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걷는 선비 이북은 갈수록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더 날렵해지는 주인공 보는 재미가 있다. 이번화의 밤을 걷는 선비는 기방의 어떤 남정네에게 남장한 양선이 위험하게 당할뻔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남색인 그 남정네 때문에 위기를 겪는 여주인공 양선은 남장이 위태위태하기만 하다. 이위태함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궁금하다. 이 위기를 어찌 극복할 수있는지 밤을 걷는 선비46화 다음화가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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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성열에게 곁에 있고싶다고 고백한다. 성열은 양선 앞에서 약해지는 자신이 혼란스럽다. 양선을 옆에 두고 싶지만 자기자신이 통제가 되지 않는다. 양선을 좋아하는 것인지 양선을 해치고 싶은 것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성열을 본 양선은 왜 성열이 자신에게서 도망쳤는지 알게 된다. 성열은 양선에게 청나라에 가 있으라 말한다. 한편 궁 으로 들어오라는 할바마마의 명을 들은 세손은 내금위장에게 궁에 있는 미혹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호연은 궁에 서양 뱀파이어들이 온 것을 알아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