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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게 최고야!! 뭐든지 힘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는 주인공 한욱이 왠지 이름에서 느껴지는 욱하는 느낌 책의 표지에서 볼 때도 주먹을 꽉 쥐고 있는 한욱이는 어떤 아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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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욱이는 5살 차이가 나는 한별이라는 동생이 있어요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엄마 아빠 모두 동생만 신경을 쓰는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너무 속상해요 한욱이도 사랑받고 싶은데 말이죠 동생의 질투로부터 시작된 한욱이의 힘자랑 집에서는 동생과 자꾸만 트러블이 생기고 학교에서는 친구와 싸움을 해요 친적집에 가서는 한욱이보다 덩치가 작은 사촌 형이랑 싸움을 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자꾸만 주먹이 먼저 나가는 한욱이 어떻게 하면 한욱이의 행동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 어렸을 때는 너무나 순하기만 했던 천사 한욱이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요? 엄마 아빠는 한욱이의 이런 반항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한욱이를 태권도 학원에 보내기로 했어요 한우기는 태권도 사범님도 멋지고 태권도가 너무나 좋았어요 그렇지만 태권도 학원에서도 사고를 치고마는 한욱이 친구와 함께 격파를 하다가 그만 친구의 코를 부러지게 했어요 사고를 치고나서 마음이 위축한 한욱이는 태권도가 더 이상 즐겁지가 않아요 엄마는 한욱이를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알아봤어요 한욱이가 새롭게 시작하게 된 난타 북을 둥둥 두드리면서 한욱이는 마음이 뻥 뚫리고 시원하다는 생각을 해요 한욱이가 이제 화를 푸는 좋은 방법을 찾은 것 같아요
![]() ![]() ![]() ![]() ![]() 책을 읽으면서 저희집에 있는 4학년 아들램이 생각이 났어요 뒤늦게 동생이 태어나면서 요즘 뒷전으로 밀려있는 우리 큰아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이 정말 우리집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랑 너무 비슷했어요 동생이랑 터울이 많이 나다보니 동생을 괴롭히지는 않지만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너무 많이 바뀌 아들 뭘 해도 신경질부터 내고 학교에서도 자꾸만 사소한 사고를 치고 있는 우리 큰아들 엄마한테 사랑을 달라고 호소하는중이었구나 알게되었어요 엄마는 그런것도 모르고 자꾸 화만 내고 야단을 쳤으니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요 ㅠㅠ 이제는 아들의 표현을 알게 되었으니 많이 다독여주고 안아줘야겠어요 또 아들에게도 책을 읽어주면서 말했어요 엄마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속마음을 다 보여달라구요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면 엄마가 모를수도 있으니 꼭 이야기를 해달라구요 서로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아이와 교감을 많이 해야겠어요 우리 큰아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잘 털어놓을 수 있도록 엄마가 아빠가 많이 노력해볼께요 |
![]() ![]() ![]() ![]() ![]() ![]() 스콜라
힘센게최고야
좋은습관 길러주는생활동화
속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책!!!
요책 딱린이가보면 공감할거라생각했는데 역시나 읽으면서 집중해주네요
사람들이 내마음을 몰라줘서 서운한가요? 혹시사랑받고 싶은마음에 주먹을 휘두르지않나요?
자기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한 한욱이와함께진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방법을찾아봐요
책속의주인공은남자아이지만....
린이가 그렇다고 폭력을휘두르는건아니지만...동생과의 사이에대해서 나오니깐
린이가 아주공감을하며 독서록까지작성했어요
나도사랑받고싶어요..
린이는 혼자일때 사랑을 독차지했어요
그런데 7살차이로 동생이 뒤늦게태어나자..동생이 모든귀염을받지요
특히이모에게 엄청질투를내는린이랍니다...
책속에도 보면 엄마아빠는한욱이때문에 걱정이많다고해요
동생이생기면 더의젓해질줄알았는데 집에서건학교에서건 툭하면 주먹을휘두른다고해요
린이는....심각하진않지만....책속의한욱이는 심각하지요
사실한욱이 속마음은 친구들하고 잘지내고싶고 엄마아빠한테 사랑을받고싶어요
그런데엄마아빠는동생만예뻐하는것같고
아무도 한욱이 마음을 몰라주는것같아 속상했지요
한욱이가 자신의속마음을 솔직하게표현할수있을까요..?
