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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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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필립샤프3권의 핵심 클라이막스는 바로 신학논쟁.공의회가 아닐까한다."이시기는 신학사에서 사도시대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지닌다. 16세기 종교개혁을 제외하곤 이렇게 중대하고 진지한논쟁이 벌어지고 온교회가 교리논쟁에 집중한 시대가 없을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간략하게-간략이될지 모르겟으나- 요약정도로만 적어볼까한다.아리우스논쟁이 그첫번째인데 이논쟁은 세단
"결국 진리란...." 내용보기

무엇보다 필립샤프3권의 핵심 클라이막스는 바로 신학논쟁.공의회가 아닐까한다.

"이시기는 신학사에서 사도시대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지닌다. 16세기 종교개혁을 제외하곤 이렇게 중대하고 진지한논쟁이 벌어지고 온교회가 교리논쟁에 집중한 시대가 없을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간략하게-간략이될지 모르겟으나- 요약정도로만 적어볼까한다.


아리우스논쟁이 그첫번째인데 이논쟁은 세단계로 구분된다

1.논쟁발발로부터 니케아공의회에서 정통신앙진영이 잠시 승리를 거둘때까지318~325년.

2.아리우스파와 半아리우스파간의 반격과 콘스탄티우스가 죽을떄까지 그진영이 우위를 점한기간-325~361년

3.최후승리와 니케아신조의 완성: 콘스탄티노플공의회(381년)까지.

오리게네스는 신성내의위격적구분을 강조하려는열의로,성부와성자사이의 본질적구분이있고,성자가성부에게 종속된부차적 신이라주장.-- 아리우스이단에게 출발점제공.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아리우스.오리게네스의 종속설강조.그리스도가 세상의창조주인것이 사실이지만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라고함.

논쟁의확대로 325년 콘스탄티누스의 명에의해 니케아공의회 열림.

아리우스는추방되었고,아리우스의서책들소각.그의추종자들에게기독교의 원수들이라는 칭호가붙음

이것이 국가가 이단을처벌한최초사례.

니케아공의회는 4세기가장중요한사건이었으며, 지적승리.

제2차공의회이후에니케아신조는 후대에 첨가된 필리오케 를 제외한다면 그리스교회와 라틴교회,개신교교회들이 한결같이채택하고있는유일한신조.

325년~361년까지 아리우스파의 반격이있었고, 381년 제2차 에큐메니컬공의회-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아리우스는 결국 종점을찍고, 정통신앙이 승리하게됨.

테오도시우스황제(379~395년)는 로마제국에서 정통신앙의승리를 확고하게함.

380년에 공포한칙령에서 모든신민들에게정통신앙을 고백할것을 의무화하고 이단들에대해서 법적처벌로 위협함.테오도시우스황제는 이러한조치들과함께 381년5월. 콘스탄티노플에서 제2차 에큐메니컬 공의회를 소집함. 이공의회는 半아리우스주의자들인 마케도니우스파의주교 36인이 퇴장한뒤에 불과 150명의 주교로구성됨. 라틴교회는 아예 대표를 파견하지않음.

이공의회는 새로운 신조를 작성하지않았지만, 니케아신조에 비본질적인 몇대목을 고치고 마케도니우스주의와 성령이단론을 배척,성령의신성에관한 몇가지 구절을 첨가한 수정안을 채택.

황제는 공의회 법령들을 재가했고,381년7월에 모든교회를 대상으로 성부와성자와 성령의동등한 신성을 믿는, 특정파주교들과 주교들에게 복종하도록 의무화하는 법령공포. 이단들공예배금지.

갈리아와 스페인의야만족사이에서는 아리우스가 두세기동안 더공존.롬바르드족사이에선 6세기가끝날때까지 아리우스사상이 존속. 최초의튜턴어 번역성경은 아리우스파선교사 울필라스가 함.

동일본질-호모우시오스 - 라는 용어는 정통신앙을 판가름하는 잣대가 되어 그리스도의본질적신성을 표시.


*그리스도론 논쟁

아폴리나리우스는 시리아라오디게아의 주교.그리스도론논쟁을 야기함.

아폴리나리우스는 그리스도의 참신성을 고수하려는 열정과 이중적인격이 성립되는것에 대한우려로 그리스도의 완전한인성을 부정하는 오류로빠졋다.377년, 378년 로마의 공의회들과 381년 제2차에큐메니컬공의회는 아폴리나리우스파를 단죄.


네스토리우스는 콘스탄티노플의 총대주교.테오토코스라는 단어로인해 네스토리우스논쟁이 촉발.

테오토코스-하나님의 어머니.

네스토리우스가 대표한 안디옥학파의 그리스도론은 로고스가실제로 인간이되셧다고 생각하지 않음.

성육신개념대신에 인성보단 '전인'이 로고스와 교제를 나누게되었다는 개념과 신성이 그리스도안에 내주하게되었다.라고 주장. 네스토리우스의 사상은 신인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을 지닌 인간개념이며,두본성이 하나의 위격적결합을 이루는게 아니라 도덕결합, 친밀한사귐.유대를 이룰뿐.

이관점에서 보자면 마리아는 인간예수의어머니이외에 다른존재일수가없고, 테오토코스라는 건 엄밀히 말하면 신성모독적임. 네스토리우스는 하나님께서 마리아의 태를 통과하셧다라는 정도만 인정.


