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품절이라 물론 이 작품을 구하기 힘듭니다 할인으로 풀릴때 조금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서 무지 좋아던 작품입니다 (할인해도 가격은 엄청 세지만...) 처음에는 작가때문에 우연히 보게 됐었고 나중에는 너무 가슴에 남는게 많아서 결국 구입한 타이틀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 엄마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고 내가 엄마에게 넘 무신경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드라마입니다 처음으로 '치매'라는 병에 대해 생각도 하게되었구요! 가족의 고마움과 소중함도 함께 느낄수 있는 정말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배우들 연기하나하나가 정말 맘에 와닿았던 작품 드라마말고 스패설피처로 몇가지 더 감상할수 있었던 점도 좋았던것 같구요! (좀 안맞는것 같은것도 있지만...) 아무튼 꼭 한번쯤은 감상해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