린이는 동생이어리다보니..제가 툭하면 동생과놀다가 동생이다치며
다니책임이라고 화내고 그럴때마다 속상했나봐요
독서록에도 나랑놀다가동생이다치면엄마가 나만혼내
그리고 나도가끔씩 질투할때도있어 나도 너랑 맘똑같아 그러니까
슬퍼하지말고 부모님께
"저도 사랑해주세요"라고정직히말해알았지....이렇게 독서록을
그래서린이에게 저도 사랑한다는말을자주하려고해요
스킨쉽도 자주해주고말이에요...엄마아빠도같이읽으며 좋은 생활동화
린이가 요런말을써주니 저도 더신경써야겠다는생각이드는 반성하게되는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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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면 어른들의 관심은 온통 아기에게 쏠린다. 주인공 한욱이도 분명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독차지 하던 아이였는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동생 한별이만 예뻐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날 것이다. 덩치도 크고 힘도 세다보니 장난을 치다가 오해를 사서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 한욱이. 집에서 속상한 마음 때문에 더욱 행동이 커지고, 친구들이 자기한테 꼼짝 못 하고, 엄마 아빠도 주먹을 쓰면 혼내긴 해도 결국 한욱이의 말을 들어주니 힘으로 해결하려는 행동은 점점 커지고 엄마 아빠는 고집만 세고 막무가내인 한욱이를 이대로 뒀다가는 안 되겠다 싶고 더 비뚤어질까봐 걱정이 된다. 그런 한욱이에게 슬쩍 친 거라도 맞은 사람은 엄청 아플 수 있으니 그럴 땐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멋진 남자라고 가르쳐준 선생님은, 부모님께도 한욱이의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태권도를 권해준다. 힘을 좋은 쪽으로 쓰게 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무예 활동은 한욱이에게 잘 맞는 것 같다. 친구들과 싸우는 것은 시시하게 여기는 것만 봐도 매우 성공적이다. 송판을 깨보고 싶은 욕심에 몰래 해보려다가 실수로 친구 철민이를 다치게 한 사건은 한욱이의 마음가짐을 달라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태권도가 조심스러워진 한욱이는 북을 마음껏 두드릴 수 있는 난타를 시작하게 되고 동생 한별이와도 잘 지내게 되었다. 학부모 독자에겐 자신의 아이가 한욱이처럼 잘 참고 양보할 줄도 알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또 자기 속마음도 잘 표현할 줄 알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스콜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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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과 길러주는 생활동화 22
속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홍은경 글 안경희 그림의 " 힘센 게 최고야 " 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라네요~~~
주인공 한욱이는 진짜 마음을 숨기고 모든 일을 힘으로 해결하는 아이네요~ 한욱이를 보면서 왜 전 저희 큰 아이가 생각이 나는건지....ㅠ.ㅠ
저희 아이만 그런 줄 알고 많이 고민도 하고 속상했었는데 모든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그런 마음이였네요~
억울하거나 속한한 일이 생겨서 화가나고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경우... 동생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껴서 동생을 때리고 부모님께 혼나고... 같은 반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친구가 부러워서 그 친구에게 시비 걸었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눈총을 받기만 하고...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죠~ 자기 마음을 말로 솔직하게 표현하다보면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다는...
한욱이가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저희 아이들의 마음도 한뼘 더 자라면 좋을텐데 말이죠~~~
알찬 부록이 함께하네요~
속마음 표현 연습하기가 있어요~ 사랑받고 싶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지 내가 한욱이가 되어 자유 발언하기 진짜 마음 일기 쓰기~~!!
