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속으로는 스마트폰 게임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요즘들어 너무 과몰입이라고해야하나 빠져 지내는것 같아서 읽으면 좀 느끼는게 있을까 싶어서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크게 달라진거 같지는 않습니다. ㅠㅠ
책한권 읽었다고 행동이 바로 달라지지는 않겠죠.
그래도 학교 갔다오면 찾아서 읽기는 하네요. 재밌기는 한가봅니다.
독후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읽고 뭘 느꼈는지 한번 물어나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