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리스트의 피아노 편곡 좋아한다. 리스트가 베토벤 교향곡 거의 모두 편곡했을것이다. 리스트의 이런 점이 좋다. 책으로하면 천재가 천재를 번역한 느낌. 게다가 좋아하는 교향곡 3번은 리스트 편곡으로 꼭 듣고싶었다. 기대가 컸는지 약간 단조롭지만 그냥 좋다. 1번은 귀에 익지않아서 잘 모르겠고 연주며 다 좋다.
이런 리스트의 피아노 편곡 좋아한다. 리스트가 베토벤 교향곡 거의 모두 편곡했을것이다. 리스트의 이런 점이 좋다. 책으로하면 천재가 천재를 번역한 느낌. 게다가 좋아하는 교향곡 3번은 리스트 편곡으로 꼭 듣고싶었다. 기대가 컸는지 약간 단조롭지만 그냥 좋다. 1번은 귀에 익지않아서 잘 모르겠고 연주며 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