어쩌면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속마음~~~ 이것도 시대가 달라지면서 조금씩 변하는 것 같네요~ 벌써 22권이라니 우리가 알아야 하는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디까지 일까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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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2. 힘센 게 최고야 유아 생활동화책은 많은데, 초등 생활동화책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이 컸다는 생각에 다른 부분으로 신경써서 그런건가 싶은 생각이 있네요. 유치원보다는 학교라는 기관에서는 아이들 수도 많아지고, 아이들간의 관계도 참 중요하다 싶어서 좋은습관을 가진 아이로 자라도록 더 많이 신경써야겠다 싶어요. 저도 첫째가 아들이다보니 아들세계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보면 아직까지는 저희반은 힘으로 일어나는 문제는 없는데 다른학교나 반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곤 했더라구요. ![]() 주인공인 한욱이는 형과 여동생이 있는 형제관계의 둘째아이랍니다. 한욱이는 덩치도 힘도 세서, 부모님으로부터도 자주 눈총을 받곤 했어요. 이날도 동생이 한욱이 장난감을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동생 엉덩이를 떼렸다가 엄마께 혼이나기도 했지요. 이렇게 혼이나면 한욱이는 엄마에게 어떤 이야기도 하지 못하고 화가 난 상태로만 있을 뿐이었어요. ![]() 학교에서도 한욱이는 친구와 사소한 장난을 치다가 친구가 많이 아파하며 둘이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어요. 한욱이는 또래보다 덩치가 꽤 크고 힘조절은 하지 못하는 바람에 오해를 사서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죠. 다행히 선생님이 한욱이가 어떤 상황이었다는 것을 이해해주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리고 한욱이가 종종 사납게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선생님은 한욱이를 몰아세우지 않고 걱정을 하는 편이었죠. ![]() 집에서도 형과도 싸움이 일어나고, 학교에서도 종종 문제가 되곤 하니 엄마아빠는 한욱이가 걱정이 되었어요.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었죠. ![]() 그래서 선생님의 추천에 따라 차라리 힘을 운동으로 소비하도록 했어요. 태권도장을 찾았죠. 한욱이는 태권도 사범님의 격려와 칭찬속에 배우게 되었는데, 덕분에 학교에서도 시시한 싸움은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태권도장에서 운동기술 뿐 아니라 인성도 함께 배움을 받으며 한욱이도 멋진 사범님이 되고 싶었죠. 그러던 어느날, 송판깨기는 형님들이 하는 훈련이었는데, 사부님이 허락하지 않자 몰래 친구에게 송판을 들고 있으라고 하고 격파 연습을 도전합니다. 그러다가 송판이 아닌 친구의 코가 부러지는 사고가 나지요. 하지 않았어야 하는 약속을 어긴 한욱이는 기합을 받게 되는데 부사범님도 함께 기합을 받게 되니 억울한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컸지요. ![]() 억한 감정이 있지도 않았는데, 친구인 철만이가 다친 모습을 보니 한욱이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태권도장에서의 사고는 한욱이에게 많은 생각을 갖게 한 것 같았습니다. 부사범님이 기합을 함께 받는다거나.. 친구인 철만이가 괜찮다고 넘기는 모습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엄마아빠가 한욱이도 놀랐겠다며 감정을 받아주는 상황에서 한욱이는 억울한 화가 아닌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되고 미안함을 표현하게 됩니다 ![]() 태권도장에서도 기운을 모두 소비하지 못한다 싶자 힘껏 두들여도 되는 난타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기운을 자제시키는 방법만이 아닌 발산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이죠 난타를 배우면서 한욱이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아이로 변해가고 있었어요. ![]() 부록으로 사랑받고 표현하는 연습하기 부분도 함께 합니다. 책을 읽어보고 부록까지 꼭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에요. ![]() 사랑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진짜 마음을 일기로 써보기 등 바람직한 자아로 자라기 위해 일어나는 감정들,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표현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책을 통해 아이들은 속마음을 잘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겠고, 부모로서는 초등생인 내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하게 하는 기회였다 싶었어요. 초등생이 되면 왠지 다 컸다 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몸이 크고 힘이 세지는 것만큼 아이들이 행동을 자제하는 정신적인 성숙은 비례적으로 성장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의도하지 않게 사건들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내 아이를 바라보는 눈으로서만 아니라 어떤 사건에 관련이 된 아이를 바라보는 눈으로서도 조금 더 여유롭게 해주는 역할을 해 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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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2 힘센 게 최고야 속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말보다 주먹이 앞섰던 한욱이의 속마음 좀 알아줄래?
스콜라의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를 몇 번 만나본 적이 있었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하였던 책이라서 더 기대되고 호기심이 갔습니다. 요즘 아이에게 생활동화를 많이 접하게 하는데 스콜라 시리즈는 그 중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많이 읽혀주는 책입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힘센 게 최고야]라는 책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어서 서운 한 아이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 에 주먹을 휘두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진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쉽게 알려줍니다. 자신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고 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 책이지요.
