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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시험에 나오는것만 공부한다! 이름부터가 맘에들었고, 예전부터 영어가아닌 다른 자격증 공부하는데 많이 보곤하였습니다. 그리고 토익을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주저없이 4권이나구매하였습니다. 일단 파트별로 나와있어 필요한부분을 집중공략할수있도록 만들어진것이 너무마음에듭니다. 또 한 문제도 최신경향으로 되있어서 이문제가 너무쉽지않을까 혹은, 최신경향이랑 많이달라져서 시험때 새로운느낌이 들지않을까하는 걱정을 안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가장 중요한게 오답노트라생각합니다. 해설도 잘나와있고, 또한 앞에봤다, 뒤에봤다 하지않고 바로 옆에펴서 바로바로 볼수있게 분리된 답지 너무좋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것은, 토익공부하는데 돈이 많이드는데,,답지를 따로 사지않아도된다는점! 너무좋습니다. 좋은게 한두가지가아닌것같습니다. 너무많습니다. 시나공으로 공부하고 어서빨리 토익졸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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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다 보니 토익 점수는 필요하고 집에 오면 공부는 안되고 공부 하는 계기가 필요해서 고르다 고른 토익책 ( 토익책은 있으나 다 옛날꺼라 ^^;) 각 파트 별로 구매했는데 이렇게 보고 있으니 왠지 점수가 팍팍 오르는 기분
파트 5,6은 말 그대로 실전에 가까운 토익으로 무려 20회의 실전 문제가 있어서 충분한 문제 풀이로 실력향상 및 실전 감각을 익힐수 있어서 좋네요
기출단어를 잘 정리 하여 실전에서 필요한 어휘를 충분히 암기할 수 있게 잘 정돈 되어 있네요 토익 고득점으로 가는 길에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어휘의 능력이겠죠 ㅋ
실제 문제를 풀어봤을때 1회라고 문제가 쉬울꺼 같았으나 제 착각이네요 토익 5,6 파트가 어휘 문제가 증가하는 추세고 어휘문제도 많아서 단어의 필요성을 한번 더 느끼네요 기출단어를 충분히 숙지 하고 문제를 풀면 좋을거 같네요 토익 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매일 1회씩 풀이를 하게 되면 시험 당일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꺼 같네요 이번에 나온 시나공 실전은 디자인부터 파트별 분류, 실전에 가까운 문제로 많은 신경을 쓴게 느껴져서 토익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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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에서 가장 무난히 적절한 점수를 가질 수 있지만, 만족스럽지 못하게 얻기도 하는 부분이 바로 파트 5&6인 것 같습니다. 이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이 나왔습니다. 토익책 추천으로 1순위가 될 바로 시나공토익 NEW 파트 5,6실전문제집 (20회분)입니다.
겉표지를 넘기고 나서 바로 나오는 것이 바로 요 휴대용 단어장인데요~! 교재에 나오는 핵심필수토익단어를 추출해 엮어놓았습니다. 가볍게 오려서 휴대하면 무겁지도 않은 나만의 비법단어장이 될 거 같습니다.