*에베소 에큐메니컬공의회(431년)

-테오도시우스2세는 공동황제 발렌티니아누스2세와 합의하여 431년 오순절에 에베소에서 공의회소집. 도덕적성격에서 이공의회는 니케아공의회나 제1차 콘스탄티노플공의회에 크게못미치고 무자비하고 격하고 급한정신이 공의회를 지배.주된결과도 네스토리우스를 단죄한것으로 끝남.---필립샤프의 비판.

키릴루스-네스토리우스의 대적-가 공의회를 개회하고 네스토리우스가 없는채 그를 단죄함.

6월26일,27일에 안디옥요한이 에베소에 도착. 대립공의회를 열어 반대파공의회의결의를 인정하지않고, 키릴루스를 파문.정죄. 이때부터 상호비방과,정략, 술수, 음모 폭행이 잇따르는 기독교사의 어두운 광경이 진행.

황제의 개입끝에 에베소공의회는 431년10월에 해산.키릴루스는 석방. 양진영의 주교들은 귀향명령.

433년에 교리의 타협이 이루어졌고, 네스토리우스는 유배의길에 오름.439년이후에 사망.

네스토리우스주의는 로마에서 뿌리가뽑힌뒤에 페르시아에서 부활.스스로를 갈대아.아시리아그리스도인들이라 부름.네스토리우스교회는 페르시아부터시작해서 선교의열정으로 인도,아라비아,중국가 타타르까지 전파.마호메트에게 특권을받음. 아라비아인들에게 영향을끼쳣고,철학과 학문에도 영향.

몽골에게잔혹한박해를 받았고,이들은 아르메니아등에서 독자적명백을 유지.


*유티케스논쟁

--안디옥신학이 그리스도안의 인성과신성을 이중인격으로 구분하는 네스토리우스주의를 낳앗듯, 알렉산드리아신학은 두본성을 희생하면서 그리스도의위격적통일을 강조하고. 그로써 신적로고스가인성을 흡수한것으로 해석하는 유티케스주의나 단성론이라는 정반대의 오류를 낳음.

콘스탄티노플의 장로이자 대수도원장이었던 유티케스는 키릴루스가 주도한 에베소공의회에찬성.

네스토리우스를 단죄하고 공적으로 나옴.

유티케스는 하나님의본성이육체와 인간이되심.무인격적인간본성이 인격적로고스에 의해 동화되고 사실상 신격화되었으며, 따라서그의육체는 우리의것과 절대로 동일본질-호모우시온-을 지니지않는 신적육체.따라서 하나님이 태어나셧고,고난을 당하셨고, 돌아가셨다고 말할수있다.

448년에열린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플라비아누스가 소집한 지역교회회의에서 유티케스는 고소를 당함. 그는 양성론과 그리스도의 육체가 우리의육체와 동일본질임을 인정하라는 요구를 끝까지 거부.

면직과 성무중지조치.

449년 8월.----에베소에서 열린 공의회. 135명의 주교들이 참석.지족한추문, 악명높은 지위를 차지함. 유티케스의 정치적영향력으로 황제테오도시우스2세에의해 총공의회가 열렸고,이회의는 유티케스를 인정하고 유티케스자신이가서 변호함. 무장병력과 폭력이행해지고 플라비아누스는 심지어 폭력으로 사망함.--강도들의 공의회.



*칼케돈 에큐메니컬 공의회(451년)

-아틸라의 침공으로 서방정국이 대단히 불안.450년7월 테오도시우스가 말에서낙상. 사망.

마르키아누스가 황제가 됨.

새황제는 제국의 평화를 위해 451년 5월 자신과 서방황제의 이름으로 공의회 소집.

451년9월. 회의장소가 니케아에서 칼케돈으로 변경.교황이파견한 2명과 아프리카주교2명을 제외한 나머지 5~6백명의 주교들이 모두 그리스인들과 동방인들.

강도공의회의결정이 무효로선언,플라비아누스가 정통진영인물로 공포,알렉산드리아의 디오스쿠루스와 예루살렘의 유베날리스등의 면직이 결의. 교의서신(Epistola Dogmatica)이 낭독.

10월22일에 니케아-콘스탄티노플신앙고백을 포괄하는 신앙고백이 채택. 

"한분이요 동일한아들인 우리주예수그리스도는 신성에대해서 완전하시고,인성에 대해서 완전하시다. 그는참하나님과 참인간 곧 이성의 기능을 지닌 영혼과 인간육체가 엄존하시는 분이시며,신성에대해서는 성부와동일본질이시고, 인성에 대해서는 우리와 동일본질이다. ~ 그는 한분이요 동일한 그리스도 아들 주,독생자로서 두본성으로 알려지시고, 혼동도없고,변이도없고 단절도 없고 분열도 없으시다"

--칼케돈 신조의 의미로 그리스도의 위격을 가장 간략하고 명쾌하게 정의해 놓은것이 바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칼케돈 공의회는 기대했던만큼 교회의 평화를 가져오지못햇고,팔레스타인과 이집트에서 격렬한 반대에 부닥침.

단성론파의 구호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이때문에 하나님수난파.테오파시트파라고 불림. 칼케돈공의회에서부터 단성론논쟁들이격렬하고 복잡하게 진행됨.

100년이 넘게 초대주교들과황제들. 수사들과 농민들에 이르기까지 동방교회전체를 격동에 몰아넣음.

*삼장과 제5차차 에큐메니컬 공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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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오류가 나서 글이 다날라가 버렷네..후반부에.

그러니 쓸때 다 저장하면서 써야되는것을..

하,....후반부와 나의 의견은 다음에 다른 책에서 적기로 한다.

하...ㅋ 암튼, 리뷰인데 썸머리 식이 되어버렷다..


n****9 202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