동생이 생기면 큰 아이는 사랑을 받다고 그 사랑을 나누어 가지게 되자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동생에게 질투를 합니다. 한울이의 엄마 아빠는 한욱이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동생이 생기면 더 의젓해질 줄 알았더니 집에서건 학교에서건 툭하면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서 주먹을 휘두릅니다. 한욱이의 속마음은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싶고, 엄마 아빠한테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고, 아무도 한욱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한욱이는 과연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주인공인 한울이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고 엄마 아빠한테 사랑을 받고 싶은 아이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지 알아내지 못하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먹을 휘두르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지요. 아이가 이럴 때 부모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 알려주고 무조건 힘으로만 제압하려고 하지 말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와의 소통을 조금 더 원활히 해주고요.
또 하나의 좋은 점은 뒤에 있는 부록인 속마음 표현 연습하기가 있어서 아이가 자신의 속마음을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표현을 해야하는지를 진짜 마음 일기 쓰기등의 활동을 통해서 아이는 자신의 속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이렇게 부록이 있어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새로웠습니다. 이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스스로 일깨워주고 올바르게 잡아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고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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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힘센 게 최고야.
속 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니, 아이의 속마음을 표현하게 하고, 엄마도 그 속마음을 읽어갈수 있을꺼 같아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책은 실제본으로 제본상태가 좋아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안쪽까지 쫙 펼쳐지는 점이 좋았고, 아이들이 넘기기에도 보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는거 같아서, 일단 책의 제본상태는 만족~^^
사랑받고 싶을때, 떼를 쓰거나 폭력을 사용하면 안되고, 자기마음을 말로 표현하는게 가장 답이라는 저자의 말.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엄마에게도 왠지 모르게 도움이 될꺼 같은 책.
7가지 이야기로 묶어진 힘센 게 최고야.
속마음을 표현하는 연습법이 부록으로 함께 있다고 하니, 천천히 읽어볼까요?
동생이 생겨서, 가족의 모든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한욱이. 서운하고 관심받고 싶다는 마음을 숨긴채, 모든 걸 힘으로 해결하려는아이.
그래서, 부모님은 한욱이를 태권도장에 보내게 되구요, 한욱이는 태권도장에서 태권도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그 다음은, 책으로 확인하세요~^^
책의 부록에는 어떻게 사랑받고 표현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이렇게 자세히 예를 들어서 표현하고 있기에, 아이가 금방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꺼 같아요.
거꾸로, 이런상황에서 아이가 이렇게 하려고 한다면, 엄마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도 방법일꺼 같아요. 사랑받기 위해서 이렇게 표현하는 걸테니까요.
한욱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는 페이지와 진짜 마음 읽기쓰기 페이지가 있어서, 책을 읽고 한번더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다양한 생활동화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가 잘못된 습관을 갖고 있다면, 그 습관에 맞는 책을 보고 아이의 행동을 고쳐주는 것도 방법일꺼 같네요.
콩이도 콩콩이가 태어났을때,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조금 힘들어 했었는데요. 그런 마음을 조금더 엄마가 헤아려 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쉽진 않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주면 좋겠다 생각해서, 한페이지씩 읽어갑니다.
한 챕터를 다 읽으니, 조금 힘들어 해서, 며칠동안 읽었네요. (책을 보는 모습은 너무나 진지해요~^^;)
책의 글밥이 4살 아이에게는 조금 많은 편이라, 요즘은 전체적인 이야기를 엄마가 잘 정리해서 이야기식으로 해주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그림이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그리고, 콩이, 콩콩이 둘다 많이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 콩이에게 콩콩이가 귀찮냐고 물었더니, 좋데요. 동생이라.. 그러면서 "사랑해요"를 표현하는 모습을 순간포착.
그외에 다양한 책들이 어떤책인지 궁금해 하길래 이야기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콩이가 쪼~금 더 크면 한권씩 구매해서, 읽어줘야겠어요.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엄마도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책.
나쁜 습관을 고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 힘센 게 최고야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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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랑받고 싶어요!" 말보다 주먹이 앞섰던 한욱이의 속마음 좀 알아줄래? 엄마 아빠는 한욱이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동생이 생기면 더 의젓해질 줄 알았더니 집에서건 학교에서건 툭하면 주먹을 휘두르지 뭐예요. 사실 한욱이 속마음은 친구들하고 잘 지내고 싶고, 엄마 아빠한테 사랑받고 싶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고, 아무도 한욱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했지요. 한욱이가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스콜라의 좋은습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읽고 또 읽고 하고 있는데요~ 한욱이와 함께 진짜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들을 말이 아닌, 폭력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그런 서툰 자신의 의사표현들이 자칫 잘못하면 다른 친구들에게는 오해를 가지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신의 속마음들을 폭력적이 아닌, 바르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난 후, 마지막 부록편에서는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에 대해 나와 있는데, 사랑받고 싶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내가 한욱이라면 어떻게 할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똑바로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진짜 마음 일기 쓰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좀 더 다스릴 줄 아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나갔으면 좋겠네요,,
[스콜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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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들의 속마음을 꿰뚫어보고 싶은 민재마더에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2
속마음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힘센게 최고야
글 홍은경
그림 안경희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
차례
왜 나만 미워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말보다 주먹이 먼저
천사의 반항
태권 소념으로 변신
내가 잘못했어
북채 들고 둥둥둥
<부록>
<힘센 게 최고야> 주인공은 한욱이에요.
