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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이 너무 가고 싶어서, 그러나 어느 나라를 가야할지 몰라서, 무자정 '이지'라길래 사봤다.
읽는 내내 모든 나라가 가고 싶어졌고. 이 중에서 어느 나라를 저~엉말 가고 싶은지 고민하다가.
폴란드/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를 다녀왔다.
이 책과 프렌즈 동유럽을 함께 봤는데 서로 중복되는 내용도 많았지만 소소한 팁들이 다달라서, 재밌고 혼자 가는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
여행이란 것이, 공부하고 미리 알아두면 좋겠지만. 처음은 이렇게 책을 보고 동선을 짜더라도 어느순간, 내가 이책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고 새로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어쨌든 한 달간, 책 덕분에 열심히, 즐겁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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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란 곳이 사실 어렵게만 느껴져서 여행계획은 어디서부터~어디까지 짜야할지 막막햇어요
가고싶은 나라 선택에서 관광지 선택까지
평생에 한번이 될 수 있는 여행을 평생 잊지 못할 여행 만들기
이 책을 보면서 제 여행목표를 세웟답니다 :)
기존에 많은 여행책들을 봐왓지만 이지유럽은 깔끔하고 군더더기없이 쓰여져잇드라구여
제 여행스타일에 맞는 것이 어디인지 책을 보며 우선순위를 정하다보니 어느정도 여행 틀이 생기더라구요 엄지척
다시 따뜻해지는때 쯤엔 제가 그곳에 가있을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설레요~
[저는 '이지동유럽 12개국'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도서출판 피그마리온으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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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12개국의 특징을 잘 살려서 구성된 책이네요. 너무너무 만족하고 동유럽 여행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 장점 하나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이라면, 짧은 시간 내에 최적의 루트로 방문지를 섭렵해야 하는것을 공감하실겁니다. "보자!"란에는 최적의 추천코스가 제시되어 있어서, 여행하는 사람의 일정에 맞추어서 루트의 뼈대를 세우고, 해당 루트에서 몇몇 포인트를 가감하여 계획을 세운다면 빠르고 확실한 계획이 세워질겁니다. 2. 장점 둘 "하자!"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믿고 즐길 수 있습니다. 동유럽의 백미는 누가뭐래도 오페라 등의 공연관람일 것입니다. "하자!"란에는 무려 입석표로 오페라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유요한 "TIP"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만 봐도, 12개 국가의 여러 도시들에 나와 있는 "하자!"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믿고 즐길 수 있을겁니다^^ 3. 장점 셋 정말 믿고 볼 수 있는 최신정보입니다. 여행도서는 정확한 정보가 핵심일텐데, 다른 여행도서에서 몰래 차용해서 재구성하는 일부 여행도서를 믿고 따라갔다가는, 관람표를 구할 수 없거나, 엉뚱한 노선의 버스를 타는 낭패를 보기 쉽상입니다. 요즘 트렌드의 여행 계획은 여행도서 하나만 딸랑 믿고 계획하지는 않고,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들을 참조할건데, 정말 신기하게도 (당연하게도?? ^^;) 최근에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후기로 남겨놓은 정보들이랑 잘 들어맞습니다. 즉, 믿을 만한 도서라는 거네요. 4. TIP 내용만 충실한것이 아니다. 책 자체도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 이지동유럽을 사면 드는 생각이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책들을 엮어놓은 부분이 실하고 두껍게 잘 되어 있어서, 책을 분철해도 책이 망가지지 않고 무리없이 여행지에 가지고 다닐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12개국을 한꺼번에 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무거운 책을 배낭이나 캐리어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것은 여행자에게는 조금은 소모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방문하는 국가나 도시의 내용만 분철해서 다니면 효율적인 여행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지동유럽 12개국"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도서출판 피그마리온으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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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지동유럽’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도서출판 피그마리온 으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슴.] 우선 칼라풀한 총 천연색의 사진들과 무려 661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자료들이 ..책을 처음에 접한순간 묵지륵 한게.. 알찰거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역시나, 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큰플랜-그보다 작은플랜-세부 디테일까지… 상당히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단언컨대,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6명의 공동저자가 직접 현지에서 발로 뛰고 적은 생생한 후기역시.. 안가봤는데 가본거 같은 느낌 알차더군요. 우선 나라별 정보는 독일/폴란드/체코/오스트리아/슬로바키아/헝가리/루마니아/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까지.. 11개국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사실 위에 열거한 나라들은 상당히 호기심에 불을 붙히는 그런 매력적인 나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책을 펼쳐본 순간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동유럽의 랜드마크/ 전망좋은곳/ 성당/교회/ 고성/ 맥주 등등 꼭 가보아야 할곳에서부터, 각 나라별 특징. 입국절차, 대중교통편, 더불어 그 나라의 랜드마크 격인 대표적인 생산적 브랜드(예를 들면 독일같은경우 BMW,벤츠 등등) 소개해서 친근감을 주게하며, 각, 나라별 및 도시별 명소, 배고플때 꼭 찾아가서 식사를 해결해야 되는 갖가지 정보, 또한 숙소 까지..숙소에 관련한 디테일까지… 너무 디테일 하고 알찬 내용 감사합니다. 그 나라의 언어만 어느정도 할줄 안다면, 배낭여행을 해도 크게 손색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에 빠질수 있을만한 그런 충분한 가이드 역할을 제대로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 방대한 양의 내용들을 모두다 적게 된다면 지면이 모자라겠지만, 한마디로, 6하 원칙에 어긋남이 전혀 없는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요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이책말고도 서유럽편 , 즉 유럽편도 구매해야 겠습니다요. 끝으로, 여행가이드라면 이정도쯤은 만들어야 기꺼이 돈을 지불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의 가격이 오히려 내용에 비해선 턱없이 저렴하다는 생각마저 들게하는, 참으로 정성들여서 만든책입니다. 짧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 사보시길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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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동남아부터 서유럽까지 여러 나라를 여행 하면서 여러 여행책들을 접했습니다.
이지 동유럽 12개국은 그냥 동유럽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두루 소개하는 책 같네요. 이 책을 가지고 루트를 짜고 길을 찾아다니고 여행을 계획하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제일 아쉬운 건 이 책속에 실린 사진들이 그냥 여기저기서 발췌한 사진 같다는 느낌이예요. 보통의 여행책들은 사진들이 생동감 있고 사진을 보면서도 여기는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그냥 여러 정보와 여러 사진들을 모아놓은 그런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12개국을 다루고 그 안에 또 여러 도시를 다루다 보니 세세한 정보가 필요한 여행자에게는 그냥 동유럽에 대한 입문서 정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가고 싶은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가 있길래 선택을 했지만,,, 더 세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책 한권 더 사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