지 그 수고를 그렇게 쉽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귀찮아서라고 말한다. 또한 노력에 노력을 더 할수록 요령이 필요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터득한 요령을 이렇게 책으로 알려 주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참 겸손한 책이다. 보통의 성공담을 담은 책들은 그저 나는 이랬다란 내용이 담겨 있는데, 뭔가 따라서 해보기도 쉽지가 않다. 책 내용이 결국 나에게 동기부여를 주느냐 아니냐가 관건일 뿐이다. 동기부여가 된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것의 효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실 알 수 없다. 나에게 부합되는 뭔가를 찾기가 쉽지가 않다는 결론으로 귀결되기 쉽다.

 

이 책도 보통의 그런 책들과 구성은 유사하다. 37가지의 방법을 나열한 방식이 딱 그런 식이다. 그나마 수기형태가 아니라 천만 다행이다. 독자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기가 좋고, 동기부여를 위해 자신의 유형 파악을 시도하는 내용이 가장 큰 특색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것으로 발전한다. 그런데, 가장 먼저 시작한 듣기를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잘하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어 이 4가지 중에 잘하고 좋아하는 것이 다르다. 말하고 쓰는 것이 좋거나 잘된다면 외향적이다 말할 수 있다. 듣는 것과 읽는 것이 좋거나 익숙하다면 반대로 내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그런 특징에 따라서 노력의 방법도 달라진다.

 

저자는 읽는 것이 매우 강하다고 스스로를 밝힌다. 그래서, 시험 공부와 자료분석에 매우 유리하다고 말한다.

 

그렇다. 이 책의 결론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리고, 단점은 잘 파악하여 적절한 해결책을 스스로 마련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간단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핵심적인 내용이다.

 

나 또한 나의 유형을 파악해 보니 이렇다.

읽기는 좋아하지만 그리 뛰어나지는 않다. 쓰기는 노력으로 많이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듣기와 말하기 만큼 편안한 느낌은 없다. 듣기는 재능이 있지만 왜곡해서 듣는 경향이 있다. 자의적 해석이 강하다. 말하기는 정말 좋아하는데 현실에서는 말할 일이 없다. 아주 모순된 상황이다.

 

내 경우는 일단 이 모순된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 과제가 아닐까 싶다. 그래야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h***n 201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