한욱이는 진짜 마음을 숨기고 모든 일을 힘으로 해결하려는 아이죠.
그래서 부모님에게는 다루기 힘든 아이로
친구들에게는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사고뭉치로 낙인찍힌 아이이기도해요.
그러다보니 한욱이는 억울한 마음에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구요.
왜 나만 미워해?
한욱이는 동생 한별이만 예뻐해주는 엄마
한별이만 챙겨주는 엄마때문에 속상해요.
확실히 둘째가 생기면 첫째들은 이런 속상함 다들 느끼나봐요.
주변에서 얘기들어보면 그렇더라구요.
ㅠㅠ
한욱이는 엄마가 한별이에게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한별이가 더 미워요.
하지만 그래도 오빠니깐 미워도 엄마가 한별이를 돌보라하면 마음은 내키지않아도 따르죠.
하지만 한별이는 막무가내로 떼를 쓰고 고집부리고....
한욱이는 친구들이랑 장난치는걸 좋아해요.
친구랑 툭툭 건드리면서 놀았는데 갑자기 친구가 성질을 버럭 내며 한욱이를 때리게 되죠.
한욱이가 장난으로 건드린다는게 친구를 너무 세게 친거죠.
일부러 그런거 아닌데 친구가 이렇게 반응 나오니 한욱이도 화가나서 친구를 밀고...
선생님은 미안해라고 먼저 사과하는게 진짜 멋진 남자라고 알려주어요.
한욱이는 덩치만 크지 마음이 여린 한욱이가 사납게 변하는게 걱정스러워
한욱이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며 사과하라고...친구한테 주먹을 휘두르거나 욕하지 않는거라고 알려주어요.
그렇게 두 아이는 어색하게 손을 내밀며 화해하게 되죠.
한욱이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기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되는 경우가 많아요.
한별이가 한욱이의 장난감을 뺏으려고 달려들다가 바닥으로 그만 떨어지게 되요.
한욱이는 당연히 오빠 말 듣지않고 고집부리는 동생을 혼냈으니 엄마한테 칭찬받을꺼라 생각하지만
엄마는 오히려 한욱이를 혼내구요.
생각할수록 억울해지는 한욱이...
부모님은 걱정이 앞서요.
천사처럼 예쁘기만 하던 한욱이가 점점 변한 과정을 생각하니 마음도 아프고
어쩌면 좋을지 난감하고...
엄마 아빠는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게 되죠.
아빠는 넘치는 힘을 다스릴 수 있도록 운동을 시키는건 어떨지 아이디어를 내게 되요.
그러다가 실수로 친구가 다치게 되는데
친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면서 사나이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게 되요.
점점 변해가는 한욱이
이젠 한욱이와 한별이는 환상의 콤비처럼
엄마 아빠의 박수 소리에 맞춰 의자를 두드리고 추임새까지!!
요런 귀여운 모습보면 엄마 아빠 그져 흐믓할 것 같아요^^
한욱이가 정말로 많이 변했어요.
잘 놀고 양보할 줄도 알고, 다른 사람 마음을 헤아릴 수 있고,
자기 속마음을 잘 표현할 줄 알뿐 아니라
어린 동생 한별이도 잘 보살피는 멋진 오빠가 되었거든요.
엄마의 사랑도 되찾았구요.
물론 엄마가 한욱이를 한시도 사랑하지 않은 때는 없었겠지만요.
어린 한욱이는 거기까진 모르겠죠?^^
부록에서는 사랑받고 표현하는 연습하기를 만날 수 있어요.
사랑받고 싶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
자유 발언대 '내가 한욱이라면?'
진짜 마음 일기쓰기
누군가가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하다고 주먹을 휘두르는걸 옳지 않죠.
