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영화의 배경이 되는 서기 2050년대 미래 사회에서 검거 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단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 등장합니다. 범죄가 발생되기전, 그 범죄를 제어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유토피아 같은 사회가 아닌가 싶지만, 미래에 내가 지을 죄때문에, 그것도 예언(?)을 통해 아직 짓지도 않는 죄의 대가를 치르는것에 대해서는 윤리적으로 잘 판단이 안서게 되러라구요. 물론, 그런 딜레마에 빠진 톰 크루즈(존 앤더톤)이 윤리적 해결을 해주지만서도... 원래 제가 SF를 좋아하는데, 게다가 스릴러, 액션까지 가미되서 무척 재미있었어요. SF를 좋아하는 사람은 꼭 놓쳐서는 안되는 영화예요. * 게임도 했는데, 영화와 같은 줄거리로 진행해서,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어요. 마이너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