본격적인 문제풀이에 앞서 핵심출제포인트를 몇 장에 걸쳐 설명하는 공간입니다. 이 책은 문법 등을 안내한 책이 아닌 문제집!!! 인 만큼 간략하게 필요한 기본 요령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두둥! 테스트01 !!! 테스트시작 전 알림사항과 시간 등의 체크란이 있습니다. 보다 긴장하고 잘 해내야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책의 최대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해설집이 무척 상세합니다. 문제유형을 자세히 제시해주고 해설도 무척 자세해서 사진에 보시다시피 무척 깁니다. 아는 것도 다시 보면 정리가 될 수 있을 정도니 무척 소중한 해설집입니다. ^^
이상으로 시나공 토익 NEW 파트5,6 실전문제집을 살펴봤습니다. 무려 20회분의 어마어마한 양의 문제집입니다. 또한 어마어마하게 자세한 해설집과 어마어마하게 가벼운 휴대용 단어장도 제공해주는 문제집입니다. 파트 5&6공략을 위한 방법으로 토익책 추천합니다. 시나공 토익 NEW 파트 5,6 실전문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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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도 꽤나 자세한 편이고 20회씩이나 수록되어있어서 공부하기는 편합니다. 다만 풀다보니 특히 팟5에서 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들이 있는 것같아요 특히 어휘문제... 명확한 답이 아니라 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느낌?ㅋㅋㅋㅋ 어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답이 여러개 일수도 있을 것 같은느낌.. 그리고 특정문법이 굉장히 반복적으로 나오네요. 거의 같은 단어들 같은 나열로.. 다른회차에 그런 부분만 빼면 문제수도 많고 팟 5,6 공부하는데는 그럭저럭 괜찮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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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확립한 후 구매하세여. 아무리 공식이 많이 없어졌다해도 기본적인 공식 체계를 세워 머리속에 뼈대를 갖춘 후 풀면 더 도움이 될 것같아요. 저도 단기로 토익을 준비했는데 아주 큰 도움보다는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하는 정도로 전적으로 갑자기 완벽히 5,6을 공부할 수 있을거라는 큰 기대를 가지면 실망합니다. 문제집 하나로 몇백점 올리기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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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타사의 실전 문제집, 1000제 등은 한 회별로 묶어 5회정도로 구성되거나 하여 5번만 보면 끝나는거같고 좀더 많이 못풀어보는거 같아 아쉬웠어요. 하지만 시나공 토익 new 파트5,6 실전 문제집은 다른 문제집들과 달리 이렇게 파트별로 집중을 했고 그리고 모아 두다보니 20회나 풀수 있고 20회를 열심히 다 풀고 복습도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정복 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저는 이렇게 파트별로 나눠서 이 파트만 집중하고 싶었는데 시나공 토익 책은 제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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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토익의 마지막 시험이 12월 20일에 있는데 그 시험을 졸업하기 위해서 샀다. 보통 다른 책은 10회분 정도의 문제가 있는 반면 이 책은 2배인 20회분이 있어서 풀고 오답정리하고 오답정리 시험전까지 내것으로 만들면 토익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영어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내년 5월에 새 유형의 토익으로 바뀌는데 그 전에 토익 졸업할 수 있게 도움이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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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 토익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데 파트별로 나와 있는 문제집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네요.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이 다 비슷해 보여 선택의 어려움이 있고 보통은 남들 사는 것들 사게 되는데 자세히 보면 시나공 책이 인지도에 비해 아주 알차고 최신 경향의 문제들을 잘 반영한 것 같아 추천드릴만 한 것 같습니다. ^^ 시나공! 많이 파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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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파트 5,6 실전문제집!! 문제가 무려 20회분치나 들어있습니다. 기본기를 잘 다지신 분들은 토익시험 전까지 매일 1회~2회정도 풀면서 파트 5,6에 대한 감을 익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책 날개를 펼치면 저자 소개란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나공 책의 특징인, 책 속의 책!!
저는 이런 식으로 분리했어요. 원래 커버 자체를 떼버려도 되는데 저는 저렇게 냅뒀습니다!
한 장 더 넘기면 이렇게 토익 팟 5,6 빈출어휘 모음집이 붙어있습니다!!
바로 1회차를 풀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틀렸어요.
총평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갈수록 토익 파트 5,6는 어휘문제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1회차에 어휘문제가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문법문제도 토익추세처럼 비비 꼬아놓은 문제들도 꽤 있어서 3초문제로 바로 찍지 못했습니다. 토익 시험 전까지 매일 1회차씩 풀면서 감을 익히고, 틀린 문제에 대해 철저히 복습한다면 토익시험날 파트 5,6 고득점은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디자인도 매우 좋았고, 무엇보다 분책이 되서 좋았습니다. 빈출단어장도 책에 포함되어있어서 시험당일 시험장에 가져가면 좋을 것 같구요. 섬세하게 책을 아기자기 잘 만든 것 같아요.
실전문제집인 만큼, 책의 단점에 대해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양치기용으로 적합한 것 같습니다!! |
| 토익이란 시험 자체가 시간과 싸우는 거라서 팟5.6 에서 얼마나 시간을 단축해내느냐가 관건인것같아요. 그런 훈련하기에 정말 적합한 책입니다. 회차별로 쭉 문제들로 훈련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문제가 모자라는 일은 없을만큼 문제가 많아요 매번 안타깝게 원하는 점수에서 조금씩 모자랐었는데 시나공 토익으로 훈련해서 이번 토익에서 원하는 점수 받고 토익 졸업합니당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