이젠 폭력을 휘두르는 주먹보다는 그 감정을 솔직하게 말로 표현해 보는건 어떨까요?
말로 하는 게 쑥쓰럽다면 편지를 쓰는건 어떨까요?
진짜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는 연습은 필요해요.
한욱이가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책을 읽는 아들 마음도 나중에 한뼘 더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해보게 되는 책이에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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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울 마이클~ 남아라 그런지 힘, 파워 라는 단어 사용을 자주 한답니다.
동물의 세계, 바닷속 생물들, 공룡등을 막론하고 뭐든 누가 가장 센지에 포커싱을 맞추죠.
그러면서 뒤에 항상 따르는말은 자기도 힘이 무지 세다며 그 말로 항상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곤 합니다.
힘 센게 젤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울 마이클에게 마침 딱 맞는 책이 나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스콜라 <힘센 게 최고야> 제목부터 울 아들이 주로 쓰는 글귀에요.
스콜라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책이에요. 엄마의 백마디 잔소리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아해요.
제목에 표지만 봐도 힘센 친구일것 같은 그림..
울 마이클 넘넘 좋아하네요~
이 책의 주인공 한욱이. 한욱이는 동생 한별이가 태어나고 부터 억울한 상황이 많이 벌어집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억울한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생각치 않게 주먹부터 나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모르고 오해로 인해 점점 빗나가는 한욱이를 보는 부모님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친구 시우랑 툭툭 치며 건드리는 장난을 하다가 한욱이가 시우의 팔꿈치를 세게 쳤나봐요. 시우가 한욱이를 때리면서 치고 박고 싸우게 되죠. 결국 선생님께 혼나고 벌을 서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친구를 때리지 않겠다는 약속을 선생님과 하면서 사건은 마무리가 되지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한욱이가 가는 곳마다 말썽이 일어나네요.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사촌형과 놀다가 게임기를 자랑하면서 만지지 못하게 하는 사촌형에게 다시 주먹을 쓰게 됩니다.
이를 말리는 아빠에게도 일부러는 아니지만 주먹으로 아빠의 얼굴을 때리고 말아요.
이사건으로 고민하던 한욱이의 부모님은 한욱이의 넘치는 힘을 운동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태권도장으로 데리고 갑니다.
사범님의 송판 격파 시범에 눈이 휘둥그레진 한욱이..
너무나 해보고 싶지만 사범님이 어려서 안된다고 허락하지 않았지만 사범님이 안계신 틈을 타서 송판을 격파해보고 싶어 친구 철민이에게 송판을 들고 있으라고 합니다.
소원대로 송판을 격파하는 순간 철민이가 쓰러지죠.
피와 함께 얼굴을 감싸쥐며 쓰러진 철민이.. 병원으로 실려갑니다.
이모습을 지켜본 한욱이 얼마나 놀랬을까요?
소식을 듣고 달려온 엄마
한욱이를 꼭 껴안아 줍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잠시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만약 한욱이 엄마였다면 저럴수 있을까?
전 아마도 "이녀석, 내 이럴줄 알았다."라는 말이 먼저 나왔을것 같은데..
한욱이 엄마 참 훌륭하네요.
반성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철민이를 찾아가 용기를 내서 사과를 하게 됩니다.
한욱이는 이 일 이후로 태권도를 하는게 조심스럽고 연습하거나 장난칠 때 살짝 스치기만 해도 친구들이 아프다고 하니 태권도를 그만하고 싶다고 엄마에게 얘기를 하죠.
엄마가 여기저기 알아보시더니 난타를 권합니다.
북채를 들고 둥둥둥
한욱이는 예전의 한욱이가 아니에요. 이제는 잘 참고 양보할 줄도 알고, 다른 사람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어요.
자기 속마음도 잘 표현할 줄 알고 어린 동생도 잘 보살피는 멋진 아이로 변신하게 됩니다.
책의 부록에는
사랑받고 표현하는 연습하기 가 나와요.
사랑받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
내가 한욱이라면
진짜 마음일기 쓰기
아이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네요.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주먹부터 쓰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한욱이처럼요..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배우는 연습을 많이 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책은 마음 표현이 서툴러 주먹부터 쓰고 보는 힘이 센 친구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을 주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자신의 마음이 잘 표현되고 잘 전달 된다면 주먹을 쓰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요?
울 마이클 책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에
"힘센게 좋은것만은 아니구나."라고 얘기를 해주시네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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