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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마카오를 정복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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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첫 해외여행지로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올해는 홍콩 및 마카오를 방문할까 하는데요. 여러가지 여행 서적들을 뒤지다가 표지를 보자말자 주저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데이트코스부터 가족여행, 미식여행 등 여행 목정에 따라 다양한 코스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주 유용한 것 같네요. 홍콩에 대한 기본적인 에티켓, 축제정보, 역사 등이 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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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첫 해외여행지로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올해는 홍콩 및 마카오를 방문할까 하는데요. 여러가지 여행 서적들을 뒤지다가 표지를 보자말자 주저없이 구매한 책입니다. 데이트코스부터 가족여행, 미식여행 등 여행 목정에 따라 다양한 코스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주 유용한 것 같네요. 홍콩에 대한 기본적인 에티켓, 축제정보, 역사 등이 잘 설명되어 있어 가기전에 공부 좀 해야 할 것 같네요. 홍콩과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k******3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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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선정은 개판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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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맛집 탐방이 모든것이 아니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난 이책의 맛집 선정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가 없다. 그냥 사진 작가 몇명이서 돌아다니다가 방문한 곳이 맛집인 그런 모양이다. 블로그나 일반적으로 네티즌, 여행 다녀온 사람들 사이에서 추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맛집(타이청 베이커리, 팀호완 등)의 정보도 여기엔 없다. 죄다 비싼 레스토랑에 특색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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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맛집 탐방이 모든것이 아니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난 이책의 맛집 선정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가 없다. 그냥 사진 작가 몇명이서 돌아다니다가 방문한 곳이 맛집인 그런 모양이다. 블로그나 일반적으로 네티즌, 여행 다녀온 사람들 사이에서 추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맛집(타이청 베이커리, 팀호완 등)의 정보도 여기엔 없다. 죄다 비싼 레스토랑에 특색없는 음식들 천지다.  여행 준비하면서 이 책보다는 블로그에서 찾은 정보를 이 책에서 제공해준 지도에 표시하는게 더 낫다고 느꼈다. 책 값 날린 기분에 여행 준비하는데 착오 일으킨 이 책 산 기분에.. 여러모로 기분 나쁜 책이다.

i*******z 201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