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쥘 베른 작가님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세계 일주에 나선 영국 신사의 이야기,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소장 차원에서 구매했습니다. 인디고 시리즈는 워낙 디자인, 삽화가 예뻐 소장용으로 꼭 구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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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세계 일주에 나선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와 하인 파스파르투의 무모한 모험담.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지금과 달리 나라별 이동이 쉽지 않았다. 가본 적 없고, 알지 못하는 나라들을 숱한 역경을 뚫고 나아가는 이들의 여행기는 독자들을 순식간에 매료시켰다. 140여 년이 지난 지금, 그 매력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완역판으로 출간. ------------ 이 책은 너무 그림이 예뻤다. 인디고 출판사 책이 삽화가 예쁜느낌? 80일간의세계일주는 예전에 만화로만 봤었는데 아이가 학교독서 교재로 쓴다고 사길래 같이 읽어봤다. 이런 고전도 한번씩 다시보니 재밌는것같다. |
| 이 시리즈 책들은 표지도 삽화도 아름다우니 우선 눈길이 가고, 책 사이즈가 한 손에 가볍게 잡히는 컴팩트한 사이즈여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어 자꾸 손이 간다. 연말에 ‘여행의 이유’를 읽으면서 관련 책들을 찾아보게 되면서 만나게 된 책. 어린이였을 때에도 기억에 큰 그림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저 배를 타고 그 옛날 세계를 이곳 저곳 여행한 부자어른의 이야기쯤의 기억. 어른이 되어 읽는 이야기는 또 다르다. 이야기의 배경과 주인공들의 말과 행동, 생각 이면과 그 내면의 모습이 동시에 읽히고 보이는 까닭에 보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