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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레피야. 본편에는 나오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본편 새로 출간되는 내용에는 들어갈 지 모르겠지만 제 기억에는 본편에서는 레피아란 이름은 못 본 것 같네요. (보고 잊었나?) 레피야의 성장, 그리고 아이즈의 변화가 외전의 주이야기같습니다. 아이즈는 본편 시작 시점에 이미 완성된 캐릭터지만 레피야부분 내용은 읽는데 인내심이 좀 필요했네요. 차차 좋아지겠죠. 본편에서 지나가듯 언급된 로키 파밀리아의 심층 탐색이 첫 권 내용이고 아이즈와 벨이 만나게 된 원인이 된 사건이 나옵니다. |
| 던만추와 다르게 검희의 시점에서 진행되고 이미 최정상급 모험자의 시점이라 사건들도 스케일이 큰 편입니다.그리고 던만추에선 보지못한 캐릭터들도 등장하고 검희의 다양한 모습과 던전의 비밀,정령 등의 대한 내용도 풀리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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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으로 명성이 자자한 여검사는 오늘도 로키 파밀리아 동료들과 함께 광대한 지하미궁 던전으로 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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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던전에서 만난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01 던전에서 만난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를 줄여서 던만추라고 부르는 책들을 재미있게 감상하고, 조금더 보고 싶다고 생각할 무렵에 보게된 책인데, 벨군과 만나는 점을 보여주면서, 외전이지만 본 소설과 계속 이어지는 소설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것 같습니다. 작가가 아인즈 시점으로 던만추 세계관에서 벨이 없는 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외전이였습니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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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시리즈의 공식 외전의 첫 번째 권인 [소드 오라토리아]. 보통 원작의 외전(혹은 스핀오프)일 경우 원작과 비교했을 때 퀄리티 측면에서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경우가 왕왕 있곤 한데, 이 작품 경우에는 외전만 놓고 봐도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갖추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외전에 등장하는 아이즈 발렌슈타인과 파말리아의 매력이 본편 때보다 엄청났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남았던 권이기도 했다. 그래선지 다음 권도 기대를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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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내용이지만 본편만 봤을 때는 이해가 가지 않는 시작의 내용이 외전에서 나오네요. 이래서야 외전을 같이보라는 것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ㅜㅜ 시점이 틀린 것이 외전인데... 스토리를 보면 본편과 외전을 봐야 전체적인 스토리가 잡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느낌은 뭔가싶은...ㅠㅠ 확실히 시점은 틀리고 전체적인 풀어나가는 스토리도 틀려서 재미는 있습니다. 술술 읽힙니다. 본편보다 더 재미있는 느낌..ㅎㅎ 오히려 이쪽이 더 본편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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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 작가님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외전 - 소드 오라토리아'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본편이 왕도적인 주인공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성장물에 가까웠다면, 본편과 달리 외전은 주인공인 아이즈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로키 파밀리아의 권속이자 그 주축인 아이즈 발렌슈타인의 출생의 비밀과 이빌스, 타락한 정령 등에 대한 세계의 숨겨진 진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